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뻥 아니고 내 나이 서른을 넘긴 마당에 연옌따위에 연연하지 할 나이는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계 탄것 같은 기분이랄까. 왜냐면 오늘 오전에 잠깐 외근 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사무실 앞에서 트럭한대를 발견했어. 사실 이건 그냥.. 241
여의도 K사무실에 온 CL..채린양…
진짜 뻥 아니고 내 나이 서른을 넘긴 마당에 연옌따위에 연연하지 할 나이는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계 탄것 같은 기분이랄까.
왜냐면 오늘 오전에 잠깐 외근 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사무실 앞에서 트럭한대를 발견했어. 사실 이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