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이상한 사람도 많지만 그래도 톡을 정말 조아라 하는 20대초중반 남자에요그냥 얘기할 사람도없고 제 얘기좀 해보려고요 ㅠㅠ 제가 알게된지는 3달정도된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요..따로 만나는 사이는아니고 같은곳에 다녀서 1주일에 한두번정도 잠깐 보는사인데요평소엔 내색도 안하고 있다가한 2주전부터 제가 일부러 문자도 많이하고 일부러 집에 안가고 같이 있고얘기도 더 오래하려고 하고..이런식으로 좀 좋아한다는 티를 냈어요.. 참 고맙게도 여자애가 너무 밝고 착한애라 그런지..문자 보낼때마다 답장도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고, 얘기도 잘 들어주고 잘해주고자기도 집에 늦게가면서까지 저랑 얘기해주고 그래서 볼수록 더 괜찮은 애같고좀 잘됐음 좋겠다 하고 있었는데.. 오늘도 잠깐볼때 제가 좀 안가고 오래 얘기하다가 흘러가는말로 남자친구있어요? 이렇게 물어보니깐..그냥 좀 평소랑은 무표정하게 좀 담담해보이는 말투로 네..그러면서 한 1년정도 됐고요..하더니 좀 피식웃으면서 빨리 군대좀 갔으면 좋겠어요..이런말을 들었어요 ㅠㅠ 그래서 저는 그냥 웃으면서 1년이나 되서 그런가???그래도 그런말하면 남자친구 섭섭해하지~~ 이러니깐 그냥 피식 웃기만하네요 -_-.. 휴...남자친구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니깐 갑자기 힘이 쭉 빠져요 ㅠㅠ아 진짜 착하고 성격너무좋고 괜찮은 사람인데..그래도 남자친구있는거 아는데 제가 막 접근하면 나쁜거잖아요..좋아하는 사람을 쿨하게 포기하는것도 잘 안되고..그래서 우울해요 쫌.. 남자친구가 군대 늦게가면 고생할까바 저런말 한거겠죠???
조아하는 여자가 있는데..휴 힘빠지네요..
안녕하세요~
톡에 이상한 사람도 많지만 그래도 톡을 정말 조아라 하는 20대초중반 남자에요
그냥 얘기할 사람도없고 제 얘기좀 해보려고요 ㅠㅠ
제가 알게된지는 3달정도된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요..
따로 만나는 사이는아니고 같은곳에 다녀서 1주일에 한두번정도 잠깐 보는사인데요
평소엔 내색도 안하고 있다가
한 2주전부터 제가 일부러 문자도 많이하고 일부러 집에 안가고 같이 있고
얘기도 더 오래하려고 하고..이런식으로 좀 좋아한다는 티를 냈어요..
참 고맙게도 여자애가 너무 밝고 착한애라 그런지..
문자 보낼때마다 답장도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고, 얘기도 잘 들어주고 잘해주고
자기도 집에 늦게가면서까지 저랑 얘기해주고 그래서 볼수록 더 괜찮은 애같고
좀 잘됐음 좋겠다 하고 있었는데..
오늘도 잠깐볼때 제가 좀 안가고 오래 얘기하다가 흘러가는말로 남자친구있어요?
이렇게 물어보니깐..그냥 좀 평소랑은 무표정하게 좀 담담해보이는 말투로 네..
그러면서 한 1년정도 됐고요..하더니 좀 피식웃으면서 빨리 군대좀 갔으면 좋겠어요..
이런말을 들었어요 ㅠㅠ
그래서 저는 그냥 웃으면서 1년이나 되서 그런가???그래도 그런말하면
남자친구 섭섭해하지~~ 이러니깐 그냥 피식 웃기만하네요 -_-..
휴...남자친구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니깐 갑자기 힘이 쭉 빠져요 ㅠㅠ
아 진짜 착하고 성격너무좋고 괜찮은 사람인데..
그래도 남자친구있는거 아는데 제가 막 접근하면 나쁜거잖아요..
좋아하는 사람을 쿨하게 포기하는것도 잘 안되고..
그래서 우울해요 쫌..
남자친구가 군대 늦게가면 고생할까바 저런말 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