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보기에 아주 지겨울 정도로 천박하고 별 의미가 없는 논쟁을 일삼는 비열하고 개념없는 정치인, 무능한 정부 기독교의 3대 정신 : 자유, 평등, 박애 비교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 "맨날 국회의원들이 논쟁만 되풀이 하다니, 정말 지긋지긋하고 의미가 없다" 사실, 세상의 우수한 학생들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다니는 그런 방식을 싫어한다. 예를 들면, 천재소년 송유근 군이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안 다니고 월반해서 대학에 다녔다는 이야기가 있다. 인기만화 아즈망가 대왕에 나오는 미하마 치요가 10살인데도 불구하고 월반해서 고등학교에 다녔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므로, 우수한 학생(영재나 천재) 초등학교를 일찍 졸업하고 월반해서 대학에 다니고 싶어한다. 우수한 학생에게는 월반을, 학습이 부진한 학생들에게는 심화학습을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학에 입학할 나이를 없앴으면 좋겠어요. 정부의 교육정책(고교평준화 제도 등)을 제발 탓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사회를 쌀쌀하고 날카로운 눈길로 보는 사람도 있고, 모든 정책에 대해서 차가운 웃음을 띄는 사람도 있고, 세상을 쌀쌀한 눈길로 바라보는 사람도 있음, 우리 현실을 차갑게 바라보는 사람도 있음. 소비자들은 날카로운 요구를 하였음. 경쟁은 경쟁일뿐! 경기는 경기일뿐! 우승컵은 없는 대신 모두에게 보상을 주면서 살아가자!! 비교는 비교일뿐!! 남한과 북한의 통일은 우리나라 민족이가 원하는 소원이다. 남북통일을 간절히 바라지 않는 한국 사람은 거의 없다. 남북통일을 열망하지 않는 한국 사람은 거의 없다.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는 인간이 바라는 영원한 꿈이자 소원이다.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의 실현은 인류의 영원한 꿈이다. 삶의 질이 좋은 나라는 인류가 바라는 영원한 꿈이자 소원이다.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나라, 세계에서 가장 평등한 나라 평화롭고 갈등과 차별이 없는 사회는 인류가 바라는 영원한 꿈이자 소원이다. 영원한 소원(Eternal Wish), 영원한 희망(Eternal Hope), 영원한 꿈(Eternal Dream), 영원한 이상(Eternal Ideal) 부모가 바라는 이상형인 아이의 모습은 부모의 말을 잘 듣고,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며, 건강하고,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얌전하고, 밝게 웃는 아이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입맛, 성격, 생각, 취향, 능력, 습관, 희망사항, 꿈, 이상형은 실제로 다르다. 학교급식은 아이들이 골고루 먹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 이상적인 목적이 있는 반면에, 실제로는 아이마다 각기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이 달라서, 별로 안 먹는 음식은 음식물 쓰레기가 되는 등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목적과 실제 상황은 서로 다르답니다. 동아삼국지(東亞三國志) 캐나다와 미국은 비슷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서로 다른 점이 있는 것 같다. 캐나다가 미국보다 더 좋은 이유는? 캐나다가 미국보다는 살기 좋은 나라인 듯하다. 미국은 사람이 너무 많고, 교통혼잡이 심해서 가기는 싫고, 반면, 캐나다는 미국의 절반도 안되는 인구에다 교통혼잡이 거의 없기 때문에 내 생각으로는 미국보다 캐나다가 더 좋아요. 캐나다는 우리에게 생소한 국가 중 하나로 남아 있다. 국제사회에서 캐나다의 위상이 세계 초강대국인 이웃나라 미국의 그늘에 가려져 있다는 데서 그 이유를 일부 찾아볼 수 있다. 우리 또한 미국의 영향력에 압도되어 라이프스타일, 관습, 종교, 인종적·민족적 다양성 면에서 비슷해 보이는 캐나다에 대해 굳이 알고자 하지 않았던 측면도 있다. 심지어 일부에서는 캐나다를 미국의 일부로 보는 경향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캐나다는 미국과 매우 상이하다. 캐나다 사회는 이미 공식화되어 있는 다문화주의에서도 볼 수 있듯 인종적·민족적 이슈에 대해 매우 관용적이다. 또한, 캐나다의 복지제도는 빈곤층에게 관대하며, 외교 정책은 진보적이다. 캐나다에서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공식어로 사용한다. 미국에 비해 캐나다의 범죄율은 훨씬 낮은 편이고, 사회·경제적 불평등 또한 현저하게 적은 편이다. 이 책은 국토 면적 세계 2위, 풍부한 자원과 3천만 명의 적은 인구, 아이스하키, 토론토, 몬트리얼, 밴쿠버 등으로만 한정되어 있는, 캐나다에 대한 단편적인 시선에서 벗어나 캐나다 사회의 독창성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입문서이다 (이하 캐나다 사회 - 거시적 분석) 엄청난 학비가 드는 미국에 비해 캐나다에서는 양질의 교육을 싸게 받을 수 있다 미국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던 도시들과 비슷한 순위를 보이며 미국 도시들에 비해 캐나다 도시들의 삶의 질이 월등함을 시사하기도 했다
잡생각 시리즈 4탄
기독교의 3대 정신 : 자유, 평등, 박애
비교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
"맨날 국회의원들이 논쟁만 되풀이 하다니, 정말 지긋지긋하고 의미가 없다"
사실, 세상의 우수한 학생들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다니는 그런 방식을 싫어한다. 예를 들면, 천재소년 송유근 군이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안 다니고 월반해서 대학에 다녔다는 이야기가 있다. 인기만화 아즈망가 대왕에 나오는 미하마 치요가 10살인데도 불구하고 월반해서 고등학교에 다녔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므로, 우수한 학생(영재나 천재) 초등학교를 일찍 졸업하고 월반해서 대학에 다니고 싶어한다. 우수한 학생에게는 월반을, 학습이 부진한 학생들에게는 심화학습을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학에 입학할 나이를 없앴으면 좋겠어요. 정부의 교육정책(고교평준화 제도 등)을 제발 탓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사회를 쌀쌀하고 날카로운 눈길로 보는 사람도 있고, 모든 정책에 대해서 차가운 웃음을 띄는 사람도 있고, 세상을 쌀쌀한 눈길로 바라보는 사람도 있음, 우리 현실을 차갑게 바라보는 사람도 있음. 소비자들은 날카로운 요구를 하였음.
경쟁은 경쟁일뿐! 경기는 경기일뿐! 우승컵은 없는 대신 모두에게 보상을 주면서 살아가자!! 비교는 비교일뿐!!
남한과 북한의 통일은 우리나라 민족이가 원하는 소원이다.
남북통일을 간절히 바라지 않는 한국 사람은 거의 없다.
남북통일을 열망하지 않는 한국 사람은 거의 없다.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는 인간이 바라는 영원한 꿈이자 소원이다.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의 실현은 인류의 영원한 꿈이다.
삶의 질이 좋은 나라는 인류가 바라는 영원한 꿈이자 소원이다.
세계에서 가장 자유로운 나라, 세계에서 가장 평등한 나라
평화롭고 갈등과 차별이 없는 사회는 인류가 바라는 영원한 꿈이자 소원이다.
영원한 소원(Eternal Wish), 영원한 희망(Eternal Hope), 영원한 꿈(Eternal Dream), 영원한 이상(Eternal Ideal)
부모가 바라는 이상형인 아이의 모습은 부모의 말을 잘 듣고,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으며, 건강하고,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얌전하고, 밝게 웃는 아이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입맛, 성격, 생각, 취향, 능력, 습관, 희망사항, 꿈, 이상형은 실제로 다르다.
학교급식은 아이들이 골고루 먹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 이상적인 목적이 있는 반면에, 실제로는 아이마다 각기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는 음식이 달라서, 별로 안 먹는 음식은 음식물 쓰레기가 되는 등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목적과 실제 상황은 서로 다르답니다.
동아삼국지(東亞三國志)
캐나다와 미국은 비슷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서로 다른 점이 있는 것 같다. 캐나다가 미국보다 더 좋은 이유는? 캐나다가 미국보다는 살기 좋은 나라인 듯하다. 미국은 사람이 너무 많고, 교통혼잡이 심해서 가기는 싫고, 반면, 캐나다는 미국의 절반도 안되는 인구에다 교통혼잡이 거의 없기 때문에 내 생각으로는 미국보다 캐나다가 더 좋아요.
캐나다는 우리에게 생소한 국가 중 하나로 남아 있다. 국제사회에서 캐나다의 위상이 세계 초강대국인 이웃나라 미국의 그늘에 가려져 있다는 데서 그 이유를 일부 찾아볼 수 있다. 우리 또한 미국의 영향력에 압도되어 라이프스타일, 관습, 종교, 인종적·민족적 다양성 면에서 비슷해 보이는 캐나다에 대해 굳이 알고자 하지 않았던 측면도 있다. 심지어 일부에서는 캐나다를 미국의 일부로 보는 경향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캐나다는 미국과 매우 상이하다. 캐나다 사회는 이미 공식화되어 있는 다문화주의에서도 볼 수 있듯 인종적·민족적 이슈에 대해 매우 관용적이다. 또한, 캐나다의 복지제도는 빈곤층에게 관대하며, 외교 정책은 진보적이다. 캐나다에서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공식어로 사용한다. 미국에 비해 캐나다의 범죄율은 훨씬 낮은 편이고, 사회·경제적 불평등 또한 현저하게 적은 편이다. 이 책은 국토 면적 세계 2위, 풍부한 자원과 3천만 명의 적은 인구, 아이스하키, 토론토, 몬트리얼, 밴쿠버 등으로만 한정되어 있는, 캐나다에 대한 단편적인 시선에서 벗어나 캐나다 사회의 독창성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입문서이다
(이하 캐나다 사회 - 거시적 분석)
엄청난 학비가 드는 미국에 비해 캐나다에서는 양질의 교육을 싸게 받을 수 있다
미국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던 도시들과 비슷한 순위를 보이며 미국 도시들에 비해 캐나다 도시들의 삶의 질이 월등함을 시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