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는 하늘이 있다. 왜 불행한 예상은 맞아떨어지는가.그런 말이 있다.인생에 있어 연륜이 어느정도 쌓이게 되면.그 예상이..그 불행이 예상했던데로 찾아올때가 있다. " 이대로 헤어진다면..너와 나..다시는 이런 시간 만들수 없겠지... " 그 순간에..최선을 다해야한다는 말에.오바를 하고...안해도 될말을 하고...그리고 후회하고.그렇게..언제 다시 만날지도 모르고 다음을 기약한다.이럴때.헤어지기 아쉬워 목을 메거나..달라붙으면 상대에게 인상이 좋을리가 없다.그럴수록...마음하고는 다르게..쿨한척...그냥 내 길을 가야한다.그래도..따뜻했던 그 기억들이 있기에...조금은 아쉬워도 살아갈수 있다.언제 그렇게 얘기를 많이 나누겠으며.언제 그렇게 많이 함께있을수 있겠나.아쉽지만...서로에게 할 일이 있듯이..이 정도에서 만족하고..기억저편으로 이 기억을 보내는게 가장 좋을듯 싶다. 가게가 어느정도 정리가 됐다.급한 기도제목이라 이곳 저곳에 부탁을 했는데.기도해주신 분들덕에..내일이면 새롭게 장사를 할수있게 된다.기도의 힘.그리고..중보의 미덕.그리고 손만 뻗으면 늘 그 자리에서 나를 반겨주는 이들.난..이럴때 정말 행복하다. 아직도 내 자신이 많이 못 미더울만큼 많이 불안하고 흔들릴때가 많은 나.안부 전화 한통과..힘을 내라는 말 한마디에...불끈 힘을내고..삶의 이유와 목적을 찾는 나.사소하고 작은 관심이 한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제 나도 그 사랑과 관심을 다른 이들..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주는 것이.남은 삶 동안의 내 할 일이다. 참..좋았었지.그 미소..그 관심...무심코 툭 내뱉는 말까지 다 좋았지.당신은 자신이 별 매력없고...사랑받지 못하고 있다고..그리고..여러 불평들을 하겠지만.내게는 그저 당신은 좋았는 걸.더 솔직하게 당신의 장점을 들려주지 못해 아쉬웠지만..언제가..다음을 기약하며...이렇게 멀리서 떨어져 지내겠지.많이 어리든..나보다 나이가 많든.좋은 이들과의 만남은 늘 기다려지고..두근거리는 법.감사했어요. 누나는.나에게.정말 감동이었다는 말.처음으로..문자에 우리 누나라는 말을 썼는데...망설였지만..보낼수 있었어요.왜.꼭 친누나처럼..늘 좋은 말과 기도를 해주는 당신을 보며...난..내가 나중에 나와 같은 이들에게 그렇게 똑같이 해줘야겠다고 느꼈답니다.그렇게..서로가 외로움과 힘듦에도 내성이 생기며...강해져가고 온전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비록 이렇게 사랑의 교회와 떨어져서..짧지않은 시간동안 지내지만.그 관심과..사랑...그리고 배려..사랑의 교회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주신 걸.누나를 통해서 하나하나 알고..배우고...매번 깨닫게 되네요.한때는.DTS를 갔다온후..교회에 대한 냉철한 시선으로 그렇게 비판만 입에 달고 살았었는데.그것들이 결국 하나둘씩 깨어져가는.. 내 앞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나를 단련하신 후에...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내게 왔던 환난을 결국 감사함으로 바꾸시던 주님.2010년은..이제 그 관심과 사랑에 내가 보답하는 일만 남았음을.발로뛰며...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그렇게 노래할께요.부족한 찬양과 간증이.작은 희망과 한 줄기 빛이 될수만 있다면.기꺼이 어디든 가겠노라고. 결혼은 더더욱 늦게 하겠군요.^^;;내가 앞길을 제시하시고..그 길을 친히 도우실...당신을 기대하며.
이런 내게도 감사함을 주셨죠.
그곳에는 하늘이 있다.
왜 불행한 예상은 맞아떨어지는가.
그런 말이 있다.
인생에 있어 연륜이 어느정도 쌓이게 되면.
그 예상이..
그 불행이 예상했던데로 찾아올때가 있다.
" 이대로 헤어진다면..너와 나..다시는 이런 시간 만들수 없겠지... "
그 순간에..최선을 다해야한다는 말에.
오바를 하고...안해도 될말을 하고...그리고 후회하고.
그렇게..언제 다시 만날지도 모르고 다음을 기약한다.
이럴때.
헤어지기 아쉬워 목을 메거나..달라붙으면 상대에게 인상이 좋을리가 없다.
그럴수록...마음하고는 다르게..쿨한척...그냥 내 길을 가야한다.
그래도..따뜻했던 그 기억들이 있기에...조금은 아쉬워도 살아갈수 있다.
언제 그렇게 얘기를 많이 나누겠으며.
언제 그렇게 많이 함께있을수 있겠나.
아쉽지만...서로에게 할 일이 있듯이..이 정도에서 만족하고..
기억저편으로 이 기억을 보내는게 가장 좋을듯 싶다.
가게가 어느정도 정리가 됐다.
급한 기도제목이라 이곳 저곳에 부탁을 했는데.
기도해주신 분들덕에..내일이면 새롭게 장사를 할수있게 된다.
기도의 힘.
그리고..중보의 미덕.
그리고 손만 뻗으면 늘 그 자리에서 나를 반겨주는 이들.
난..이럴때 정말 행복하다.
아직도 내 자신이 많이 못 미더울만큼 많이 불안하고 흔들릴때가 많은 나.
안부 전화 한통과..힘을 내라는 말 한마디에...불끈 힘을내고..삶의 이유와 목적을 찾는 나.
사소하고 작은 관심이 한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
이제 나도 그 사랑과 관심을 다른 이들..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주는 것이.
남은 삶 동안의 내 할 일이다.
참..좋았었지.
그 미소..그 관심...무심코 툭 내뱉는 말까지 다 좋았지.
당신은 자신이 별 매력없고...사랑받지 못하고 있다고..그리고..여러 불평들을 하겠지만.
내게는 그저 당신은 좋았는 걸.
더 솔직하게 당신의 장점을 들려주지 못해 아쉬웠지만..
언제가..다음을 기약하며...이렇게 멀리서 떨어져 지내겠지.
많이 어리든..나보다 나이가 많든.
좋은 이들과의 만남은 늘 기다려지고..두근거리는 법.
감사했어요.
누나는.
나에게.
정말 감동이었다는 말.
처음으로..문자에 우리 누나라는 말을 썼는데...
망설였지만..보낼수 있었어요.
왜.
꼭 친누나처럼..늘 좋은 말과 기도를 해주는 당신을 보며...
난..내가 나중에 나와 같은 이들에게 그렇게 똑같이 해줘야겠다고 느꼈답니다.
그렇게..서로가 외로움과 힘듦에도 내성이 생기며...강해져가고 온전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비록 이렇게 사랑의 교회와 떨어져서..짧지않은 시간동안 지내지만.
그 관심과..사랑...그리고 배려..사랑의 교회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주신 걸.
누나를 통해서 하나하나 알고..배우고...매번 깨닫게 되네요.
한때는.
DTS를 갔다온후..교회에 대한 냉철한 시선으로 그렇게 비판만 입에 달고 살았었는데.
그것들이 결국 하나둘씩 깨어져가는..
내 앞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나를 단련하신 후에...내가 정금같이 나아오리라.
내게 왔던 환난을 결국 감사함으로 바꾸시던 주님.
2010년은..이제 그 관심과 사랑에 내가 보답하는 일만 남았음을.
발로뛰며...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그렇게 노래할께요.
부족한 찬양과 간증이.
작은 희망과 한 줄기 빛이 될수만 있다면.
기꺼이 어디든 가겠노라고.
결혼은 더더욱 늦게 하겠군요.^^;;
내가 앞길을 제시하시고..그 길을 친히 도우실...당신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