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당시 직접 보일러를 녹여 사용하였고, 몇일 지나 집안으로 물이 차올라 넘쳐들어오는 것입니다.
방을 닥고, 치우고 물을 퍼내고 원인을 보니 보일러에서 물이 흘러나오길래 그게 문제인 것 같아 다음날
보일러 기사분을 불러 알아보니 온수보관하는 물통 이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부품도 5~7일 걸려서 미리 주문해야 하고 비용이 20만원 내외 라고 하는데 주인집은 그때 까지도 연락이 안되더군요..
우선 부품 주문을 해놓고 추후 주인집과 연락하여 하겠다고 기사분에게 출장비 지불 하였고,
온수를 아예 사용 못하게 잠궈 놓았습니다.
문제는 그곳은 보일러실과 같은 용도라 저희가 수도를 사용도 하지 않는 곳이라 신경을 안 쓰는 곳인데..
그날 또 물이 차있어서 그 물을 다 퍼냈고 온수사용자체도 못하기에 그냥 이제 괜찮겠지 했는데..
3일뒤 기름기가 있는 물과 라면 건더기같은 물들이 또 차올라 있는 것입니다.
그때도 주인집은 부재중이더군요...
그날 그곳이 얼어서 그런것 같아 뜨거운 물도 부어보고, 약도 뿌려보았으니 도저히 방법이 없어 수도 공사하는 분에게 전화를 했더니 비용이 20만원에서 추가비용이 있다고 하는데 다가구라면 더욱이 추가비용이 있다구 하더군요.. 그걸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주인집 연락을 열심히 하고 집도 찾아가보고.. 그랬는데도..
연락이 안되던 주인집이었습니다..
1월13일 물에 책이 다 손상되고, 소모품들이 다 젖어 더이상 그곳에 둘수 없어 방안으로 일부는 옮겨놓고, 일부는 냄새도 심하고 그곳에 둘 수가 없어 버린 것고 있습니다..
일주일 이상을 찬물에, 보일러쪽에 역류했던 물퍼내면서 방 치우고 지냈는데..
주인집은 부재전화도 확인 안 하는지 연락도 없더군요.. 부동산 중개해주신 분까지 찾아 다니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사건은 10년 01월 14일 저녁이었습니다.
퇴근하고 집으로 들어왔는데.. 집에 때아닌 홍수사태인 것이예요..
옷이며, 이불이며 책상, 가구 등등 모든것이 물에 다 젖어 쓸 수도 없고..
집안에 냄새들과 함께 정말 너무 화가나고 서러운 것입니다..
또 주인집을 가봤는데.. 이제서야 비상 연락망이 집앞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집안에는 물난리가 나서 미치겠는데.. 이제까지 연락 없다 이제서야...
너무 서럽고, 눈물도 나고.. 그 분에게 전화를 했는데.. 우선 기사 분들을 다 부르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당장 누가 올 수 있겠습니다.. 내일 오시면 통화를 하자고 하더군요..
부동산중개하시는 분이 어머니 전화를 받고 집을 오셨는데 할말을 잃을 정도 였습니다..
부동산 아저씨께서 그 비상연락번호로 연락을 하셔서 지금 와서 봐야 사태의 심각성을 알거라 했는데..
우선 정리하라고..하고 내일 모레 오겠다는 겁니다..
월세 세입자는 사람도 아닌지..
이 겨울날에 이 물난리라고 그렇게 말해도 이렇게 낙천적이신지..
새벽 1시 까지 물퍼내고.. 더이상 손쓸방법이 없어 지방에서 급하게 올라오신 어머니와 친구와 함께 숙박을하고 회사도 가지 못 하고 아침 일찍 집으로 갔습니다..
부동산 아저씨와 11시까지 약속이 되있다고 해서 부동산에서 기다리고있는데..
12시30분이란 시간이 되서 오는 겁니다...
집을 보더니 "물도 별로 안차있네.." 이러는 거예요...
사진이며, 뭐.. 이런거 확인할 생각도 않고,
다 정리되어가는 상황만 보고 고쳐준다고 고쳐 주면 되는거 아니냐고.. 이렇게 말 하는 겁니다.
당일에 오지도 않고, 밖에서 자게된 숙박 비용에 대해 말하니 "누가 밖에서 자랬어?" 이러고..
집걱정에 회사도 못 나가고 있던 나에게는 "누가 나가지 말랬나?" 이러고...
이불이며 책이며, 책도 다 전문 서적이라 전공서적이라 저에게는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고 자료로 쓰이는 책들인데.. 그 부분에 대해 말하니 누가 여기다 놓라고 했냐고 말하시더군요...
그 물의 진상은 주인집 할머니가 어제 오셔서 세탁기 돌리면서 물이 다 저희집으로 넘쳐 들어온 것이었고요.. 그날, 그제서야 아들분 번호를 비상 연락으로 남겨놓은거였네요..
그래놓고..아무것도 보상을 못하겠다고 하시더군요...
역류하는 하수구는 아들분이 직접 뚫겠다고 어제부터 오셔서 하시는데..
고치러온다는 연락없이 집을 찾아오고, 고치다 말고 사라져서 찾으니...저희가 어디간 줄 어떻게 아냐며 되려 큰 소리치시더군요..그러고는 그냥 집에 가버리셨습니다..
집에물난리에요 도와주세요..
월세 세입자 입니다.
보증금 1000/45만원에 거주중인데요..
12월 말 보일러가 얼어서 주인집방문과 전화연락을 했으나 연락 두절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직접 보일러를 녹여 사용하였고, 몇일 지나 집안으로 물이 차올라 넘쳐들어오는 것입니다.
방을 닥고, 치우고 물을 퍼내고 원인을 보니 보일러에서 물이 흘러나오길래 그게 문제인 것 같아 다음날
보일러 기사분을 불러 알아보니 온수보관하는 물통 이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 부품도 5~7일 걸려서 미리 주문해야 하고 비용이 20만원 내외 라고 하는데 주인집은 그때 까지도 연락이 안되더군요..
우선 부품 주문을 해놓고 추후 주인집과 연락하여 하겠다고 기사분에게 출장비 지불 하였고,
온수를 아예 사용 못하게 잠궈 놓았습니다.
문제는 그곳은 보일러실과 같은 용도라 저희가 수도를 사용도 하지 않는 곳이라 신경을 안 쓰는 곳인데..
그날 또 물이 차있어서 그 물을 다 퍼냈고 온수사용자체도 못하기에 그냥 이제 괜찮겠지 했는데..
3일뒤 기름기가 있는 물과 라면 건더기같은 물들이 또 차올라 있는 것입니다.
그때도 주인집은 부재중이더군요...
그날 그곳이 얼어서 그런것 같아 뜨거운 물도 부어보고, 약도 뿌려보았으니 도저히 방법이 없어 수도 공사하는 분에게 전화를 했더니 비용이 20만원에서 추가비용이 있다고 하는데 다가구라면 더욱이 추가비용이 있다구 하더군요.. 그걸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주인집 연락을 열심히 하고 집도 찾아가보고.. 그랬는데도..
연락이 안되던 주인집이었습니다..
1월13일 물에 책이 다 손상되고, 소모품들이 다 젖어 더이상 그곳에 둘수 없어 방안으로 일부는 옮겨놓고, 일부는 냄새도 심하고 그곳에 둘 수가 없어 버린 것고 있습니다..
일주일 이상을 찬물에, 보일러쪽에 역류했던 물퍼내면서 방 치우고 지냈는데..
주인집은 부재전화도 확인 안 하는지 연락도 없더군요.. 부동산 중개해주신 분까지 찾아 다니고..
고생 많이 했습니다.
사건은 10년 01월 14일 저녁이었습니다.
퇴근하고 집으로 들어왔는데.. 집에 때아닌 홍수사태인 것이예요..
옷이며, 이불이며 책상, 가구 등등 모든것이 물에 다 젖어 쓸 수도 없고..
집안에 냄새들과 함께 정말 너무 화가나고 서러운 것입니다..
또 주인집을 가봤는데.. 이제서야 비상 연락망이 집앞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집안에는 물난리가 나서 미치겠는데.. 이제까지 연락 없다 이제서야...
너무 서럽고, 눈물도 나고.. 그 분에게 전화를 했는데.. 우선 기사 분들을 다 부르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 당장 누가 올 수 있겠습니다.. 내일 오시면 통화를 하자고 하더군요..
부동산중개하시는 분이 어머니 전화를 받고 집을 오셨는데 할말을 잃을 정도 였습니다..
부동산 아저씨께서 그 비상연락번호로 연락을 하셔서 지금 와서 봐야 사태의 심각성을 알거라 했는데..
우선 정리하라고..하고 내일 모레 오겠다는 겁니다..
월세 세입자는 사람도 아닌지..
이 겨울날에 이 물난리라고 그렇게 말해도 이렇게 낙천적이신지..
새벽 1시 까지 물퍼내고.. 더이상 손쓸방법이 없어 지방에서 급하게 올라오신 어머니와 친구와 함께 숙박을하고 회사도 가지 못 하고 아침 일찍 집으로 갔습니다..
부동산 아저씨와 11시까지 약속이 되있다고 해서 부동산에서 기다리고있는데..
12시30분이란 시간이 되서 오는 겁니다...
집을 보더니 "물도 별로 안차있네.." 이러는 거예요...
사진이며, 뭐.. 이런거 확인할 생각도 않고,
다 정리되어가는 상황만 보고 고쳐준다고 고쳐 주면 되는거 아니냐고.. 이렇게 말 하는 겁니다.
당일에 오지도 않고, 밖에서 자게된 숙박 비용에 대해 말하니 "누가 밖에서 자랬어?" 이러고..
집걱정에 회사도 못 나가고 있던 나에게는 "누가 나가지 말랬나?" 이러고...
이불이며 책이며, 책도 다 전문 서적이라 전공서적이라 저에게는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고 자료로 쓰이는 책들인데.. 그 부분에 대해 말하니 누가 여기다 놓라고 했냐고 말하시더군요...
그 물의 진상은 주인집 할머니가 어제 오셔서 세탁기 돌리면서 물이 다 저희집으로 넘쳐 들어온 것이었고요.. 그날, 그제서야 아들분 번호를 비상 연락으로 남겨놓은거였네요..
그래놓고..아무것도 보상을 못하겠다고 하시더군요...
역류하는 하수구는 아들분이 직접 뚫겠다고 어제부터 오셔서 하시는데..
고치러온다는 연락없이 집을 찾아오고, 고치다 말고 사라져서 찾으니...저희가 어디간 줄 어떻게 아냐며 되려 큰 소리치시더군요..그러고는 그냥 집에 가버리셨습니다..
이렇게되면 저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지...
보상도 못 해주겠다고 하는데..
부동산법 관련해서 잘 아는 분들... 좀 도와주세요...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