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방 벽에 그림을 그렸어요 (사진有)

노노노노빛2010.01.14
조회33,189

 디.. 디카폰카 ? 톡은 아니구 이게 뭘까나 ㅋㅋ 여튼 리플보려고 자꾸 들어오다보니머가 대있는거 가튼데 ㅋㅋ 이번에 처음으로 글 올렸던건데 너무 이쁜말 마니해주셔서 감사해여 ㅋㅋㅋ

 

다들 나이가 어떠케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친구하구시퍼욤방긋

 

이건 내꺼  http://www.cyworld.com/01191772451

이건 빨간친구 하꺼  http://www.cyworld.com/betopb

이건 앉아서 그림그리구있는 선히꺼  http://www.cyworld.com/01020044562

 

안녕하세여ㅋㅋㅋ 이번에 투에니옹 대는 미대생입니다.ㅎㅎ

원래 혼자 방꾸미기를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입시를 함께했던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그렸거든여 !그래서. 조금은 수줍지만 자랑을 하구 시픈마음에.. 부끄

 

원래 저의 방은 크리스마스 전구로 꾸며져 있는 기분좋은 방이였었는데 , 윗집에서 물이 새면서.. 곰팡이들의 습격으로 도배를 해야해써요.. .엉엉 그래서 도배하기 전에 낙서나 해볼까 하고 친구들과 엄청 낙서를 해서 그 나름의 멋을 가지구 있었던 방이였죠 . 근데 점점 정신사나워 지며 도배를 해야하는 상황이왔구, 도배지들을 뒤져봤으나 맘에 딱 드는게 없는거예여,그래서!!그냥 흰색도배지로 밀어버리고 그림을 그려야겠다고 생각을 했죠. 근데 .. 막상 혼자 하려니 엄두가 안나서 친구들과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아이들이 한창 들떳을때! 함께 그리기로 약속을 받아냈죠 .ㅎㅎ

그다음 .. . . 추운 날씨에 친구들을 불러가며 완성한 그림은 .. .

 

 

짜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긋이뿌지안나여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지만 다 해놓고 나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

아.. 톡에 올랐던 친구를 보니 마지막에 좀 오그라들지만 질문가튼걸하던데..그렇다면 나도야

 

혹시 자기 자신만의 특별한 방을 갖구 계시는 분 또 어디없나여?

 

아. . 어색하네폐인

그냥  우리동네에서 파는 칡촉과 함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ㅂㅂ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