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400일 좀 넘은 커플입니다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추억도 많고 정도 많죠 헤어지기도 2번했고 그때마다 3일도 안되 서로 못참고 만나고 ...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오빠가 나한테 상처준거 그런거는 오빨 용서하면 된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그런데 문제는 제가 생각하는 미래랑 이 아이가 생각하는 미래랑 맞지 않습니다... 그 아이 어머니와 밥먹을 기회가 우연히 생겼는데 그때 초면에서도 우리 총각도 총각갈길 가야지란 것을 간접접으로 말하시고... 그래서 여자친구가 혼란스러워 하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둘다 적은 나이 아닙니다 저 27 여자친구 25 그래서 사랑은 하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놔줘야 하는 건가요 마음이 아픕니다...
사랑하는데 헤어진다는게 이런경운가요 ㅠㅠ
저희 400일 좀 넘은 커플입니다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추억도 많고 정도 많죠
헤어지기도 2번했고 그때마다 3일도 안되 서로 못참고 만나고 ...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오빠가 나한테 상처준거 그런거는 오빨 용서하면 된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그런데 문제는 제가 생각하는 미래랑 이 아이가 생각하는 미래랑 맞지 않습니다...
그 아이 어머니와 밥먹을 기회가 우연히 생겼는데 그때 초면에서도 우리 총각도
총각갈길 가야지란 것을 간접접으로 말하시고...
그래서 여자친구가 혼란스러워 하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둘다 적은 나이 아닙니다 저 27 여자친구 25
그래서 사랑은 하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놔줘야 하는 건가요 마음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