Ginestet Selection Merlot (지네스떼 셀렉션 멜롯) ㆍ생산국 : 프랑스 ㆍ생산지 : 랑그독 ㆍ빈티지 : 2007ㆍ생산자 : Ginestetㆍ알코올 함유량 : 12%ㆍ포도품종 : 멜롯ㆍ분류 : 테이블와인,드라이와인ㆍ용량 : 750mlㆍ소비자가 : \12,000원 요즘들어 왜이리 와인이 땡기는지...어제의 과음이 있었음에도 이상하게스리 와인은 땡긴다...와인에 미각이 길들여져서인지... 착각에 빠진건진 모르겠지만...소주나 맥주는 그냥 알콜로만 느껴질뿐 와인을 접한뒤론 그 맛을 잃은듯하다..뭐... 아무래도 상관없다.지금은 그 어떤 비아냥이나 허례허식따윈 신경쓰고 싶지않다. 그냥 본능대로 따라가고 싶을뿐...그냥 마시고 싶어서 마시고 싶은 와인을 찾을뿐이다.신의물방울에서 주인공 시즈쿠를 일깨웠던 와인중 하나인 "샤토 몽페라"를 찾아봤지만...여느 매장에선 쉽게 찾을수 있는 와인은 아닌듯하다..하긴 와인의 종류가 2000가지가 넘는다하니..아쉽지만.. 그래도 와인은 마시고 싶기에 ....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프랑스 보르도 와인을 구입하게 된것이..지네스떼 셀렉션 메를로...가격도 저렴하고... 나같은 와인입문자에겐 아무래도 부담없는 가격이 초이스의 우선권이 되지않을까...어쨋든... 다마시진 못할거 같아.. 스토퍼까지 구입해서 집에왔다..그래도 만화책에서 본건있어서... 처음에 한모금 시음해보고...디켄팅 흉내도 내보고..ㅎㅎ(시즈쿠 대단해..)시큼하면서도 향이 잘 우러나지 않는듯해서.. 개봉해서 잔에 따른후 약 30분정도 기다렸다...뭐.. 대충 흉내는 냈으니.. 슬슬 음미해보기로했는데..착각일진 모르지만.. 좀더 향이 잘우러나는듯했고.. 시큼함도 좀더 감미롭게 느껴지는듯...뭐랄까...짧디짧은 와인입문기간에 달달한 와인으로 적응되었던 내 미각을 시원하게 씻어준 듯한 느낌이랄까...짙은 과일향과 단맛이 베어나오는 여느 와인과는 차원이 다른 과일향과 시원하고 신선한단맛이 느껴졌다.처음에 입에 넣었을때 혀에 달라붙는듯한 상큼함 더불어 뒷맛에서 느껴지는 약간의타닌맛이 오히려 입속을깔끔하게 마무리 해주는듯했다.브리치즈와 먹으니 질리지 않고 마냥 들어가는게 ... 결국 스토퍼는 무용지물....한병을 다마셔버렸다..마지막잔은 혹시나싶어 쵸콜렛과 피자한모금을 반주로 각각 마셨봤더니.. 와인의 상큼함을 살리지 못하는게..아무래도 치즈가 가장 잘어울리는거 같았다. 첫맛에서 오는 살짝의 상큼한 단맛을 살려주려면...맛이 강한 안주는 잘 안어울릴거 같다..암튼.. 와인은 정말 즐기기 좋은 음료인거 같다.. 어른용 음료수.. 마지막으로 초보샷으로 이와인의 색을 올려본다.. 피빛 선홍색을..
와인일기4 - 지네스떼 셀렉션 메를로
Ginestet Selection Merlot (지네스떼 셀렉션 멜롯)
ㆍ생산국 : 프랑스
ㆍ생산지 : 랑그독
ㆍ빈티지 : 2007
ㆍ생산자 : Ginestet
ㆍ알코올 함유량 : 12%
ㆍ포도품종 : 멜롯
ㆍ분류 : 테이블와인,드라이와인
ㆍ용량 : 750ml
ㆍ소비자가 : \12,000원
요즘들어 왜이리 와인이 땡기는지...어제의 과음이 있었음에도 이상하게스리 와인은 땡긴다...
와인에 미각이 길들여져서인지... 착각에 빠진건진 모르겠지만...
소주나 맥주는 그냥 알콜로만 느껴질뿐 와인을 접한뒤론 그 맛을 잃은듯하다..
뭐... 아무래도 상관없다.
지금은 그 어떤 비아냥이나 허례허식따윈 신경쓰고 싶지않다. 그냥 본능대로 따라가고 싶을뿐...
그냥 마시고 싶어서 마시고 싶은 와인을 찾을뿐이다.
신의물방울에서 주인공 시즈쿠를 일깨웠던 와인중 하나인 "샤토 몽페라"를 찾아봤지만...
여느 매장에선 쉽게 찾을수 있는 와인은 아닌듯하다..하긴 와인의 종류가 2000가지가 넘는다하니..
아쉽지만.. 그래도 와인은 마시고 싶기에 .... 그동안 접해보지 못한 프랑스 보르도 와인을 구입하게 된것이..
지네스떼 셀렉션 메를로...
가격도 저렴하고... 나같은 와인입문자에겐 아무래도 부담없는 가격이 초이스의 우선권이 되지않을까...
어쨋든... 다마시진 못할거 같아.. 스토퍼까지 구입해서 집에왔다..
그래도 만화책에서 본건있어서... 처음에 한모금 시음해보고...디켄팅 흉내도 내보고..ㅎㅎ(시즈쿠 대단해..)
시큼하면서도 향이 잘 우러나지 않는듯해서.. 개봉해서 잔에 따른후 약 30분정도 기다렸다...
뭐.. 대충 흉내는 냈으니.. 슬슬 음미해보기로했는데..
착각일진 모르지만.. 좀더 향이 잘우러나는듯했고.. 시큼함도 좀더 감미롭게 느껴지는듯...
뭐랄까...짧디짧은 와인입문기간에 달달한 와인으로 적응되었던 내 미각을 시원하게 씻어준 듯한 느낌이랄까...
짙은 과일향과 단맛이 베어나오는 여느 와인과는 차원이 다른 과일향과 시원하고 신선한단맛이 느껴졌다.
처음에 입에 넣었을때 혀에 달라붙는듯한 상큼함 더불어 뒷맛에서 느껴지는 약간의타닌맛이 오히려 입속을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는듯했다.
브리치즈와 먹으니 질리지 않고 마냥 들어가는게 ... 결국 스토퍼는 무용지물....한병을 다마셔버렸다..
마지막잔은 혹시나싶어 쵸콜렛과 피자한모금을 반주로 각각 마셨봤더니.. 와인의 상큼함을 살리지 못하는게..
아무래도 치즈가 가장 잘어울리는거 같았다. 첫맛에서 오는 살짝의 상큼한 단맛을 살려주려면...
맛이 강한 안주는 잘 안어울릴거 같다..
암튼.. 와인은 정말 즐기기 좋은 음료인거 같다.. 어른용 음료수..
마지막으로 초보샷으로 이와인의 색을 올려본다.. 피빛 선홍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