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12월] 엄마표 건강 밥상 모두들 잘 지내시죠.전 요즘 괜히 하는일 없이 정신 없고 귀찮니즘에 빠져 허덕이고 있답니다.블로그 포스팅도 자주 올린다고 하면서...약속도 못지키고...사진은 잔뜩 쌓여가는데...맘만 답답하네요.ㅎㅎㅎ빨리 올려야 하는데...왠지 밀린숙제 같아요. 암튼 이것저것 많은 사진 가운데...작년 12월 우리 아이 밥상부터 빨리 올려야겠기에 올려봅니다.12월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그래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아이들 밥상 차리기와 간식은 늘 해도해도 뭘 해야할지 고민이고 숙제인것 같아요.그래도 아이들 잘 먹는모습만 봐도 행복하니 저두 어쩔수 없는 엄마랍니다. 식판은 아이들용이구요.이밥상의 주인공은 5살(59개월) 혜원양입니다. 그리고 밥이 뒤로간건 앞에오면 사진이 안 예뻐서 일부러 그런거랍니다.^^ 된장국&잡곡밥&갈치구이&오이나물&무나물&콩나물 늘 먹는 된장국에 잡곡밥이랍니다.그래도 친정 엄마가 오셔서 맛나게 오이나물이랑 무나물 콩나물을 볶아주셔서 한참동안 맛나게 먹었지요.별것없이 참기름에 소금간 해서 볶은 나물인데도 시원하니 넘 맛나더라구요.저렇게 하얗게는 안 볶아봤는데...담에 저두 꼭 한번 해봐야겠어요. 우리혜원이도 맵지 않게 볶아서인지 넘 잘먹었답니다. 오이나물 레시피는 아니고 비슷한 오이볶음 레시피 클릭!!http://blog.naver.com/mjplusu/150032487018 배추된장국&잡곡밥&도라지무침&간장제육볶음&귤 우리 아이들이 러브러브하는 배추된장국...넘 좋아해서 국물 한방울 남기지 않고 먹는답니다.그리고 시어머님이 해주신 도라지나물...요것도 새콤달콤 맛나답니다.그런데 울 혜원양은 싫어하더군요.그래도 억지로 2개 먹이고...ㅎㅎㅎ^^ 제육김치볶음밥 암것두 하기 싫어서 찬밥이랑 어제 먹고 남은 제육볶음에 김치랑 김치국물을 넣어서 볶음밥을 했답니다.그런데...어찌나 맛난지...ㅎㅎㅎ그냥 얼렁뚱땅 대충 만든게 더 맛나더라구요.혜원이도 맛나다고 하면서 한그릇 뚝딱 했답니다. 홍합탕&잡곡밥&도라지무침&해물동그랑땡&명란젓 요즘 홍합이 넘 맛난것 같아요.가격은 예전처럼 저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른것보단 저렴하고 푸짐하죠.울 둘째는 넘 홍합을 잘먹는데...혜원양은 그냥 그냥 먹는답니다.그런데 홍합 껍데기에서 살 발라내는건 넘 좋아해요.아마 그 재미로 좀 먹는것 같아요.해물 동그랑 땡은 시판 제품인데 울 혜원양이 넘 좋아한답니다.그리고 명란젓은 조금 줬는데도 짜다고 먹지를 않네요. 홍합김치국수 전날 한냄비 홍함탕을 끓여 홍합을 대충 건져먹고 난 홍합 육수로 맛난 홍합 김치국수를 만들었답니다.홍합육수에 남은 홍합 넣고 김치 조금 넣어 끓으면 소면 넣어 삶다가 대파 넣으면 된답니다.육수가 좀 짜거나 모자르면 물을 좀 더 넣으셔도 돼요.국수 좋아하는 울혜원이 뜨거운지 호호 불어가며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요것도 맛나서 다시 한번 해먹고 레시피 올려보려구요.간단하니 맛나더라구요. 청국장&잡곡밥&마늘멸치볶음&맛살전&총각김치 오랫만에 끓인 청국장이 참 맛나던데...울 혜원양은 이상하다고 몇수저 먹지를 않네요.좀 더 크면 잘 먹겠죠.더 잘 먹을수 있도록 자주자주 끓여줘야겠어요. 더 맛나게....오늘은 울 혜원양이 좋아하는 맛살로 달걀물 입혀 전을 부쳤답니다.어찌나 좋아하는지...울 혜원이는 맛살을 햄이라고 불러요.제가 햄은 안 사주고 가끔 맛살을 사주고 "이게 햄이야" 그랬더니 맛살을 햄인줄 안답니다.ㅎㅎㅎ"와...엄마 햄이네...우와...나 정말 좋아하는데 엄마 고맙습니다."인사도 잘하는 이쁜 우리딸이랍니다.*^^* 굴소스 마늘 야채 볶음밥 반찬 없을땐 볶음밥이 최고죠...이날은 마늘을 편으로 많이 잘라 넣고 양파,감자,맛살을 넣어 볶음밥을 했답니다.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마늘 넣어 볶다가 야채 넣어 같이 볶다가 밥을 넣어 볶아줍니다.그리고 굴소스 넣고 통깨 뿌려서 마무리...마늘을 편으로 넣어 볶아도 참 맛나답니다.한번 만들어 보세요.^^ 잡곡밥&허브닭구이&단호박구이&단호박 샐러드 09년 12월 마지막날 먹은 저녁밥이랍니다.마지막날이라고 신경 써서 모두 좋아하는 닭도 오븐에 굽고 집에 굴러다니는 단호박으로 샐러드도 만들었어요.우리 혜원이도 맛나다며 닭다리 잡고 맛나게 먹었답니다. 허브닭구이&단호박샐러드 레시피 클릭!!http://blog.naver.com/mjplusu/150078022388 스크랩시 한마디 댓글 잊지마세요.
[09년 12월] 엄마표 건강 밥상
[09년 12월] 엄마표 건강 밥상
모두들 잘 지내시죠.
전 요즘 괜히 하는일 없이 정신 없고 귀찮니즘에 빠져 허덕이고 있답니다.
블로그 포스팅도 자주 올린다고 하면서...약속도 못지키고...
사진은 잔뜩 쌓여가는데...맘만 답답하네요.ㅎㅎㅎ
빨리 올려야 하는데...왠지 밀린숙제 같아요.
암튼 이것저것 많은 사진 가운데...작년 12월 우리 아이 밥상부터 빨리 올려야겠기에 올려봅니다.
12월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어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아이들 밥상 차리기와 간식은 늘 해도해도 뭘 해야할지 고민이고 숙제인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 잘 먹는모습만 봐도 행복하니
저두 어쩔수 없는 엄마랍니다.
식판은 아이들용이구요.
이밥상의 주인공은 5살(59개월) 혜원양입니다.
그리고 밥이 뒤로간건 앞에오면 사진이 안 예뻐서 일부러 그런거랍니다.^^
된장국&잡곡밥&갈치구이&오이나물&무나물&콩나물
늘 먹는 된장국에 잡곡밥이랍니다.
그래도 친정 엄마가 오셔서 맛나게 오이나물이랑 무나물 콩나물을 볶아주셔서
한참동안 맛나게 먹었지요.
별것없이 참기름에 소금간 해서 볶은 나물인데도 시원하니 넘 맛나더라구요.
저렇게 하얗게는 안 볶아봤는데...담에 저두 꼭 한번 해봐야겠어요.
우리혜원이도 맵지 않게 볶아서인지 넘 잘먹었답니다.
오이나물 레시피는 아니고 비슷한 오이볶음 레시피 클릭!!
http://blog.naver.com/mjplusu/150032487018
배추된장국&잡곡밥&도라지무침&간장제육볶음&귤
우리 아이들이 러브러브하는 배추된장국...넘 좋아해서 국물 한방울 남기지 않고 먹는답니다.
그리고 시어머님이 해주신 도라지나물...요것도 새콤달콤 맛나답니다.
그런데 울 혜원양은 싫어하더군요.
그래도 억지로 2개 먹이고...ㅎㅎㅎ^^
제육김치볶음밥
암것두 하기 싫어서 찬밥이랑 어제 먹고 남은 제육볶음에 김치랑 김치국물을 넣어서 볶음밥을 했답니다.
그런데...어찌나 맛난지...ㅎㅎㅎ
그냥 얼렁뚱땅 대충 만든게 더 맛나더라구요.
혜원이도 맛나다고 하면서 한그릇 뚝딱 했답니다.
홍합탕&잡곡밥&도라지무침&해물동그랑땡&명란젓
요즘 홍합이 넘 맛난것 같아요.
가격은 예전처럼 저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른것보단 저렴하고 푸짐하죠.
울 둘째는 넘 홍합을 잘먹는데...혜원양은 그냥 그냥 먹는답니다.
그런데 홍합 껍데기에서 살 발라내는건 넘 좋아해요.
아마 그 재미로 좀 먹는것 같아요.
해물 동그랑 땡은 시판 제품인데 울 혜원양이 넘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명란젓은 조금 줬는데도 짜다고 먹지를 않네요.
홍합김치국수
전날 한냄비 홍함탕을 끓여 홍합을 대충 건져먹고 난 홍합 육수로 맛난 홍합 김치국수를 만들었답니다.
홍합육수에 남은 홍합 넣고 김치 조금 넣어 끓으면 소면 넣어 삶다가 대파 넣으면 된답니다.
육수가 좀 짜거나 모자르면 물을 좀 더 넣으셔도 돼요.
국수 좋아하는 울혜원이 뜨거운지 호호 불어가며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요것도 맛나서 다시 한번 해먹고 레시피 올려보려구요.
간단하니 맛나더라구요.
청국장&잡곡밥&마늘멸치볶음&맛살전&총각김치
오랫만에 끓인 청국장이 참 맛나던데...울 혜원양은 이상하다고 몇수저 먹지를 않네요.
좀 더 크면 잘 먹겠죠.
더 잘 먹을수 있도록 자주자주 끓여줘야겠어요. 더 맛나게....
오늘은 울 혜원양이 좋아하는 맛살로 달걀물 입혀 전을 부쳤답니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울 혜원이는 맛살을 햄이라고 불러요.
제가 햄은 안 사주고 가끔 맛살을 사주고 "이게 햄이야" 그랬더니 맛살을 햄인줄 안답니다.ㅎㅎㅎ
"와...엄마 햄이네...우와...나 정말 좋아하는데 엄마 고맙습니다."
인사도 잘하는 이쁜 우리딸이랍니다.*^^*
굴소스 마늘 야채 볶음밥
반찬 없을땐 볶음밥이 최고죠...
이날은 마늘을 편으로 많이 잘라 넣고 양파,감자,맛살을 넣어 볶음밥을 했답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마늘 넣어 볶다가 야채 넣어 같이 볶다가 밥을 넣어 볶아줍니다.
그리고 굴소스 넣고 통깨 뿌려서 마무리...
마늘을 편으로 넣어 볶아도 참 맛나답니다.
한번 만들어 보세요.^^
잡곡밥&허브닭구이&단호박구이&단호박 샐러드
09년 12월 마지막날 먹은 저녁밥이랍니다.
마지막날이라고 신경 써서 모두 좋아하는 닭도 오븐에 굽고
집에 굴러다니는 단호박으로 샐러드도 만들었어요.
우리 혜원이도 맛나다며 닭다리 잡고 맛나게 먹었답니다.
허브닭구이&단호박샐러드 레시피 클릭!!
http://blog.naver.com/mjplusu/15007802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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