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이는 작년에 20살..저는 24살이었죠.. 그애가 먼저 저를 보고 주선자에게 소개팅을 해달라고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봤을때는 귀엽고 이쁘게 생겼구나 했었지요..
그 당시에 저는 호주로 유학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이별한지 한두달 됐었지만 완전히 있지 못하고 ... 같은학교다보니 첨에는 귀여운동생같은 생각으로 몇번 만났습니다. 만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손도잡게 되엇습니다. 그러다가 괜찮은거 같에서 제가 먼저 사귀자고 했죠. 그래서 잘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는 동안에는 주말빼곤 학교가는 날 이면 거의 보곤했습니다. 그 아이가 기숙사에 살아서 기숙사에 데려다주고 나서 문자온거 보면 "오빠 또 보고싶다" 자주 이런말을했지요...
겨울방학이 되서 그아이는 자기 집으로 내려갔습니다. 저는 방학하고 나면 보기 힘드니까 가끔씩 멀어지면 어떻게 하지 이런 말을 가끔 꺼내엇지만 그아이는 멀어도 괜찮다고 답해주었지요.. (처음에 저는 전 여자친구를 잊기 위해(?) 또 그아이가 좋아지기 시작하고 해서 만난거같에요... 그런데 날이갈수록 그아이가 점점 가슴속에 커져가는 걸 느끼게 되더라고요).. 방학이되고 1월달이되고 그아이는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사정이 있어서 그아이랑은 통화는 잘 못했지만 문자는 매일매일 많이 보냈습니다. 그런데 점점 며칠이 지나고 하니 연락이 뜸해지더라고요.. 자꾸 왜 그렇지 생각하면서 먼저 연락하기도 하고 기다리기도하고 했습니다. 점점화가 나고 자존심도 상해서 왜 그러냐고 짜증을내며 그러니 그아이는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문자로 멀리 있고 잘 못보니까 자기가 생각한만큼 날 좋아하나 그런생각이 든다고 서로 시간을 갖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얘가 이제 날 좋아하는 마음이 식었구나 확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이정도까지 좋아하고있는줄을 몰랐는데...) 그래서 이틀후에 제가 다시 연락했습니다. 아직도 생각중이냐고? 그런데 솔직히 생각은 많이 안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제가 나는 너 아직도 많이 좋다고 했지만 반응이 무덤덤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은 아프지만 헤어지자고 했지요... 그러니 알았다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 아이한테 배신감이 좀 들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아이와 관계를 갖았는데 저를 첫남자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나 버리지말라고..." 그런데 지금은 제가 버림당하고 말았네요... 멀리 있어도 상관없다고 하던 그아이였는데...(여자의 마음은 알수가 없네요...정말)
2010년 지금 작년에 못해본거 올해 꼭 하자고 했었는데...야구장,케리비안베이,여행.
커플링, 통장만들기... 등등 그런데 결국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됐습니다.
원래 15일 오늘 그녀가 학교에 온다고해서 일 마치고 가치 놀기로한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전화로 얘기할때 만나자고 하니까 만나는건 좀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는 오늘이라도 연락이 와서 보자고 하면 달려갈거같은데... 마음이 아프네요...배신감도 느껴지고...(전 나쁜놈입니다. 전에 만나던 애들한테 못된짓도 했습니다. 그치만 이제 이아이한테 정말 잘하려고 했는데...결국 이렇게 됐네요..)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습니다...그치만 이아이가 귀찮아 할까봐 못하겠네요... 내가 싫어졌으니까...내가 먼저 이별하자고 했지만 가슴이 아픕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
흔히 듣는말중에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말..
역시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며칠전 헤어진 여자친구는 대학교때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친군데요...
그아이는 작년에 20살..저는 24살이었죠.. 그애가 먼저 저를 보고 주선자에게 소개팅을 해달라고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봤을때는 귀엽고 이쁘게 생겼구나 했었지요..
그 당시에 저는 호주로 유학간 여자친구가 있었는데...이별한지 한두달 됐었지만 완전히 있지 못하고 ... 같은학교다보니 첨에는 귀여운동생같은 생각으로 몇번 만났습니다. 만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손도잡게 되엇습니다. 그러다가 괜찮은거 같에서 제가 먼저 사귀자고 했죠. 그래서 잘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귀는 동안에는 주말빼곤 학교가는 날 이면 거의 보곤했습니다. 그 아이가 기숙사에 살아서 기숙사에 데려다주고 나서 문자온거 보면 "오빠 또 보고싶다" 자주 이런말을했지요...
겨울방학이 되서 그아이는 자기 집으로 내려갔습니다. 저는 방학하고 나면 보기 힘드니까 가끔씩 멀어지면 어떻게 하지 이런 말을 가끔 꺼내엇지만 그아이는 멀어도 괜찮다고 답해주었지요.. (처음에 저는 전 여자친구를 잊기 위해(?) 또 그아이가 좋아지기 시작하고 해서 만난거같에요... 그런데 날이갈수록 그아이가 점점 가슴속에 커져가는 걸 느끼게 되더라고요).. 방학이되고 1월달이되고 그아이는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사정이 있어서 그아이랑은 통화는 잘 못했지만 문자는 매일매일 많이 보냈습니다. 그런데 점점 며칠이 지나고 하니 연락이 뜸해지더라고요.. 자꾸 왜 그렇지 생각하면서 먼저 연락하기도 하고 기다리기도하고 했습니다. 점점화가 나고 자존심도 상해서 왜 그러냐고 짜증을내며 그러니 그아이는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문자로 멀리 있고 잘 못보니까 자기가 생각한만큼 날 좋아하나 그런생각이 든다고 서로 시간을 갖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얘가 이제 날 좋아하는 마음이 식었구나 확 느낄수 있었습니다.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이정도까지 좋아하고있는줄을 몰랐는데...) 그래서 이틀후에 제가 다시 연락했습니다. 아직도 생각중이냐고? 그런데 솔직히 생각은 많이 안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제가 나는 너 아직도 많이 좋다고 했지만 반응이 무덤덤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은 아프지만 헤어지자고 했지요... 그러니 알았다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 아이한테 배신감이 좀 들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아이와 관계를 갖았는데 저를 첫남자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나 버리지말라고..." 그런데 지금은 제가 버림당하고 말았네요... 멀리 있어도 상관없다고 하던 그아이였는데...(여자의 마음은 알수가 없네요...정말)
2010년 지금 작년에 못해본거 올해 꼭 하자고 했었는데...야구장,케리비안베이,여행.
커플링, 통장만들기... 등등 그런데 결국 아무것도 할수 없게 됐습니다.
원래 15일 오늘 그녀가 학교에 온다고해서 일 마치고 가치 놀기로한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전화로 얘기할때 만나자고 하니까 만나는건 좀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는 오늘이라도 연락이 와서 보자고 하면 달려갈거같은데... 마음이 아프네요...배신감도 느껴지고...(전 나쁜놈입니다. 전에 만나던 애들한테 못된짓도 했습니다. 그치만 이제 이아이한테 정말 잘하려고 했는데...결국 이렇게 됐네요..)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습니다...그치만 이아이가 귀찮아 할까봐 못하겠네요... 내가 싫어졌으니까...내가 먼저 이별하자고 했지만 가슴이 아픕니다...
((그아이 요즘 네이트 톡톡 자주본다던데...혹시 이글도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휴...진짜 사람마음이란게 어쩔수 없는거같네요...
요즘 일자리 찾아보느냐고 공부도 안되고 집에서 몇주째 놀았네요...
빨리 일을해서 이아이를 잊어야겠죠?...
드라마 보면서 멋진남자들이 여친한테 하는것 (그대웃어요에서 정경호같은?..ㅋ)
보면 해주고 싶고한 그런 아이였었는데
에휴 진정한 사랑이 아니었나...?
그런데 왜이렇게 가슴이 답답하죠?
머릿속에 생각은 많은데 글로 엉망진창으로 썻네요... 글도 많은데 다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이 시간에 잠도안오고...내일이면 면접보는데 꼭 붙게 되기를ㅠ.ㅠ)바쁘게 살아야겠어요 우울증 올라고 그래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