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들어왔는데 톡됬다구 히히~!!!Wow~~ 밑에 댓글중에 그림위치가 잘못됬다는거 금새 읽고 그림.. 밑으로 내렸어요.. 전 이런여자에요~~~~저 사실 싸이 닫았었는데.. 오늘만 열어놀래요~~~~~ 그런데 이게 좋은 내용의 톡이 아니라..ㅠㅠ...... 에 그래도!!!!!!!!!!!!! ^^좋은 하루 되세요!!그나저나 저 퇴근하고싶어요...ㅠㅠ 이제 출근한지 30분 됬는데----------------------------------------------------------------------------- 안녕하세요~~이제 25살 된 여자입니다~!! 오늘 아침에 별 희한한 일을 겪어서 한번 글써봐요. 8시 40분쯤에 사당역에서 교대방면으로 지하철타려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뒤에 멀쩡하게 생긴남자가 자꾸 따라오는 느낌을 받긴했는데 전 절 따라온다고 생각안했죠~!! (그럴만한 얼굴이 아니란걸알기에..ㅋㅋ) 이 줄이 짧으니깐 일로 자릴 옮긴거구나~~ 했어요거의 신경도 안쓴거죠~~~ 그러고 이제 지옥철 탑승!!! 근데 약간 느낌이 만지는 느낌? 닿는느낌이랄까? 해서 자리를 좀 옮겼는데계속 그러는거에요.사실 지하철 출근시간에 사람이 너무많아서, 내 몸에 닿고있는게사람인지 가방인지, 혹은 사람이래도 이게 일부러 이러는건지 어쩔수없는건지모르잖아요ㅠㅠ 하튼, 제 머리속은 지하철안 만큼 혼잡해져서 이걸 어째야하나.. 하고있는데(자리는 계속 옮기고있었죠ㅠ 뒤도 계속 돌아보고ㅠㅠ) 그리구 또 옆쪽에 서 있던 어떤 아저씨 두명이 있었는데, 그 아저씨 중에 한명은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뭐 딱히 핸드폰을 들이밀고있진 않았지만, 느낌~~~~~~~~이라는거 있잖아요. 그래서 아 정말 오늘 아침부터 왜 이따우냐.. 내가 여기서미친*처럼 소리지르면 사람들이 정말 날 미친*으로 보겠지?아니면 핸드폰을 뺏어서 뭐 찍엇냐고 사진을 볼까 내 뒤에있는 변태색히랑저 놈들이랑 한패인걸까.. 그럼 내 꼴은 우수워질텐데.. 뭐 이런 생각하면서한정거장정도를 그 상태로 갔어요ㅠㅠ길고도 긴 2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갑자기 방배역쯤 다달았을때 같이 서있던 아저씨 두분이 제 뒤에 아저씨를 팍~ 치고 손을 탁~ 잡으시는 거에요ㅋㅋ영화처럼 무협영화처럼~~ 알고보니그 아저씨 두분은 형사님들이셨던거죠 그리구 그 제 뒤에있던 아저씨가 절 만질때 그 사진을 찍으신거구(그것도 모르고 전 그 핸드폰가지고있던 형사님을 아주 무서운 눈으로 째려본거에요죄송해요ㅜㅜㅜㅠㅠㅠ) 결국 그 형사님 두분이랑 변태색히랑 저랑 서초에서 나란히 내려서(방배에서 내리려했는데 문이 닫히더라구요방배에서 서초가는 길에 형사님들께서 형사증? 공무원증? 하여튼 그거보여주시고 안심시켜주시더라구요......ㅠㅠ) 경찰서가서 고소장쓰고왔어요.고소하실꺼냐고 형사님께서 물어보셨는데 저 무조껀 쓴다고 그랬죠~!!옛날에 톡보니까 기껏 성추행하는 놈 잡아서 도와줬는데여자가 고소도 안하고 됐다고 하고 그냥 가서 어이없엇다는 글을 봤기에.........!!! 그 후로 생각했거든요. 만약 성추행범을 만나면 꼭 고소해서 버릇을 고쳐놔야겠다고ㅎ 용감한 여자가 되어보자 생각을... 하여튼 출근시간은 1시간이나 넘겼지만,아침부터 변태만나서 깨림직하긴 했지만,나름~~~~~~~~ 뿌듯하고 뭐 그랫던 날 이었어요. 음.. 감동도없고 재미도 없는 이 글을 어찌 마무리 해야하는지...음........... 뿅~161
출근길에 변태만나서 경찰서갔다왔어요!!!!!!!!!!!!!!
아침에 들어왔는데 톡됬다구 히히~!!!
Wow~~ 밑에 댓글중에 그림위치가 잘못됬다는거 금새 읽고 그림.. 밑으로 내렸어요.. 전 이런여자에요~~~~
저 사실 싸이 닫았었는데.. 오늘만 열어놀래요~~~~~
그런데 이게 좋은 내용의 톡이 아니라..ㅠㅠ...... 에 그래도!!!!!!!!!!!!! ^^
좋은 하루 되세요!!
그나저나 저 퇴근하고싶어요...ㅠㅠ 이제 출근한지 30분 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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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25살 된 여자입니다~!!
오늘 아침에 별 희한한 일을 겪어서 한번 글써봐요.
8시 40분쯤에 사당역에서 교대방면으로 지하철타려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뒤에 멀쩡하게 생긴남자가 자꾸 따라오는 느낌을 받긴했는데
전 절 따라온다고 생각안했죠~!! (그럴만한 얼굴이 아니란걸알기에..ㅋㅋ)
이 줄이 짧으니깐 일로 자릴 옮긴거구나~~ 했어요
거의 신경도 안쓴거죠~~~
그러고 이제 지옥철 탑승!!!
근데 약간 느낌이 만지는 느낌? 닿는느낌이랄까? 해서 자리를 좀 옮겼는데
계속 그러는거에요.
사실 지하철 출근시간에 사람이 너무많아서, 내 몸에 닿고있는게
사람인지 가방인지, 혹은 사람이래도 이게 일부러 이러는건지 어쩔수없는건지
모르잖아요ㅠㅠ
하튼, 제 머리속은 지하철안 만큼 혼잡해져서 이걸 어째야하나.. 하고있는데
(자리는 계속 옮기고있었죠ㅠ 뒤도 계속 돌아보고ㅠㅠ)
그리구 또 옆쪽에 서 있던 어떤 아저씨 두명이 있었는데, 그 아저씨 중에 한명은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뭐 딱히 핸드폰을 들이밀고있진
않았지만, 느낌~~~~~~~~이라는거 있잖아요.
그래서 아 정말 오늘 아침부터 왜 이따우냐.. 내가 여기서
미친*처럼 소리지르면 사람들이 정말 날 미친*으로 보겠지?
아니면 핸드폰을 뺏어서 뭐 찍엇냐고 사진을 볼까 내 뒤에있는 변태색히랑
저 놈들이랑 한패인걸까.. 그럼 내 꼴은 우수워질텐데.. 뭐 이런 생각하면서
한정거장정도를 그 상태로 갔어요ㅠㅠ
길고도 긴 2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갑자기 방배역쯤 다달았을때 같이 서있던 아저씨 두분이 제 뒤에 아저씨를 팍~ 치고 손을 탁~ 잡으시는 거에요ㅋㅋ
영화처럼 무협영화처럼~~
알고보니
그 아저씨 두분은 형사님들이셨던거죠
그리구 그 제 뒤에있던 아저씨가 절 만질때 그 사진을 찍으신거구
(그것도 모르고 전 그 핸드폰가지고있던 형사님을 아주 무서운 눈으로 째려본거에요
죄송해요ㅜㅜㅜㅠㅠㅠ)
결국 그 형사님 두분이랑 변태색히랑 저랑 서초에서 나란히 내려서
(방배에서 내리려했는데 문이 닫히더라구요
방배에서 서초가는 길에 형사님들께서 형사증? 공무원증? 하여튼 그거
보여주시고 안심시켜주시더라구요......ㅠㅠ)
경찰서가서 고소장쓰고왔어요.
고소하실꺼냐고 형사님께서 물어보셨는데 저 무조껀 쓴다고 그랬죠~!!
옛날에 톡보니까 기껏 성추행하는 놈 잡아서 도와줬는데
여자가 고소도 안하고 됐다고 하고 그냥 가서 어이없엇다는 글을 봤기에.........!!!
그 후로 생각했거든요. 만약 성추행범을 만나면 꼭 고소해서 버릇을 고쳐놔야겠다고ㅎ
용감한 여자가 되어보자 생각을...
하여튼 출근시간은 1시간이나 넘겼지만,
아침부터 변태만나서 깨림직하긴 했지만,
나름~~~~~~~~ 뿌듯하고 뭐 그랫던 날 이었어요.
음.. 감동도없고 재미도 없는 이 글을 어찌 마무리 해야하는지...
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