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학생입니다.제가 한 4-5년전 미아리 창녀촌에 팔려갈뻔한 일을 올려볼까 합니다.. 그때당시 저는 중1? 중2 정도였고고 저와 저의 베프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짜리제 남동생과 함께 신촌으로 나갔습니다.한참 사람많을 시간이라 신촌은 북적북적.. 친구랑 동생일랑 배가고파서 점심도 먹고 신촌거리를 활보했습니다. 그러는 도중 겁나 무섭게 생긴 쌧노란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언니가 저에게다가왔습니다...ㄷㄷ.... (그때 진짜 쫄앗음ㅋ) 그러더니 다짜고짜 제 팔목을 잡는거심니다..겁먹어서는 "왜그러세요?" 했더니 "이쁘게생겼네?^^" 이러는검니다ㅅ..ㅂ.....어쩌라고... 나 이쁜거 나도 안다고...막ㅇㅣ래..하하 아무튼.. 겁먹어서 "ㄴ..네??"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양아치가치생긴 언니들이 한 두세명 더오더니 제동생 팔목잡으면서 "귀여워~" 이러고제 친구한테 막 말걸고 그러는 거십니다..겁나 무서워서 후덜덜 거리면서 있는데 신촌 진짜 사람도 많아서 좀 안심했었지만.. 쨋든 제 팔목을 잡은 언니가 갑자기 "너 미아리 가는 방법알아 혹시?"이러는거.. 그래서 저는 "모..모르는데요" 이랫습니다그랫더니 "에이 알자나~ 언니들이 거기 일있어서 가야되는데.. 좀 같이 가주면 안될까?" ㅇㅈㄹ..그래서 전 "저기 버스정류장가서 미아리가는거 타세요.."이러고 갈라했는데 갑자기 그 언니 눈빛이 ^^ -> -_-^ 이러케 변하더니 "언니랑 같이좀 가자고" 이러면서 팔을 막끌고 동생도 막 안놔주고..진짜 후덜덜....이빨이 달달떨리고 오금이저리고 진짜 오줌쌀뻔해씀..하.... 그래서 겁나게 무서워서 동생팔목 딱 잡고 친구랑 눈빛 교환하고 "이거노으세요!!!!!!>.<;;" 이러면서 팔을 휙 팽개 쳤쑵니다..그랫더니 "아 씨1발1년" 이러는 검니다..헐..저는 중학교1학년.....정말 어린나이에 그런욕을 먹고...아무튼 진짜 무서워서 동생한테 "ㅇㅇ야 뛰어!!!!!!!!!!!!!!!"이러고 친구한테도 "빨리뛰자!!" 이러고 겁내 뛰었습니다..다행히 근처에 파출소가 있었기에 망정이지 진짜 내생에 그러케 빨리달린적 육상계주할때 빼고 없는거가틈..ㅇㅇ와...나진짜 무서웠습니다..막뛰면서 뒤에 봤는데 그 무서운기집1년들 우리 완전 째리면서 욕하고있었고후아후아후아... 몇일후 엄마에게 말했더니.. 미아리 창녀촌에 팔려갈뻔한거라고.. 조심하라고 혼낫습니다..;;하..진짜 그때 그 일만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그때만약 제가 그 언니들을 따라갔다면 전 지금 어디있을까요..진짜 무섭습니다.. 요즘에도 그런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도 항상 조심하셔야됩니다..사람이 많던간에 그렇게 어린아이들을 불러서.. 요즘세상도 무섭지만 그때도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이렇게 긴 주저리 글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모두 평화로운 주말 되세요.. 52
창녀촌에 팔려갈뻔한적 있으신가요..? ㅎㄷㄷㄷㅠ..ㅠ살려주셈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한 4-5년전 미아리 창녀촌에 팔려갈뻔한 일을 올려볼까 합니다..
그때당시 저는 중1? 중2 정도였고고 저와 저의 베프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짜리
제 남동생과 함께 신촌으로 나갔습니다.
한참 사람많을 시간이라 신촌은 북적북적..
친구랑 동생일랑 배가고파서 점심도 먹고 신촌거리를 활보했습니다.
그러는 도중 겁나 무섭게 생긴 쌧노란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언니가 저에게
다가왔습니다...ㄷㄷ.... (그때 진짜 쫄앗음ㅋ)
그러더니 다짜고짜 제 팔목을 잡는거심니다..
겁먹어서는 "왜그러세요?" 했더니 "이쁘게생겼네?^^" 이러는검니다
ㅅ..ㅂ.....어쩌라고... 나 이쁜거 나도 안다고...막ㅇㅣ래..하하
아무튼.. 겁먹어서 "ㄴ..네??"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양아치가치
생긴 언니들이 한 두세명 더오더니 제동생 팔목잡으면서 "귀여워~" 이러고
제 친구한테 막 말걸고 그러는 거십니다..
겁나 무서워서 후덜덜 거리면서 있는데
신촌 진짜 사람도 많아서 좀 안심했었지만..
쨋든 제 팔목을 잡은 언니가 갑자기
"너 미아리 가는 방법알아 혹시?"
이러는거.. 그래서 저는 "모..모르는데요" 이랫습니다
그랫더니
"에이 알자나~ 언니들이 거기 일있어서 가야되는데.. 좀 같이 가주면 안될까?"
ㅇㅈㄹ..그래서 전 "저기 버스정류장가서 미아리가는거 타세요.."
이러고 갈라했는데 갑자기 그 언니 눈빛이 ^^ -> -_-^ 이러케 변하더니
"언니랑 같이좀 가자고" 이러면서 팔을 막끌고 동생도 막 안놔주고..
진짜 후덜덜....이빨이 달달떨리고 오금이저리고 진짜 오줌쌀뻔해씀..
하.... 그래서 겁나게 무서워서 동생팔목 딱 잡고 친구랑 눈빛 교환하고
"이거노으세요!!!!!!>.<;;" 이러면서 팔을 휙 팽개 쳤쑵니다..
그랫더니 "아 씨1발1년" 이러는 검니다..헐..
저는 중학교1학년.....정말 어린나이에 그런욕을 먹고...
아무튼 진짜 무서워서 동생한테 "ㅇㅇ야 뛰어!!!!!!!!!!!!!!!"
이러고 친구한테도 "빨리뛰자!!" 이러고 겁내 뛰었습니다..
다행히 근처에 파출소가 있었기에 망정이지
진짜 내생에 그러케 빨리달린적 육상계주할때 빼고 없는거가틈..
ㅇㅇ와...나진짜 무서웠습니다..
막뛰면서 뒤에 봤는데 그 무서운기집1년들 우리 완전 째리면서 욕하고있었고
후아후아후아...
몇일후 엄마에게 말했더니..
미아리 창녀촌에 팔려갈뻔한거라고.. 조심하라고 혼낫습니다..;;
하..진짜 그때 그 일만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그때만약 제가 그 언니들을 따라갔다면 전 지금 어디있을까요..
진짜 무섭습니다.. 요즘에도 그런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도 항상 조심하셔야됩니다..
사람이 많던간에 그렇게 어린아이들을 불러서..
요즘세상도 무섭지만 그때도 정말..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이렇게 긴 주저리 글 읽어주신거 감사합니다..
모두 평화로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