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2010년 01월 14일 오늘 친구와 피방에서 놀다가 저녁한 6시쯤 피시방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 할머니께서 저에게 길을 물어보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유독 할머니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어릴떄부터 할머니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께서 동해역이 어디냐고물어보시길래동해역으로 안내하는동안 어디가시냐고 물어봣습니다. 할머니가 말하시기를..동해역 앞에 할머니딸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시고동해역으로 무작정 안내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동해역에 도착해보니..할머니딸이 없는겁니다... 어떻게된일인지..다시할머니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할머니 ~ 나>할머니 딸이 어디에있어요?할머니> 우리딸 집에있지나>(?)할머니 할머니딸 동해역에서기다리신다면서요?할머니>내딸 삼화에살아나>삼화어디에살아요?할머니>삼화 무릉계곡 에살아 좀생각을 했습니다.. 할머니가 좀이상한거 같았습니다.. 일단 추우니..동해역 안에있는 가계에들어가따듯한 베지밀을 한개 사들고 한머니에게 건내어드렸습니다..할머니가 막 고맙다고 말하시고 계속 너무고맙다고 말씀하셧습니다.... 그리고 경찰서에 전화를했습니다.. 그런데... 112로전화를 했습니다...경찰관 아져씨 여기길잃은 할머니가 한분계십니다.오셔서 할머니를 모셔가야될꺼 같습니다.라고했더니 경찰서 전화 받은 경찰관이여기는 그런거 신고접수안받는다고 지구대로 전화를 하라고 그런걸로 전화 하지말라는식으로 말하고 끝더군요 어이가참 없습니다. 그래서 천곡동 관할지구대로 신고를하여 모시고 가라고했습니다.. 그러자 경찰관께서 잠시만 할머니를 모시고 계시라고 하시더군요..그래서 모시고있는동안 어던한분이 말씀하시길..어 이할머니 아직도 집못찾아가고 계시네라고말씀하시더니 내가 집까지 모셔다드릴려고 헀는데동문서답이상한 대답을 하신다고..할수없이 못대려다 드렸다고 하시더라구요.. 갑작이 동해역 가계 아주머니가 그소리를 듣고 나오셔서할머니 어디사세요 물어보니 또 횡성수설을 하시고 계십니다... 잠시후 30분뒤 경찰이 도착했습니다.. 할머니는 신분증도 없고..전화번호도 모른다고 하시고.. 경찰이 계속물어보자ㅣ.. 할머니가 그냥 혼자갈수있다고 하시면서...이애가 안잡았으면 집에도착했을꺼라고 말하시면서...절 졸지에 나쁜놈으로 만드는게 아닌가요.... 제가 잡아서 집에 못갓다고 욕을 막퍼붙는게... ㅠ_ㅠ.. 옆에서 듣던 동해역 아줌마가 오셔서..할머니 손자뻘되는 애가 베지밀도 사주고 하셧자나요라고하니 막화를 내시는게 아닙니까... 한편으로는 도와드렸는데..욕을먹으니 씁슬했지만.. 마지막 할머니가 경찰차 타실때.. 제가 할머니 안녕히가세요라고 말씀했더니.. 할머니가 타시면서 하시는말씀이... 뭐 xx끼야(멍멍) -오타있는부분 이해부탁드려욤~
할머니 도와드렸는데 나쁜놈됫습니다..
안녕하세여..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2010년 01월 14일
오늘 친구와 피방에서 놀다가
저녁한 6시쯤 피시방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 할머니께서 저에게 길을 물어보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유독 할머니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어릴떄부터 할머니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할머니께서 동해역이 어디냐고물어보시길래
동해역으로 안내하는동안 어디가시냐고 물어봣습니다.
할머니가 말하시기를..
동해역 앞에 할머니딸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시고
동해역으로 무작정 안내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동해역에 도착해보니..
할머니딸이 없는겁니다...
어떻게된일인지..
다시할머니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할머니 ~
나>할머니 딸이 어디에있어요?
할머니> 우리딸 집에있지
나>(?)할머니 할머니딸 동해역에서기다리신다면서요?
할머니>내딸 삼화에살아
나>삼화어디에살아요?
할머니>삼화 무릉계곡 에살아
좀생각을 했습니다..
할머니가 좀이상한거 같았습니다..
일단 추우니..동해역 안에있는 가계에들어가
따듯한 베지밀을 한개 사들고 한머니에게 건내어드렸습니다..
할머니가 막 고맙다고 말하시고
계속 너무고맙다고 말씀하셧습니다....
그리고 경찰서에 전화를했습니다..
그런데... 112로전화를 했습니다...
경찰관 아져씨 여기길잃은 할머니가 한분계십니다.
오셔서 할머니를 모셔가야될꺼 같습니다.
라고했더니
경찰서 전화 받은 경찰관이
여기는 그런거 신고접수안받는다고
지구대로 전화를 하라고 그런걸로 전화 하지말라는식으로 말하고 끝더군요
어이가참 없습니다.
그래서 천곡동 관할지구대로 신고를하여 모시고 가라고했습니다..
그러자 경찰관께서 잠시만 할머니를 모시고 계시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모시고있는동안
어던한분이 말씀하시길..
어 이할머니 아직도 집못찾아가고 계시네
라고말씀하시더니 내가 집까지 모셔다드릴려고 헀는데
동문서답
이상한 대답을 하신다고..
할수없이 못대려다 드렸다고 하시더라구요..
갑작이 동해역 가계 아주머니가 그소리를 듣고 나오셔서
할머니 어디사세요 물어보니 또
횡성수설을 하시고 계십니다...
잠시후 30분뒤 경찰이 도착했습니다..
할머니는 신분증도 없고..
전화번호도 모른다고 하시고..
경찰이 계속물어보자ㅣ..
할머니가 그냥 혼자갈수있다고 하시면서...
이애가 안잡았으면 집에도착했을꺼라고 말하시면서...
절 졸지에 나쁜놈으로 만드는게 아닌가요....
제가 잡아서 집에 못갓다고
욕을 막퍼붙는게... ㅠ_ㅠ..
옆에서 듣던 동해역 아줌마가 오셔서..
할머니 손자뻘되는 애가 베지밀도 사주고 하셧자나요
라고하니 막화를 내시는게 아닙니까...
한편으로는 도와드렸는데..
욕을먹으니 씁슬했지만..
마지막 할머니가 경찰차 타실때..
제가 할머니 안녕히가세요라고 말씀했더니..
할머니가 타시면서 하시는말씀이...
뭐 xx끼야
(멍멍)
-오타있는부분 이해부탁드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