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사는 24살에 직장인입니다.. 저는 작년 1월달부터 6살연상인 누나랑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나이차이나는 여자랑 만난다는게 신기하고 또재밋있었어요 그때 제가 23살 누나가 29이었죠...다들 제정신이냐고.. 그러더군요...ㅋㅋ 근데 제가 나이에비해 좀 삭앗고 키도 좀크고 얼굴도까매서.. .또여자친구가 동안 이라서 겉보기에는 비슷해보엿어요///정말...먼가 슬픋군요... 아무튼 이리저리 너무나도 좋게 사귀었습니다...그런데..어느날부터 어머님을 소개 시켜주더군요.. 솔직히 긴장도하고, 또..그냥 애기로만 볼거같애서..만나기가 부담스러웟죠..그런데 어찌저찌 만나고 한두번 그렇게 만나다 보니 어머님이랑도 많이친해지고. 무슨행사때마다 남자친구입장으로 여자친구가족들이랑 식사도 많이 하고 그랬어요 어머님이 별로 신경안쓰시더라구요 우리서로 좋다면 좋으시다고.. 지금생각해도 어머님은 너무 좋으셧어요 가족들전부다...저에게 가족에 정을 느끼게 해주셧죠...@@그렇게 6개월정도 만낫어요 제가 당시에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있어 서 자주보지도 몬하고 좀거리가 멀어서 택시비도 많이들어 결국 원룸을 하나 얻어서 나왔어요.. 그후 더사이가 좋ㅇㅏ졋죠 1주일에 한두번 보다가 아침마다 출근길에 같이 볼수있었으니까요.. 그러나 이행복이 저한테는 점점 부담이되더군요...전공고나오고 지금단니는 회사에서 한1년정도 일하다 군대갔다와서 재입사햇거든요 재입사한지 이제 1년넘었어요.. 모아둔 돈도 없고 솔직히 제연봉이 2000정도에 저희집은 병석에 계신아버지와 저랑 또 결혼한 누나 이렇게 3명인데 누난 출가외인이고 그래서 아버지 병원비나 머그런걸 제가 다부담해요 한달에 적어도 30이상 들어가구요...따로 몇달에한번씩 목돈도 들어갑 니다 당연히 집안형편도 많이 어렵구요...한마디로 전 남편감으로는 제가생각해도 꽝 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대기업 영양사에요 또 경력도있고 보너스도 빵빵해서 연봉이 보너 스까지 3500정도 되더라구요.. 그리고 집도 잘살아요 집안에 계단있구 복층으로된집에 살구요..부족한거 없이 살아요 이렇게 너무 서로 극과극이니까..제가 점점 여자친구 집에 가기 싫더라구요 저희집에서 `10분거린데.. 동생들도 2명있는데 한명은 28살누나 한명은 23살 남자 동생이에요 저보다 한살어리죠....28살 누난 결혼해서 애기까지있습 니다 남편은 저랑 띠동갑이구요...저볼때마다 극 존칭을쓰면서 말해서 이만저만 곤란 하죠....;;;;; 이런 부담이 저에게 점점 싸이면서...너무힘들더라구요..결혼해서 맞벌이를 하면 괜찬 고 빨리 자리잡겟다 그렇게 생각햇는데 여자친구가 지금일이 너무힘들다고 그만두고싶 다고 그런말을 많이하는데...제가 자신있게 그만두란 말을 몇년간 몬할거같더군요.. 결국 ...이래선 안되겟다 싶더군요..저야 어리지만 여자친군 30살이잔아요..저랑 결혼 하지도 몬하는데.. 저랑계속만나선 안되자나요...그래서 아무이유없이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결국헤어졋습니다(여자친군 울고불고 날리낫는데..이윤말하지않고..그냥싫어졋 다고 했습니다.. 마음이 아프더군요...) 저는 그냥 그누나가 괜찬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편하고 여유롭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 이에요...그런데 아직까진 많이생각이나네요 제가 잘한거맞겟죠... 재미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3
6살연상인 누나랑 결국헤어졌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사는 24살에 직장인입니다..
저는 작년 1월달부터 6살연상인 누나랑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나이차이나는 여자랑 만난다는게 신기하고 또재밋있었어요
그때 제가 23살 누나가 29이었죠...다들 제정신이냐고.. 그러더군요...ㅋㅋ
근데 제가 나이에비해 좀 삭앗고 키도 좀크고 얼굴도까매서.. .또여자친구가 동안
이라서 겉보기에는 비슷해보엿어요///정말...먼가 슬픋군요...
아무튼 이리저리 너무나도 좋게 사귀었습니다...그런데..어느날부터 어머님을
소개 시켜주더군요.. 솔직히 긴장도하고, 또..그냥 애기로만 볼거같애서..만나기가
부담스러웟죠..그런데 어찌저찌 만나고 한두번 그렇게 만나다 보니 어머님이랑도
많이친해지고. 무슨행사때마다 남자친구입장으로 여자친구가족들이랑 식사도 많이
하고 그랬어요 어머님이 별로 신경안쓰시더라구요 우리서로 좋다면 좋으시다고..
지금생각해도 어머님은 너무 좋으셧어요 가족들전부다...저에게 가족에 정을 느끼게
해주셧죠...@@그렇게 6개월정도 만낫어요 제가 당시에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있어
서 자주보지도 몬하고 좀거리가 멀어서 택시비도 많이들어 결국 원룸을 하나 얻어서
나왔어요.. 그후 더사이가 좋ㅇㅏ졋죠 1주일에 한두번 보다가 아침마다 출근길에
같이 볼수있었으니까요..
그러나 이행복이 저한테는 점점 부담이되더군요...전공고나오고 지금단니는 회사에서
한1년정도 일하다 군대갔다와서 재입사햇거든요 재입사한지 이제 1년넘었어요..
모아둔 돈도 없고 솔직히 제연봉이 2000정도에 저희집은 병석에 계신아버지와 저랑
또 결혼한 누나 이렇게 3명인데 누난 출가외인이고 그래서 아버지 병원비나 머그런걸
제가 다부담해요 한달에 적어도 30이상 들어가구요...따로 몇달에한번씩 목돈도 들어갑
니다 당연히 집안형편도 많이 어렵구요...한마디로 전 남편감으로는 제가생각해도 꽝
입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대기업 영양사에요 또 경력도있고 보너스도 빵빵해서 연봉이 보너
스까지 3500정도 되더라구요.. 그리고 집도 잘살아요 집안에 계단있구 복층으로된집에
살구요..부족한거 없이 살아요 이렇게 너무 서로 극과극이니까..제가 점점 여자친구
집에 가기 싫더라구요 저희집에서 `10분거린데.. 동생들도 2명있는데 한명은 28살누나
한명은 23살 남자 동생이에요 저보다 한살어리죠....28살 누난 결혼해서 애기까지있습
니다 남편은 저랑 띠동갑이구요...저볼때마다 극 존칭을쓰면서 말해서 이만저만 곤란
하죠....;;;;;
이런 부담이 저에게 점점 싸이면서...너무힘들더라구요..결혼해서 맞벌이를 하면 괜찬
고 빨리 자리잡겟다 그렇게 생각햇는데 여자친구가 지금일이 너무힘들다고 그만두고싶
다고 그런말을 많이하는데...제가 자신있게 그만두란 말을 몇년간 몬할거같더군요..
결국 ...이래선 안되겟다 싶더군요..저야 어리지만 여자친군 30살이잔아요..저랑 결혼
하지도 몬하는데.. 저랑계속만나선 안되자나요...그래서 아무이유없이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결국헤어졋습니다(여자친군 울고불고 날리낫는데..이윤말하지않고..그냥싫어졋
다고 했습니다.. 마음이 아프더군요...)
저는 그냥 그누나가 괜찬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편하고 여유롭게 살았으면 하는 바램
이에요...그런데 아직까진 많이생각이나네요
제가 잘한거맞겟죠...
재미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