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민어록4

조은보민맘20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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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아빠가.. 기타를 잡으면..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아빠: 어쩜우린~~~♬

 

옆에서 보민이는 컴퓨터를 하고있었다..

한참을.. 딩가딩가 심취해 있는 아빠에게 보민이가 던진 한마디!!!

 

보민: 어우~~ 시끄러버!!!!  (귀를막으며 살짝 짜증섞인목소리로)

아빠: ............................

 

바로 아빠는 기타를 내려놓아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