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K사무실에 온 CL..채린양…

측측이20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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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뻥 아니고 내 나이 서른을 넘긴 마당에 연옌따위에 연연하지 할 나이는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계 탄것 같은 기분이랄까.

왜냐면 오늘 오전에 잠깐 외근 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사무실 앞에서 트럭한대를 발견했어. 사실 이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