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사는 평범한 남자아이 입니다 또 판을쓰게 되네요 ㅋㅋㅋ 이번엔 학교에서 잇엇던 일인데요..제가 학교를 안다니고있어요 ㅋㅋ (이유는 노코멘트)아무튼 제가 전에 다니던 학교가 정말 그리워서 갓어요근데 기쁜마음으로 에들도 볼겸갓는데학교앞에 오토바이 2대?3대?정도 세워져잇드라고요ㅋㅋㅋ에들이 많이타는 엑시브랑 시플 이런 오토바이종류들이2~3대 가량 잇더라구요 ㅋㅋ 첨에 나와 똑같이 학교 에놀러온에들인가?라고 생각햇어요 ㅋㅋ근데 총4명이있엇는데 4명중에 한명은 왼쪽 구렛나룻을 다밀엇고(권지용머리)또어떤 한명은 알록달록하게 빨간색 파란색 염색한 남자한명이랑또 어떤놈은 반삭에다가 스크래치(?)넣고 마지막한명은 그냥 평범한스타일에머리가 엄청길더라구요 ㅋㅋ 첨엔 그냥 쌩까고 지나가는데저보고 "야"이러더라구요...첨엔 솔직히 무서우니까....(솔직히 무섭자나요..ㅠㅠ)"네?"이랫는데 저보고 너 몇학년이냐?이러시는거에요..그래서 저는이학교 안다녀요 그냥 놀러온건데....;;이랫습니다...그러더니 갑자기 말투가 어떻다는둥...표정은 왜그렇게 버릇이없어보이냐는둥..;;뭐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짓껄이면서 괜히 트집을 늘어놓는겁니다...사이즈 딱나오자나요 여기서 한마디더하면 제얼굴에 호빵 몇십개는 올라올꺼아녜요..;;그래서 일단은 눈을 밑으로 피하고 (정말로죄송해요...기분나빳다면 사과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저보고 따라오래요..일단 따라갔는데 저보고 담배있냐?이러시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없는데요..저안펴요...이랬는데 저보고 생긴건 피게생겻다고 하드라고요..그래서 쫌..거기서부터 기분이 상했습니다... 근데 저보고 자꾸 누구 아냐 누구누구네형하냐 그형잘나간다 막이런 소리만 늘어놓는거에요..거기서 솔직히말하면 저희 형이름까지 나왔엇는데 그냥 다 모른다고했죠ㅗ..근데 갑자기 저한테 이러는겁니다 "뭐야 니찐따야?"이러는거에요..딱보니까 잘노는지 못노는지 이런거 알아보려고(?)그러는거 같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아무말도 전혀 하지않았습니다..그러자 갑자기 저한테 이유도 안돼는이유로뺨을 때리시더라구요....솔직히 화가 나고 자존심상하더라구요..그것도 에들있는앞에서 때리니까이유도 안돼고 그런걸로 사람떄리니까 기분이 뷰리플~하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생각햇습니다한대 만 더때리면 가만안놔둔다..진짜 이런말하면 쫌..창피한데..저도 그전에 운동을했엇기때문에 한 2명까지는 해볼만한데 그쪽에들은 4명이잔습니까.ㅠㅠ그래서 제가 진짜 이를 악물고 한대만더때리기만해봐 진짜 다가만안둔다..이렇게 생각을하고있엇습니다 전 게네들과 싸울 준비도 됬엇습니다 근데 갑자기..허무하게.. 에들아 가자 여기 재미없다 하고 그냥 가는 겁니다..아 허무해서 제가 이름이라도 알려달라고하니알려주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형한테 가서 일렀죠 +_+그러더니 저희형이 이름뭐야 어떤놈이야..이러는거에요 제가 말해줬죠 그러더니 연락처를 알더라구요?전화하더니 야!!너어디어디로 나와 이러는거에요 그러더니 욕을 막하더니 한번만 더 내동생건들였다간 나무에다가 목메달아버린다 이랬는데 속이 쫘~악하고 풀리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제가 이런글을 올리는 이유가 형잘둬서 좋겟다 이런식으로 자랑하는게아니라여러분들도 절대로 이런스모 안겪으시라고 제경험담을 올리는거니깐요 ㅋㅋㅋ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요새 고등학생들 무섭습니다..ㅠㅠ
학교에서 봉변당할뻔했어요..ㅋ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사는 평범한 남자아이 입니다
또 판을쓰게 되네요 ㅋㅋㅋ
이번엔 학교에서 잇엇던 일인데요..
제가 학교를 안다니고있어요 ㅋㅋ (이유는 노코멘트)
아무튼 제가 전에 다니던 학교가 정말 그리워서 갓어요
근데 기쁜마음으로 에들도 볼겸갓는데
학교앞에 오토바이 2대?3대?정도 세워져잇드라고요
ㅋㅋㅋ에들이 많이타는 엑시브랑 시플 이런 오토바이종류들이
2~3대 가량 잇더라구요 ㅋㅋ 첨에 나와 똑같이 학교 에놀러온에들인가?
라고 생각햇어요 ㅋㅋ근데 총4명이있엇는데 4명중에 한명은 왼쪽 구렛나룻을 다밀엇고(권지용머리)
또어떤 한명은 알록달록하게 빨간색 파란색 염색한 남자한명이랑
또 어떤놈은 반삭에다가 스크래치(?)넣고 마지막한명은 그냥 평범한스타일에
머리가 엄청길더라구요 ㅋㅋ 첨엔 그냥 쌩까고 지나가는데
저보고 "야"이러더라구요...첨엔 솔직히 무서우니까....(솔직히 무섭자나요..ㅠㅠ)
"네?"이랫는데 저보고 너 몇학년이냐?이러시는거에요..그래서 저는
이학교 안다녀요 그냥 놀러온건데....;;
이랫습니다...그러더니 갑자기 말투가 어떻다는둥...표정은 왜그렇게 버릇이없어보이냐는둥..;;
뭐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짓껄이면서 괜히 트집을 늘어놓는겁니다...
사이즈 딱나오자나요 여기서 한마디더하면 제얼굴에 호빵 몇십개는 올라올꺼아녜요..;;
그래서 일단은 눈을 밑으로 피하고 (정말로죄송해요...기분나빳다면 사과하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저보고 따라오래요..일단 따라갔는데 저보고 담배있냐?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없는데요..저안펴요...이랬는데 저보고 생긴건 피게생겻다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쫌..거기서부터 기분이 상했습니다...
근데 저보고 자꾸 누구 아냐 누구누구네형하냐 그형잘나간다 막이런 소리만 늘어놓는거에요..
거기서 솔직히말하면 저희 형이름까지 나왔엇는데 그냥 다 모른다고했죠ㅗ..
근데 갑자기 저한테 이러는겁니다 "뭐야 니찐따야?"이러는거에요..
딱보니까 잘노는지 못노는지 이런거 알아보려고(?)그러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무말도 전혀 하지않았습니다..그러자 갑자기 저한테 이유도 안돼는이유로
뺨을 때리시더라구요....솔직히 화가 나고 자존심상하더라구요..그것도 에들있는앞에서 때리니까
이유도 안돼고 그런걸로 사람떄리니까 기분이 뷰리플~하더라구요 그래서 속으로 생각햇습니다
한대 만 더때리면 가만안놔둔다..진짜 이런말하면 쫌..창피한데..저도 그전에 운동을
했엇기때문에 한 2명까지는 해볼만한데 그쪽에들은 4명이잔습니까.ㅠㅠ
그래서 제가 진짜 이를 악물고 한대만더때리기만해봐 진짜 다가만안둔다..
이렇게 생각을하고있엇습니다 전 게네들과 싸울 준비도 됬엇습니다 근데 갑자기..허무하게..
에들아 가자 여기 재미없다 하고 그냥 가는 겁니다..아 허무해서 제가 이름이라도 알려달라고하니
알려주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형한테 가서 일렀죠 +_+그러더니 저희형이 이름뭐야 어떤놈이야..이러는거에요 제가 말해줬죠 그러더니 연락처를 알더라구요?전화하더니 야!!너어디어디로 나와 이러는거에요 그러더니 욕을 막하더니 한번만 더 내동생건들였다간 나무에다가 목메달아버린다 이랬는데 속이 쫘~악하고 풀리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제가 이런글을 올리는 이유가 형잘둬서 좋겟다 이런식으로 자랑하는게아니라
여러분들도 절대로 이런스모 안겪으시라고 제경험담을 올리는거니깐요 ㅋㅋㅋ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요새 고등학생들 무섭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