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이상한가여??

미안해아직도못잊어2010.01.16
조회615

남자26에 사랑이랑걸알았습니다

같이일하던알바여자얘였습니다 물론그여자는3년된 남자친구가있구여

몇개월동안같이일하다가 제가야간 일을하는바람에 그여자와는 만날일이없습니다

하지만 그여자가술을먹고 새벽2시에 일하는대로오는거에여 제타임에 저는그냥 안좋은일이있었나 보다하고그냥넘겼어여 그다음날에도 새벽2시3시쯤에술을먹고 오는거에여

그때 좀이상하다는것을느겼어여 집이여기서가까운것도 아닌데 게임을좋아하는것도아닌데 그냥혼자만의 상상의나래를펼쳐고 있었느데 테이블에가만히않아있는거에여

전먼일인가싶어서'무슨일있어?'라고물었더니 그냥지긋이절쳐다보러다구여 눈물을흘리고 지긋이바라보는데 제가슴이 찌릿하더라구여 여자얘가화장실가느데비틀거리길래

부축해줬거든여 그런데화장실에가서여자아이가눈을감고 얼굴은저를보고있지않겠어여;;머릿속이하얗게 수만가지의생각떠올랐다가 그냥키스해버렸습니다 왜했냐구여

그때 그냥몸이반응하는대로했습니다 그렇게저에겐 첫키스를하게되었고.. 그여자아이는 저를안는거에여꽈악 그떄느꼇져 나혼자만의착각은아니라서다행이고 무지고맙게이쁘게만보였어여 그렇게사귀게되었는데 전남자친구와는 헤어진다고말하고는몇일이지나도안헤어지는거에여 차마3년사귄남자친구와헤어지겟다고쳐다보면서 말못하겠다고

제가가서말하냐고하면 하지말라고 저를잡았어여 그냥저는 그래 이름만3년된여자친구지 속빈강정이지 마음은나한테있으니 괜찮겠지<<어처구니없는생각을.>>하게된게큰상처를줄지몰랐어여 그렇게사귄지2틀이되고5일째에여자친구를집으로초대했어여 이것이저의큰실수중하나일지도몰라여 여자친구와키스를하면서 방을뒹구는데 가만히(?)있는것자체가말이안되잖아여 쪽팔린이야길수도있느데 군대까지갔다왔지만 아직 여자를몰라여 저는사랑없는섹스는 없다는별종이라고할지모르겠지만 사지육신멀쩡하고키183cm

얼굴어디가서 욕먹은적한번도없져 다만 제가연애운이 액이많이끼어서 지금까지도 총각이라고하면맞나 여하튼26년굶주린남자가여자친구있는데 폭발하져 하지만여자친구가딱 잡으면서오늘안된다고하네여 그래서초인적인 인내로참았어여 여자친구나이지금은20이져 이쁘게생기고 성격도 털털해서인기많은스타일이에여 제가좋아해서그런게아니라 객관적으로평가한거에여 주석이많지만 왜 참느냐고말씀드리면 저의부모님이

원나잇으로 저를낳으셧거든여 그래서 그걸알게된이후로 사랑한사람아니면절대품지않고 강제로도라도 안하겠다는거에여 그래서 참은거에여.. 그일이있은후3일뒤여자가

헤어지자고했어여 후훗 일끝날떄까지기다린다음 이야기하면서잡았어여 그리고다시좋은관계로되어갔죠 그렇게있느데몇일후 제가일하는중에 여자의전남자친구(지금은저이니깐여)전남자친구가제여자친구와게임하러온거였어여 겉은론내색안해도 속은까맣게타들어갔져 가끔나와서저에게키스하고돌아갔지만 후이관계가과연 맞는것인가 생각했져 아직남자친구와 헤어진것도아니고 나와사귀는것같으면서아닌것도같고 전두려웠어여 이여자를놓칠까봐 그래서 그렇게가지고싶었나봐여 몸과 마음을다

그렇게 크리스마스전날여자친구집근처에서 키스와애무비수무리한것들하고 제일큰실수인 옷은입었지만 그런행동들을했어여 지금생각하면 시간을되돌리고싶지만 이미 지나간 일들이니깐그리고문자로 크리스마스선물준비했다고했어여 초코릿을좋아해서페레로로쉐하고목도리준비하고하루웬좋일 기달렸어여 그여자는크리스마스날전남자친구와술마시러갔고여 그래서전1월1일같이보내자고했느데 6개월전부터약속된거라 친구들과같이같데여 알았다고하고 몇일간연락을안받더구여 딱느낌이왔져 맘정했구나 그렇게느끼고 첫사랑은 힘들구나하고<제가생각하는첫사랑은모든걸다줘도아깝지않을사람그리고사랑하게될사람>좋게끝내야지하고있느데 일하는대로갔느데 완전 투명인가 본듯행동하는거에여 와우순간열불이확나지만 그래..참자 좋게보내는거야 쿨하게 백번을다짐하고있는데 제가기다리는것뻔이있느데남자친구한테 전화하는거에 여자가 데리러오라고 옆에서전 듣고만있다가

할이야기있다고하니 화장실가는것아니겟에여 그리곤 시간없으니 빨리이야기하라고

그말을듣는데참 눈물이목끝까지오더라구여 꾹참고 내가널잡으려고한것도아니고 좋은기억으로보내줄려고하느데 왜이렇게행동하니 정말 울먹이는목소리로 그동안너와의짧은기억잊지못하겠다 하고가까기다가가느데 여자아이가 벌레보듯가까이오지말라면서 뒤로물러서는게아니겠에여 아!!!!!!!!!!!!정말  미치져 그리곤크리스마스때못준페레로로쉐초코릿선물장에서한개만꺼내 여자에게마지막선물일지도모르는것을 주면서받으라고했더니 안받으면안되냐고한느것이에여 그래서받으라고했져 내마지막마음이라고

그리곤 자기나쁜년이니깐전화하지도말고 아는척도하지말래여 

 그말을듣고 더이상 거기에있을수가없어서뛰쳐나왔져 병신같이 그냥속안에있는말다하고왔어야 후회안하는데 그때는 그자리에있는것자체가 저에게는버틸수가없어서

그렇게차여버린저는 여자친구와의추억을떠올리면서 좋았던 기억이머릿속을꽉채우는데  이성은 다른좋은여자만나라고하느데 감성은 도저희그여자를 놓치기싫어여

그리고 그남자친구가 2월달에군대가여 그여자를잡을려고 오늘3시간기달렸어여

후후 남자친구와다정히 있는모습을 멀리서보고 병신같이 도망치고는이렇게판올리네여

아차라리...나에게그런말이라도하지말지 눈을뜨면 오빠생각에 밥먹을시간이면오빠는 지금밥먹고있겠지 그말을 전잊을수가 없어여 그리고 아무말없이 제어께에 기댈때 그평온함 세상을다가진기분이었느데  오늘 병신같이은저에게 머라고한마디라도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