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보네요 전에도 썼었는데 욕만 먹었었죠 저희는 8월에 사겨 지금 거의 5개월쯤 사귀어 가고 나이차가 많이나는 20대 커플입니다 . 짧지만 많은 일들이 있어, 1년은 훨씬 넘게 사귄거 같네요 글이 조금 길어 질 것같네요.많지만 최근있었던 두 가지 얘기를 꺼내 드릴려고 해요 물론 둘다 사소한거였어요. 첫번째 , 제가 남친이 서X이라는 게임을 하는걸 싫어하는데 남자친구가 그 게임을 하러 pC방을 저보다 먼저 갔었어요 (참고로 장거리연애,그래서 게임을 같이 즐겨서 해요 자주)그래서 저는 ,"너 서X하지말고 스X 하고있어 나 30분안에 갈테니까"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었죠 정말 혼자 그 게임하면 화내는건 하루이틀이 아니었음 ;근데 인터넷통화를 하는데, 나왔다 이런식으로 좋게 얘기하고있었어요제가 그쯤에서 오빠 우리 서X할까, 테X리스 할까 ?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어요근데 니 맘대로해, 니가 하고싶은거 같이하자 ㅎㅎ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근데 제가 서X을 접해봣어요 근데 뭐지 ? 남친이 그 게임을 하고잇는거에요 사소한거였지만 제가 하지말란걸 했고, 하지않겠다구 한 남친이 그 게임을 하고있으니까 쪼금 서운하고 화가 났었어요 그래서 뭐냐 이런식으로 쫌 말했죠 . 그랫더니 할것도 없고그냥 했다. 포인트도 없고 돈좀 벌려고 게임을 켰다 이런식으로 하더라구요 ..그냥 짜증이 나서 말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남친이 첨엔 웃으면서 미안~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말 하나로 녹는게 여자 마음입니까그래도짜증을냈죠넌 내가 거짓말하는거 싫어하는데 이런 사소한거 못지켜주면서약속도 어기면 내 기분이 어떻겠냐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니가 이렇게 화를 낼줄몰랐다 하는게요, (내가하루이틀 이런걸로 화낸것도 아닌데 말이죠ㅡㅡ)그렇게 서로 짜증이 났어요 결국,근데 남친이 그 서X든 공방 한 3판을 한것 같아요, 제가 언제끝나나 기달렸죠.게임 1판 하는동안에 제가 짜증낼떈 거의십더니 겜중엔 절대 얘기안하는거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어이가없어서,그러고 겜 끝나더니저를 풀어주는척 합디다 ㅋㅋㅋㅋ아..신이시여 정말 저를 속을 좁게 만드네요 남친이 그리고 두번째,어제일이네요 저랑 남친이 놀고있는데 남친 친구 1명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놀고있었어요 , 잘 놀고 있다가 저두 기분 좋게 놀고있었어요 ~ 근데 3개월 ?.. 정도 못본 후배 1명도 어쩌다 만나게 되서네명이 놀게 되었네요 첨엔 저도 좋게 놀고있다가어느순간 지들끼리 알아먹는 얘기, 저만 소외되는 기분을 받더라구요저도 물론 그 근방에 제 친구들이 놀고있어서 정말 이런기분보다 차라리 거기가서 놀고싶었습니다 잘 안될거알면서요 ..그래서 그 친구 한명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 몇명이서 놀고있어 ? " 이런식으로요 .. 근데 그 문자를 남자친구한테 보낸거에요 ㅡㅡ 남친은 그래서 친구들앞에서 바로 야 너 이렇게 왜 보냇냐 ? 누구누구한테? 이런식으로 비꼬는 짜증 ?섞인 말로 하는거에요 대놓고.전 그게 너무 싫었어요 , 그래서 순간 분위기가 안좋아 진건아니고,그냥 쪼금..가라앉았었어요 , 그래서 하는말이 그렇게 가서 놀구싶으면 놀아 여기까지 놀고 가서 놀아 니또래랑 니또래 남자들이랑 이렇게 말을하는거에요 진짜 친구들앞에서 그것도!!!!!!!화가났어요아무말도안하고 그냥있었어요 쭉.거의1시간쯤을 그러고있었는데 그 뒤, 남친이 ㅁㅣ안하다고 아직도 화낫냐고그냥 속삭이듯이 말하더라구요 , 대놓고 안하고, 사과는 속삭이고, 화는 왜대놓고 내는지. 그래도 화가 안풀렸어요 그게 안풀어주는 시간이 길어지는게마음에 웅어리..같은것들이 더 깊어 지더라구요 사소한일이지만..그한마디 하고 또 길어집니다 저를 혼자 두는게.. 정말.. 그뒤에 또 미안하다구 하는데 어떡해요 걔가 미안한건 한건데,난 너무 서운데 어떡해요 풀고싶지만 마음이 아직도 답답한데남친은 그걸 너무 모르나보ㅏ요 ... 어떻게해야 제가 풀리는지 모르겠데요..그러면서 이런 패턴으로 ㅆㅏ운것도 하루이틀이 아닌데 말이죠 ..그러다 친구들이 모두갔어요 그래도 전 기분이 별로엿죠제가 생각해도 이번엔 제가 많이 길게 갔어요 기분이 안좋은거, 그래도 남친이 그정도로 못풀어줬어요 ㅠㅠ 지금도 그 기분 생각하면 답답해죽어요.사과는하는데 센스 없이 사과하고.. 제가 화가낫을때 자기가 먼저 어디어디 가자 하면 지가 먼저 준비하고 기다려야되는데, 내가머하고잇으면 지도 뭐하고잇다가 내가 다 끝나면 아직 잠깐만 나 이거만하고~~!! 이렇게 말을하고 .. 아..이일로 새벽까지 갔다가 제가 하소연을 하다 전화를 끊었네요 , 남친이 결론을 냈지요니가 알아서 화를 풀어라 (장난해 ? )이렇게요 .저 그렇게 펑펑 울면서 잤습니다. 해가 뜨고서, 오늘 1시쯤에 전화가 왓어요 사랑하는 자기~~~이렇게 하면서요 내기분도 모르고 그딴말을 하고 잠을 쳐잔 놈이 ...아어떻게 하면 될까요 성격차이일까요 저희 ...글이 너무길고 막썼어요 급해서 죄송합니다..
남친..저와 성격 차이 인건가요 ?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보네요
전에도 썼었는데 욕만 먹었었죠
저희는 8월에 사겨 지금 거의 5개월쯤 사귀어 가고
나이차가 많이나는 20대 커플입니다 .
짧지만 많은 일들이 있어, 1년은 훨씬 넘게 사귄거 같네요
글이 조금 길어 질 것같네요.
많지만 최근있었던 두 가지 얘기를 꺼내 드릴려고 해요 물론 둘다 사소한거였어요.
첫번째 ,
제가 남친이 서X이라는 게임을 하는걸 싫어하는데
남자친구가 그 게임을 하러 pC방을 저보다 먼저 갔었어요
(참고로 장거리연애,그래서 게임을 같이 즐겨서 해요 자주)
그래서 저는 ,
"너 서X하지말고 스X 하고있어 나 30분안에 갈테니까"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었죠 정말 혼자 그 게임하면 화내는건 하루이틀이 아니었음 ;
근데 인터넷통화를 하는데, 나왔다 이런식으로 좋게 얘기하고있었어요
제가 그쯤에서 오빠 우리 서X할까, 테X리스 할까 ?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어요
근데 니 맘대로해, 니가 하고싶은거 같이하자 ㅎㅎ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서X을 접해봣어요 근데 뭐지 ? 남친이 그 게임을 하고잇는거에요
사소한거였지만 제가 하지말란걸 했고, 하지않겠다구 한 남친이
그 게임을 하고있으니까 쪼금 서운하고 화가 났었어요 그래서 뭐냐
이런식으로 쫌 말했죠 . 그랫더니 할것도 없고그냥 했다. 포인트도 없고
돈좀 벌려고 게임을 켰다 이런식으로 하더라구요 ..
그냥 짜증이 나서 말을 안하고 있었습니다, 남친이 첨엔 웃으면서 미안~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말 하나로 녹는게 여자 마음입니까
그래도짜증을냈죠
넌 내가 거짓말하는거 싫어하는데 이런 사소한거 못지켜주면서
약속도 어기면 내 기분이 어떻겠냐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니가 이렇게 화를 낼줄몰랐다 하는게요,
(내가하루이틀 이런걸로 화낸것도 아닌데 말이죠ㅡㅡ)
그렇게 서로 짜증이 났어요 결국,
근데 남친이 그 서X든 공방 한 3판을 한것 같아요, 제가 언제끝나나 기달렸죠.
게임 1판 하는동안에 제가 짜증낼떈 거의십더니 겜중엔 절대
얘기안하는거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어이가없어서,그러고 겜 끝나더니
저를 풀어주는척 합디다 ㅋㅋㅋㅋ아..신이시여 정말 저를 속을 좁게 만드네요 남친이
그리고
두번째,어제일이네요
저랑 남친이 놀고있는데 남친 친구 1명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놀고있었어요 , 잘 놀고 있다가 저두 기분 좋게 놀고있었어요 ~
근데 3개월 ?.. 정도 못본 후배 1명도 어쩌다 만나게 되서
네명이 놀게 되었네요 첨엔 저도 좋게 놀고있다가
어느순간 지들끼리 알아먹는 얘기, 저만 소외되는 기분을 받더라구요
저도 물론 그 근방에 제 친구들이 놀고있어서
정말 이런기분보다 차라리 거기가서 놀고싶었습니다 잘 안될거알면서요 ..
그래서 그 친구 한명한테 문자를 보냈어요
" 몇명이서 놀고있어 ? " 이런식으로요 ..
근데 그 문자를 남자친구한테 보낸거에요 ㅡㅡ
남친은 그래서 친구들앞에서 바로 야 너 이렇게 왜 보냇냐 ? 누구누구한테?
이런식으로 비꼬는 짜증 ?섞인 말로 하는거에요 대놓고.
전 그게 너무 싫었어요 , 그래서 순간 분위기가 안좋아 진건아니고,
그냥 쪼금..가라앉았었어요 , 그래서 하는말이
그렇게 가서 놀구싶으면 놀아 여기까지 놀고 가서 놀아 니또래랑 니또래 남자들이랑
이렇게 말을하는거에요 진짜 친구들앞에서 그것도!!!!!!!화가났어요
아무말도안하고 그냥있었어요 쭉.
거의1시간쯤을 그러고있었는데 그 뒤, 남친이 ㅁㅣ안하다고 아직도 화낫냐고
그냥 속삭이듯이 말하더라구요 , 대놓고 안하고,
사과는 속삭이고, 화는 왜대놓고 내는지.
그래도 화가 안풀렸어요 그게 안풀어주는 시간이 길어지는게
마음에 웅어리..같은것들이 더 깊어 지더라구요 사소한일이지만..
그한마디 하고 또 길어집니다 저를 혼자 두는게.. 정말..
그뒤에 또 미안하다구 하는데 어떡해요 걔가 미안한건 한건데,
난 너무 서운데 어떡해요 풀고싶지만 마음이 아직도 답답한데
남친은 그걸 너무 모르나보ㅏ요 ... 어떻게해야 제가 풀리는지 모르겠데요..
그러면서 이런 패턴으로 ㅆㅏ운것도 하루이틀이 아닌데 말이죠 ..
그러다 친구들이 모두갔어요 그래도 전 기분이 별로엿죠
제가 생각해도 이번엔 제가 많이 길게 갔어요 기분이 안좋은거,
그래도 남친이 그정도로 못풀어줬어요 ㅠㅠ 지금도 그 기분 생각하면 답답해죽어요.
사과는하는데 센스 없이 사과하고.. 제가 화가낫을때 자기가 먼저 어디어디 가자 하면
지가 먼저 준비하고 기다려야되는데, 내가머하고잇으면 지도 뭐하고잇다가
내가 다 끝나면 아직 잠깐만 나 이거만하고~~!! 이렇게 말을하고 .. 아..
이일로 새벽까지 갔다가 제가 하소연을 하다 전화를 끊었네요 ,
남친이 결론을 냈지요
니가 알아서 화를 풀어라 (장난해 ? )
이렇게요 .
저 그렇게 펑펑 울면서 잤습니다. 해가 뜨고서,
오늘 1시쯤에 전화가 왓어요 사랑하는 자기~~~이렇게 하면서요
내기분도 모르고 그딴말을 하고 잠을 쳐잔 놈이 ...아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성격차이일까요 저희 ...
글이 너무길고 막썼어요 급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