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로 18살 되는 여자 고등학생입니다.어제 날아온 휴대폰 영수증때문에 가슴이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 이러게 글을 씁니다.정확히 작년 12월 12일 저희가족은 ***통신사에가서 다같이 휴대폰을 바꾸게 되었습니다.첫번째로 황당했던 것은 저희 아빠께서는 휴대폰 단말기 값을 내는 폰을 사지 않으십니다.말그대로 공짜폰만 사는거죠.그래서 맨처음 가게에 들어갔을때 저희 아빠께서는 직원에게 무조건 공짜폰만 보여달라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직원이 골라준 공짜폰들중 하나를 고르시고 맘에드신다고 하시며 그것으로 바꿨습니다.그리고 서류를 작성할때 분명히 직원은 분명히 단말기 값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저희 아빠보고 사인을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이 다 그 서류를 작성하는 것을 볼때도 단말기값을 적는 칸에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았습니다.그리고 폰을 교체한지 1달정도 지난 지금 영수증이 왔는데 단말기값이 같이 기록되어 있더군요.그래서 당황한 엄마와 저는 복사해서 폰 박스에 같이 넣어준 서류 사본을 확인했죠.그런데 살때는 적혀있지 않앗던 단말기값칸에 버젓이 십만원이라고 써져있는데다가 동그라미까지 쳐져있었습니다.그리고 두번째는 저희 동생또한 공짜폰을 구입했습니다.오마주 폴더요.사실제가 원래 그 통신사를 쓰고있었고 약정도 13개월이나 남아있었습니다.그런데 그 직원이 휴대폰 번호를 바꾸고 신규가입을 하면 지금 사용하는 폰은 정지를 시켰다가 4개월뒤에 해지시키면 되고 14000원정도만 내면된다고 했습니다.기분이 좋아진 저는 당연히 그렇게 하겠다고 했죠.그리고 서류를 작성할때 직원은 링 조절이라는 요금제만 써놓고 엄마한테 보호자 서명을 부탁했습니다.덧붙여 다른 내용은 제 동생 서류와 같다고 하면서말이죠.즉 단말기 값이 0이라는 거였죠.근데 오늘 아빠 서류를 확인하면서 제걸 보니 단말기값칸에 19만원이 적혀져있는거에요.서류작성할때는 적혀있지도 않았었고 동생것과 같다면서 공짜라고 해놓고말이죠.그리고 다른 가족들 서류에는 다 동그라미쳐져있는데 심지어 제거에는 동그라미도 안쳐져있었어요.
물론 폰을 바꾼 당일날 서류를 확실히 확인해보지 않은 제잘못이 크지만 억울하지 않나요ㅠㅠ 솔직히 19만원이 작은 돈도 아니고 오마주폴더를 사면서 19만원이나 낸다는건 말이 안되지 않나요.분명히 공짜폰이랬는데 그럼왜 제거는19만원을 내야햐고 동생은 공짜인건가요..정말 황당하고 가슴이 턱막혀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황당한 휴대폰 가게.억울해요
물론 폰을 바꾼 당일날 서류를 확실히 확인해보지 않은 제잘못이 크지만 억울하지 않나요ㅠㅠ 솔직히 19만원이 작은 돈도 아니고 오마주폴더를 사면서 19만원이나 낸다는건 말이 안되지 않나요.분명히 공짜폰이랬는데 그럼왜 제거는19만원을 내야햐고 동생은 공짜인건가요..정말 황당하고 가슴이 턱막혀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