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님이 쓰신 글 입니다. 여자가 무능한남친 버리면 현실적인거고남자가 무능한여친 버리면 죽일놈이 되는 판이죠 이게 판 이용자 대부분이 여성인데다가 대부분이 고졸 전문대졸 어린 직장인이기때문입니다 전 솔직히 말해서 한양대 재학중이며 제가 아는 한대 성대 중대 경희대 등등 연합동아리 여자친구들은 저딴 개념갖고있는 여자없습니다. 판 이용자대부분이 수준딸리는 여자들이라 그런겁니다.밑에도 남겼지만 실제로 고교중퇴 후 옷팔면서 난 사업가한테 시집간다는애들무지많습니다. 그런애들이 판 이용자와 교집합을 이루고요 현실에서 개념찬 여성들 만나세요 이런데서 기력낭비하지마시구요.판 여성들이 수준이 낮아서 그렇습니다 꼭 그렇지만은 않을 뿐더러,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논리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본인 스스로가 더욱 잘 아실겁니다. 여자가 무능한남친 버리면 현실적인거고 남자가 무능한여친 버리면 죽일놈이 된다 '이게 판 이용자 대부분이 여성인데다가'→ 판 이용자가 대부분 여성이라는 정확한 통계 자료는 있으십니까?익명성이 보장되는 판에서 상대방의 성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글쓴이는 단순 '짐작'으로만 확정적인 어투의 발언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군요위의 내용에 정확한 근거를 달자면판 이용자 대부분이 여성이여서가 아니라, 여성들을 상대로 논쟁을 하고자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당연히 여성분들은 반박을 하는 당연한 논리입니다. '대부분이 고졸 전문대졸 어린 직장인이기때문입니다'→ 설령 운영자라 할지라도 위에서 말했듯 익명성이 보장되는 판에서는 상대방의 신상을 알 수 없습니다.글쓴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대부분 상담을 할때, 글 앞머리에 보편적으로 다는 '몇 살이고 성별은 이렇습니다.'라는 것을 보고 착각을 하신 것 같습니다만일부 글을 보고 한 성별의 분포 연령대를 모두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파악을 하고자 하신다면 판에 올라온 '모든' 글들을 읽어봐야 함으로 두번째 역시 짐작으로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좀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여성 분들은 상당수가 상담을 하는 내용 위주로 많이들 올리시는 반면,남성분들은 흥미 위주의 내용을 많이 올리십니다. 그리고 그러한 글들에는 굳이 글 앞머리에 자신의 성별이나 연령대를 밝히지 않죠. 물론 판 이용자 중 여성 주 이용층이 고졸, 전문대졸, 어린 직장인일 수도 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하지만 그것이 '판'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인터넷을 이용하는 주 연령층은 10, 20대입니다.뭔가 글쓴이께서 크게 알아내신 것마냥 글을 쓰셔서 말씀드립니다만 그것은 매우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여성의 경우 4년제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치면 24살입니다.졸업했다고해서 바로 취업이 될 린 없겠죠. 글쓴이가 말하는 '어린' 직장인은 4년제 대학을 졸업한 20대 후반을 의미하나 봅니다. 지금 고졸, 전문대졸, 어린 직장인을 이용해서 논리성이나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 모양인데 그렇지만은 않습니다.전문대중에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분야가 사회복지분야인 것은 잘 아실런지요? 오히려 그쪽에서 이런 내용을 더 많이 다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요즘 고등학생들 입시 난이도 장난 아닙니다. 입시사정관제? 그것도 얼마전 뉴스에 나왔지만 합격생이 전부 1,2등급이라고 합니다.어린 직장인? 이것도 뭐... 요새 뉴스보면 얼마나 취업하기 힘든지는 잘 아실겁니다.왠만한 능력없이는 취업이 힘들겠죠.본인이 좋은 대학교 다닌다고 하셔서 그걸 드러내실 군번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글쓴이께서 2010학년도 수능을 보셨어도 한양대에 합격할 수 있으셨을까요?우선적으로 전 글쓴이가 한양대생이 맞는지 정말 의문이 들긴 합니다만. '전 솔직히 말해서 한양대 재학중이며 제가 아는 한대 성대 중대 경희대 등등 연합동아리 여자친구들은 저딴 개념갖고있는 여자없습니다.'→ 말씀하시는 개념이 판의 개념과는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직접 '여자가 무능한남친 버리면 현실적인거고 남자가 무능한여친 버리면 죽일놈이 된다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일일히 물어보셨는지요.결정적으로 글쓴이께서 말씀하신 그 여자분들이 지금 판에서 키보드 워리어 하고 계신 분들 중 한분이실 수도 있습니다. 익명의 특성이죠.상대가 어느대학에 다니느냐에 따라서 개념의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그 좋은 대학의 기준도 꽤나 모호하고, '아는 사람'에게 국한되어 있군요.국내에서 따지자면 카이스트와 포항공대, 인하공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런 대학 다니는 애들이 그 하위 대학의 재학생들에게 갖는 우월감같은 걸 갖고 계신모양인데 판에서도 통하리라 생각하십니까? '판 이용자대부분이 수준딸리는 여자들이라 그런겁니다.'→ 반대로 생각해볼까요?판의 남성 이용자는 대부분 10, 20대입니다.그 이유는 인터넷을 이용하는 세대가 10, 20대이기 때문이죠.물론 이용자도 고졸, 전문대졸, 어린 직장인이라고 칩시다.이런 분들에게도 과연 수준 딸리는 남자들이라고 하실건가요?글쓴이는 지금 본인 가치관과 우월감에 젖어 상대 성별을 무시하는 과대망상증을 갖고 있습니다. 잘 모르셔서 이렇게 글을 쓰신 거라고 생각합니다만,남자 또한 남자가 무능한 여친 버리면 현실적인거고 여자가 무능한남친 버리면 죽일년 됩니다.요즘같이 맞벌이가 각광받을수록 이런 사고가 나타나는 것이고 앞으로는 더욱 더 심해질 겁니다. 매우 당연한 세상의 이치입니다. '밑에도 남겼지만 실제로 고교중퇴 후 옷팔면서 난 사업가한테 시집간다는애들무지많습니다. 그런애들이 판 이용자와 교집합을 이루고요'→ 아까부터 계속 궁금하던건데 무슨 통계청 다니십니까?일일히 따져볼까요?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자퇴율은 고등학교 3학년 기준 한반에 한 명꼴입니다.한 학교에 넉넉잡아 10반이 있다고 치면 10명입니다.인근 고등학교 10개 있다고 치고 싸잡으면 100명이네요. 이 100명 모두가 사업가와 만나서 결혼합니까?대부분은 검정고시 본 후 취업하거나 대학갑니다.그리고 사업가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면 고등학교 중퇴한 여자랑 결혼하리라 생각이 되시는지요.다 자기 분수에 맞게 끼리끼리 맞춰서 놉니다.글쓴이는 자기 관심분야나 자기 외에는 전혀 깊이있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군요. 그런 애들이 판 이용자와 교집합을 이룬다? 물론 그런 애들이 있다면 일리있는 말입니다만 그런 상황은 드물뿐더러글쓴이가 말씀하시는 '아는 애들'에 국한된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결정적으로 교집합을 이룬다는 것에 대한 근거없이 멋대로 일단락 지으시는군요.수학 공부는 제대로 하고 오신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남에 대해 평가하기보다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기 중심적인 태도와 쓸데없는 우월감은 버려주시기 바랍니다.나중에 사회생활하기 굉장히 고달프실겁니다.글쓴이보다 잘난 사람? 수십만명 수백만명 이 세상에 널렸습니다. 현실에서 공부나 더 해서 개념이나 채우세요.그래서 당신 같은 사람들이 개념없다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1
판 여성들이 수준이 낮다? 학생님 보세요 답변입니다
'학생'님이 쓰신 글 입니다.
여자가 무능한남친 버리면 현실적인거고
남자가 무능한여친 버리면 죽일놈이 되는 판이죠
이게 판 이용자 대부분이 여성인데다가
대부분이 고졸 전문대졸 어린 직장인이기때문입니다
전 솔직히 말해서 한양대 재학중이며 제가 아는 한대 성대 중대 경희대 등등 연합동아리 여자친구들은 저딴 개념갖고있는 여자없습니다.
판 이용자대부분이 수준딸리는 여자들이라 그런겁니다.
밑에도 남겼지만 실제로 고교중퇴 후 옷팔면서 난 사업가한테 시집간다는애들
무지많습니다. 그런애들이 판 이용자와 교집합을 이루고요
현실에서 개념찬 여성들 만나세요 이런데서 기력낭비하지마시구요.
판 여성들이 수준이 낮아서 그렇습니다
꼭 그렇지만은 않을 뿐더러,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논리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본인 스스로가 더욱 잘 아실겁니다.
여자가 무능한남친 버리면 현실적인거고 남자가 무능한여친 버리면 죽일놈이 된다
'이게 판 이용자 대부분이 여성인데다가'
→ 판 이용자가 대부분 여성이라는 정확한 통계 자료는 있으십니까?
익명성이 보장되는 판에서 상대방의 성별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글쓴이는 단순 '짐작'으로만 확정적인 어투의 발언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군요
위의 내용에 정확한 근거를 달자면
판 이용자 대부분이 여성이여서가 아니라, 여성들을 상대로 논쟁을 하고자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당연히 여성분들은 반박을 하는 당연한 논리입니다.
'대부분이 고졸 전문대졸 어린 직장인이기때문입니다'
→ 설령 운영자라 할지라도 위에서 말했듯 익명성이 보장되는 판에서는 상대방의 신상을 알 수 없습니다.
글쓴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대부분 상담을 할때,
글 앞머리에 보편적으로 다는 '몇 살이고 성별은 이렇습니다.'라는 것을 보고 착각을 하신 것 같습니다만
일부 글을 보고 한 성별의 분포 연령대를 모두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파악을 하고자 하신다면 판에 올라온 '모든' 글들을 읽어봐야 함으로 두번째 역시 짐작으로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좀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여성 분들은 상당수가 상담을 하는 내용 위주로 많이들 올리시는 반면,
남성분들은 흥미 위주의 내용을 많이 올리십니다.
그리고 그러한 글들에는 굳이 글 앞머리에 자신의 성별이나 연령대를 밝히지 않죠.
물론 판 이용자 중 여성 주 이용층이 고졸, 전문대졸, 어린 직장인일 수도 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판'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인터넷을 이용하는 주 연령층은 10, 20대입니다.
뭔가 글쓴이께서 크게 알아내신 것마냥 글을 쓰셔서 말씀드립니다만 그것은 매우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여성의 경우 4년제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치면 24살입니다.
졸업했다고해서 바로 취업이 될 린 없겠죠. 글쓴이가 말하는 '어린' 직장인은 4년제 대학을 졸업한 20대 후반을 의미하나 봅니다.
지금 고졸, 전문대졸, 어린 직장인을 이용해서 논리성이나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 모양인데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전문대중에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는 분야가 사회복지분야인 것은 잘 아실런지요? 오히려 그쪽에서 이런 내용을 더 많이 다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요즘 고등학생들 입시 난이도 장난 아닙니다. 입시사정관제? 그것도 얼마전 뉴스에 나왔지만 합격생이 전부 1,2등급이라고 합니다.
어린 직장인? 이것도 뭐... 요새 뉴스보면 얼마나 취업하기 힘든지는 잘 아실겁니다.
왠만한 능력없이는 취업이 힘들겠죠.
본인이 좋은 대학교 다닌다고 하셔서 그걸 드러내실 군번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
글쓴이께서 2010학년도 수능을 보셨어도 한양대에 합격할 수 있으셨을까요?
우선적으로 전 글쓴이가 한양대생이 맞는지 정말 의문이 들긴 합니다만.
'전 솔직히 말해서 한양대 재학중이며 제가 아는 한대 성대 중대 경희대 등등 연합동아리 여자친구들은 저딴 개념갖고있는 여자없습니다.'
→ 말씀하시는 개념이 판의 개념과는 조금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여자가 무능한남친 버리면 현실적인거고 남자가 무능한여친 버리면 죽일놈이 된다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일일히 물어보셨는지요.
결정적으로 글쓴이께서 말씀하신 그 여자분들이 지금 판에서 키보드 워리어 하고 계신 분들 중 한분이실 수도 있습니다. 익명의 특성이죠.
상대가 어느대학에 다니느냐에 따라서 개념의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좋은 대학의 기준도 꽤나 모호하고, '아는 사람'에게 국한되어 있군요.
국내에서 따지자면 카이스트와 포항공대, 인하공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이런 대학 다니는 애들이 그 하위 대학의 재학생들에게 갖는 우월감같은 걸 갖고 계신모양인데 판에서도 통하리라 생각하십니까?
'판 이용자대부분이 수준딸리는 여자들이라 그런겁니다.'
→ 반대로 생각해볼까요?
판의 남성 이용자는 대부분 10, 20대입니다.
그 이유는 인터넷을 이용하는 세대가 10, 20대이기 때문이죠.
물론 이용자도 고졸, 전문대졸, 어린 직장인이라고 칩시다.
이런 분들에게도 과연 수준 딸리는 남자들이라고 하실건가요?
글쓴이는 지금 본인 가치관과 우월감에 젖어 상대 성별을 무시하는 과대망상증을 갖고 있습니다.
잘 모르셔서 이렇게 글을 쓰신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남자 또한 남자가 무능한 여친 버리면 현실적인거고 여자가 무능한남친 버리면 죽일년 됩니다.
요즘같이 맞벌이가 각광받을수록 이런 사고가 나타나는 것이고 앞으로는 더욱 더 심해질 겁니다. 매우 당연한 세상의 이치입니다.
'밑에도 남겼지만 실제로 고교중퇴 후 옷팔면서 난 사업가한테 시집간다는애들
무지많습니다. 그런애들이 판 이용자와 교집합을 이루고요'
→ 아까부터 계속 궁금하던건데 무슨 통계청 다니십니까?
일일히 따져볼까요?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자퇴율은 고등학교 3학년 기준 한반에 한 명꼴입니다.
한 학교에 넉넉잡아 10반이 있다고 치면 10명입니다.
인근 고등학교 10개 있다고 치고 싸잡으면 100명이네요. 이 100명 모두가 사업가와 만나서 결혼합니까?
대부분은 검정고시 본 후 취업하거나 대학갑니다.
그리고 사업가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면 고등학교 중퇴한 여자랑 결혼하리라 생각이 되시는지요.
다 자기 분수에 맞게 끼리끼리 맞춰서 놉니다.
글쓴이는 자기 관심분야나 자기 외에는 전혀 깊이있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군요.
그런 애들이 판 이용자와 교집합을 이룬다?
물론 그런 애들이 있다면 일리있는 말입니다만 그런 상황은 드물뿐더러
글쓴이가 말씀하시는 '아는 애들'에 국한된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결정적으로 교집합을 이룬다는 것에 대한 근거없이 멋대로 일단락 지으시는군요.
수학 공부는 제대로 하고 오신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남에 대해 평가하기보다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기 중심적인 태도와 쓸데없는 우월감은 버려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사회생활하기 굉장히 고달프실겁니다.
글쓴이보다 잘난 사람? 수십만명 수백만명 이 세상에 널렸습니다.
현실에서 공부나 더 해서 개념이나 채우세요.
그래서 당신 같은 사람들이 개념없다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