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직장상사 다루는법!!

옥수수털어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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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윗사람?직장상사? 다루는 법?

 

[출처]정을나누는 사람

 

A형은 자존심 지켜주고...
O형은 가족처럼 모셔라...


A형 상사를 대하는 법

 

 

A형은 사회의 변화에 맞추어 살아가려는 경향이 강하고 그것은 주변사람에 대한 세세한 배려로 나타난다. 또 규칙이나 습관을 중요시하고 일에서도 부하에게 사소한 부분까지 지시하기를 좋아하며 그대로 하지 않을 경우에는 화를 낸다.

이런 A형 상사와 함께 일을 하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지시대로 행동하는 것이 상책. 자신이 바라는대로 행동하지 않는 부하에게는 냉담해지는 경향이 있으며 지나치게 자기주장이 센 사람도 싫어한다. 아첨을 하거나 쓸데없이 추켜세우는 것도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삼가는 것이 좋다. 예의를 차리면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

 


O형 상사를 대하는 법

 

 

일반적으로 O형 상사들은 자신의 부하들을 꼼꼼하게 잘 챙겨준다. 반면 동료의식이 지나치게 강하기 때문에 ‘내 식구'가 아닌 사람에 대해서는 경계심이 강한 편. 이런 O형 상사에게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우선 업무에서 확실한 성과를 보여주는 것. A형 상사와는 달리 세세한 지시를 내리지는 않지만 늘 업무상황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중간보고를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O형 상사에게는 자주 보고를 하고 그 때마다 자신의 의견이나 판단을 피력하는 것이 효과적. 또 O형 상사와는 술이나 노래방, 골프 등 업무 이외의 미팅도 중요하다.

 


O형 부하 다루는 법

 

 

O형 부하는 무엇보다도 추켜 세워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칭찬을 해주면 의욕이 넘쳐 업무처리를 완벽하게 해낸다. 또 명확한 목표를 설정해주면 굉장한 집중력으로 일을 추진해 기대이상의 성과를 올린다. 만약 업무상 일침을 가해야 할 경우에는 공개적인 자리는 절대 피할 것. O형 부하는 동료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나 라이벌 앞에서 꾸중을 들으면 자존심이 상해 그 자리에서 상사에게 대들 수도 있다. 1대1로 만나 꾸중을 한 후 "내가 이러는 것도 다 자네를 믿고 있기 때문이야"라는 말을 덧붙여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

 


AB형 상사 대하는 법

 

 

A형과 B형이라는 정반대에 가까운 기질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 때문인지 이성적이고 침착하며 업무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많다. 한 편으로 기울지 않고 여러 각도에서 사물을 보기 때문에 독주하지 않고 조정능력도 있다. 이런 AB형 상사의 신임을 얻으려면 우선 공사의 구분을 확실히 할 것. 데이트 약속이 있다면서 하던 일을 멈추고 퇴근해버린다면 당장 눈밖에 난다. 지각도 금물. 쓸데없는 아부를 하는 것도 별 효과가 없고 단지 꾸준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B형 상사를 대하는 법

 

B형은 기성개념이나 규칙에 구애받기를 싫어하며 개성이 강하고 독창적인 발상력이 풍부하다. 성격이 소탈하고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나타내는 등 상사같지 않은 상사가 가장 많은 것도 B형이다. 단 갑자기 계획에도 없던 회의를 소집하거나 결정된 방침이나 계획을 바꾸는 등 부하를 당황시키는 일이 종종 있다. 그렇다고 상사에게 화를 내는 것은 금물. 상대의 페이스에 맞추어 따라가는 것이 최선이다. 보고는 가능한 한 빨리 하고 제안도 이쪽에서 미리 하면 갑작스런 계획의 변동같은 것은 막을 수 있다.

 

직장상사....음...이제 직장상사도 혈액형 물어봐야 겠구먼..ㅎㅎㅎ제길~~

 

직장인의 스트레스 사망 예방 십계명

 

1. 가끔은 아메바가 되라.
     긴장과 불안이 엄습하면 온 몸의 기운을 빼고 기쁜 일을 떠올리며 심호흡을 하라.


2. 회사는 내 것이다.
     최근의 시련은 강요가 아닌 나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3. 고민을 털어놓으라.
   누구에겐가 마음이 맞는 상대에게 실컷 떠들다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


4. 슬픈 노래는 싫어요.
 스트레스성 우울증은 극약이다. 하다못해 유머책이라도 보면서 마음을 즐겁게 달래라.


5. 과감히 병원을 찾으라.
계속되는 두통, 어깨 등의 통증,  어지럼증, 가슴의 불쾌감과 두근거림, 권태감,  한기와 식은땀 등이 나타나면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6. 건강 검진을 활용하라.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당뇨, 부정맥 의심의  통보는 경고신호이므로 절대로 무시해선 안 된다.


7. 단신 부임자는 가족, 친구와 전화라도 자주 하라.
     가정공동체가 주는 스트레스 해소 효과는 큰 도움이 된다.


8. 평소 신체리듬을 지켜라.
술, 담배, 도박 욕구의 증가는 신체 리듬 파괴로 인한 불안, 적응장애, 공포감과 관련이
    깊다. 즉시 규칙적인 생활로 돌아가라.

 

9. 잔병이 잦으면 조심하라.
설사, 변비가 교대로 나타나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나 소화불량, 천식,  알레르기성피부염 등은 스트레스의 증거일 수도 있다. 음주, 흡연을  줄이고 아침 저녁 명상의 시간을 가져라.


10. 할 말이 있으면 하라.
      불만을 눌러 담으면 심장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높다. 내 탓이라고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