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는데 가장 필요한 필수품 4가지. 아는 동생이 배낭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다른 동생은 어학 연수를 간다고 합니다. 근데 둘 다 고민이더라고요. 나 여행 처음 가 보는데..나 장기간 연수 가는 건데…도대체 뭘 어떻게 준비 해 가야 하는 거지?! 그래서 다른 준비물, 예를 들면 비자라던가 하는 문제는 제쳐 두고 이 둘이 공통으로 궁금해 하는 문제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합니다^^ 1. 카메라는 있어야겠지? 사진 찍어 동영상 찍어? 카메라는 무조건 있어야 한다!흐려지는 건 기억이오, 남는 건 사진뿐이리니…!참고로 멀리 나갈 때 DSLR 은 비추입니다여행이라면 더더욱!쇼핑과 여행은 체력 전입니다.박물관을 하나 갔다 하더라도 하루 종일 걷는 것이 일인데 그 무거운 DSLR… 나중에 벽돌처럼 느껴져 집어 던지고 싶다고 말하는 여행자, 여럿 봤습니다..간지도 좋지만 실용을 따지자면 작고 가볍고 조작이 쉬운 똑딱이!! 그거슨 진리…!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하는 카메라는 산요 VPC- HD2000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산요 VPC-HD2000을 추천해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작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고 어떤 환경에서도 누구나 쉽게 조작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 하다가 정지된 사진을 찍거나 크루즈 같은 액티비티를 하였을 때, 쉬이 볼 수 없는 신기한 동물의 움직임을 갑자기 담고 싶을 때, 카메라/캠코더로 나뉘어져 있는 조그버튼만 누르면 되거든요~사진을 찍고 싶은 환경이 있고 동영상으로 남기고 싶은 상황~모든 것을 어우르는 산요 HD2000을 추천합니다! 2. 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무서워 ㅠ_ㅠ 어학 연수야 여러 상황이 맞물리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치자…난 이 신종플루에도 굳이 해외로 여행을 나가겠다는 니가 더 무서워…ㅠ_ㅠ하지만 집안에서나 밖에서나 안전지대란 존재하지 않는 요즘…! 국내에서도 무서운데 해외를 나간다면 더욱 조심해야겠죠. 이제는 모두가 알고 있고 모두가 강조하는 바로 그 방법…!손 세정제와 마스크입니다. 신종플루는 예방할 수 있단다.기내식도 물티슈로 대충 쓱쓱 닦고 먹지 말고 마스크 쓰고 먹으렴(응?) 3. 가방은? 어디에 싸야 해?? 그냥 무작정 크기만 하면 되나? 무조건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한번 움직이고 그 자리에서 오래 머무를 장기어학연수자라면 아무래도 짐도 더 많을 것이니 가방도 커야 하겠지요. 하지만 장기어학연수이건 3일짜리 여행이건 짐은 최소화 할수록 좋습니다.캐리어를 구입한다면 천 재질로 된 캐리어가 아닌 하드 케이스 캐리어로 준비하세요.천 재질을 캐리어는 쉽게 때도 타고 비 바람에 쉽게 약해 집니다. 그리고, 만약 부유한 사람이 많지 않은 나라로 여행을 가게 되면, 보안상의 문제도 있어서 천 재질의 캐리어는 조심해야 합니다. 칼로 찢어 훔쳐 가는 사람들도 있거든요-_-;; 요즘에는 워낙 기술이 좋아 하드 케이스이면서 가벼운 신소재의 캐리어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캐리어도 큰 가방 하나만 있는 캐리어 말고 가능한 수납 공간이 많은 가방으로 선택하는 것이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4. 한국 기념품 챙겨야 할까? 괜히 가져갔다가 짐만 되는 거 아냐? 정말 완전 짠돌이 째째쟁이에 천상천하유아독존이면서 어딜 가나 검은 머리에 황토색 피부색이면서 한국어를 쓰는 사람만 찾아 다니며 말 거는 사람만 아니라면 정말 유용하게 쓰입니다.여행이라는 것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만남을 뜻하기도 합니다.달리 컨셉이 있어서 자신은 그 목적만 달성하면 됐다라는 사람이더라도 작은 열쇠 고리나 엽서 등 가지고 가면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저는 도움을 받았던 친구에게 선물을 하고 싶은데 줄게 없어서 한국에서 가져간 편의점에 비치된 나무젓가락을 주었더니 매우 감동받으며 눈물을 흘리는 친구까지 보았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고 했습니다.그리 부피가 큰 선물이 아니더라도 엽서 몇 장을 준비함으로써 거창하게는 한국의 미를 알리는 민간인 외교관으로~, 작게는 이러한 엽서 한 장으로 인연이 만들어 질 수도 있겠지요^^
여행하는데 가장 필요한 필수품 4가지.
여행하는데 가장 필요한 필수품 4가지.
아는 동생이 배낭 여행을 간다고 합니다.
다른 동생은 어학 연수를 간다고 합니다.
근데 둘 다 고민이더라고요.
나 여행 처음 가 보는데..
나 장기간 연수 가는 건데…
도대체 뭘 어떻게 준비 해 가야 하는 거지?!
그래서 다른 준비물, 예를 들면 비자라던가 하는 문제는 제쳐 두고 이 둘이 공통으로 궁금해 하는 문제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합니다^^
1. 카메라는 있어야겠지? 사진 찍어 동영상 찍어?
카메라는 무조건 있어야 한다!
흐려지는 건 기억이오, 남는 건 사진뿐이리니…!
참고로 멀리 나갈 때 DSLR 은 비추입니다
여행이라면 더더욱!
쇼핑과 여행은 체력 전입니다.
박물관을 하나 갔다 하더라도 하루 종일 걷는 것이 일인데 그 무거운 DSLR…
나중에 벽돌처럼 느껴져 집어 던지고 싶다고 말하는 여행자, 여럿 봤습니다..
간지도 좋지만 실용을 따지자면 작고 가볍고 조작이 쉬운 똑딱이!! 그거슨 진리…!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하는 카메라는 산요 VPC- HD2000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산요 VPC-HD2000을 추천해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작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고 어떤 환경에서도 누구나 쉽게 조작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 하다가 정지된 사진을 찍거나 크루즈 같은 액티비티를 하였을 때, 쉬이 볼 수 없는 신기한 동물의 움직임을 갑자기 담고 싶을 때, 카메라/캠코더로 나뉘어져 있는 조그버튼만 누르면 되거든요~
사진을 찍고 싶은 환경이 있고 동영상으로 남기고 싶은 상황~
모든 것을 어우르는 산요 HD2000을 추천합니다!
2. 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무서워 ㅠ_ㅠ
어학 연수야 여러 상황이 맞물리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치자…
난 이 신종플루에도 굳이 해외로 여행을 나가겠다는 니가 더 무서워…ㅠ_ㅠ
하지만 집안에서나 밖에서나 안전지대란 존재하지 않는 요즘…!
국내에서도 무서운데 해외를 나간다면 더욱 조심해야겠죠. 이제는 모두가 알고 있고 모두가 강조하는 바로 그 방법…!
손 세정제와 마스크입니다.
신종플루는 예방할 수 있단다.
기내식도 물티슈로 대충 쓱쓱 닦고 먹지 말고 마스크 쓰고 먹으렴(응?)
3. 가방은? 어디에 싸야 해?? 그냥 무작정 크기만 하면 되나?
무조건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한번 움직이고 그 자리에서 오래 머무를 장기어학연수자라면 아무래도 짐도 더 많을 것이니 가방도 커야 하겠지요. 하지만 장기어학연수이건 3일짜리 여행이건 짐은 최소화 할수록 좋습니다.
캐리어를 구입한다면 천 재질로 된 캐리어가 아닌 하드 케이스 캐리어로 준비하세요.
천 재질을 캐리어는 쉽게 때도 타고 비 바람에 쉽게 약해 집니다. 그리고, 만약 부유한 사람이 많지 않은 나라로 여행을 가게 되면, 보안상의 문제도 있어서 천 재질의 캐리어는 조심해야 합니다.
칼로 찢어 훔쳐 가는 사람들도 있거든요-_-;;
요즘에는 워낙 기술이 좋아 하드 케이스이면서 가벼운 신소재의 캐리어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캐리어도 큰 가방 하나만 있는 캐리어 말고 가능한 수납 공간이 많은 가방으로 선택하는 것이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4. 한국 기념품 챙겨야 할까? 괜히 가져갔다가 짐만 되는 거 아냐?
정말 완전 짠돌이 째째쟁이에 천상천하유아독존이면서 어딜 가나 검은 머리에 황토색 피부색이면서 한국어를 쓰는 사람만 찾아 다니며 말 거는 사람만 아니라면 정말 유용하게 쓰입니다.
여행이라는 것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만남을 뜻하기도 합니다.
달리 컨셉이 있어서 자신은 그 목적만 달성하면 됐다라는 사람이더라도
작은 열쇠 고리나 엽서 등 가지고 가면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저는 도움을 받았던 친구에게 선물을 하고 싶은데 줄게 없어서 한국에서 가져간
편의점에 비치된 나무젓가락을 주었더니 매우 감동받으며 눈물을 흘리는 친구까지 보았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 부피가 큰 선물이 아니더라도 엽서 몇 장을 준비함으로써 거창하게는 한국의 미를 알리는 민간인 외교관으로~,
작게는 이러한 엽서 한 장으로 인연이 만들어 질 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