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해보는데요... 점점 멀어지는 것 같은 느낌..

170/55 男 2010.01.17
조회3,550

22살 남아 입니다 ..

저에게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있었습니다..

헤어진지 5개월지난지금.. 다시 만날려고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태도 에 저 정말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한글자 적어봅니다 ..

 

후회하지않을려고 지금이사람 아니면 안되겠다싶어서

그렇다고 찌질하게 매달리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아이 퉁명스럽게 대하네요..

 

 

저는 자존심도버린체 그저 다 받아주었어요..

모든걸 다용서해주었단말입니다..

그저 제가 미안해서 어쩔수없이 냉정하게 헤어져야하는상황이었어요..

일방적으로 헤어졌습니다..

그렇다고 전 이별을 했다고 생각하지않고있어요..

왜냐하면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

정말 어쩔수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요즘연락을 합니다..문자를주고받죠..

노력하는데..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근대..정말..

말한마디 정말 차갑게 보내네요..

툭툭 내뱉는말있잖아요?

 

원래 만나자고는 서로 약속했었습니다..

제가 약속을 그저 뭉뜨그려 잡았거든요

만나기 몇일전에 연락준다고..

제가 솔직히 약속을 구체적으로 잡을려는건

솔직히 돈이없어서..아르바이트를구할려던참이였습니다

노가다라도 한번뛸까생각했는데 날씨가추워서 그런지..

겨울철에는 일이 별루없네요..

그래서 돈벌려면 시간이 좀필요해서..

구체적으로 약속을 잡아야할필요가 있을꺼같아서..

 

마냥 기다리게 할순없잖아요..

만나자고만했지..언제 만나자고는 딱 찝어 말하지않아서..

 

여느때와같이 약속을 좀더 구체적으로 잡을려고

문자를했죠..

허.. 그런데 버럭

 

"맘대로해"

 

이게 할말입니까?

만나던지 말던지 ?

이게 도대체 무슨 심보인가요?

정말 너무화가납니다..

저는 필사적으로 노력하는데

왜 그녀는 제 진심을 몰라줄까요..

연락이 된지는 이제 한 2주되어갑니다..

통화도 해보고 제진심도 말해보고..

한번은 만나자했는데..

그녀의 태도가 너무 불성의 해서..

이럴꺼면 만나지 말자고했습니다

서로상처만줄꺼같다고..

저도 그때 말 다 했다고 하구요..

그녀두 그때 반성을했나봅니다

아 미안하다고.. 오빠가 말다했다면..어쩔수없지..하면서

"더는 후회할짓말아야지 휴"

 

이러구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날 저녁..

한통의 문자가왓습니다..

"정말안올꺼야....."

 

전 확실히 대답해야할꺼같아서 ..

 

응 안가 라고 답하며..

다시 되물었죠

내가 그때 그렇게 연락해서 말했는데

넌 뭐로 들었냐고..

 

 

근대 ..그녀

한번은만나고싶다며..

후회안하지?

 

이런말을 남기네요..

 

전 기회라고 생각하고 다시 약속을 잡을려고하는데..

 

앞에선 말했다싶이 저런태도로 일관하네요..

 

 

휴.. 그래요.. 저 순딩이에요 ..

한사람만 쳐다보면 그게 그렇게 바보스럽고 해서는 말아야될짓입니까?

 

왜 그렇게 바라보는거지요..

아.... 힘들어요 정말

그래도놓치기 싫습니다

여자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제 진심을 알아줄까요..

반대로 제가 보고싶게끔 만들어볼까요?

후회하게끔 만들어 볼까요?

 

두번다시 상처주기 싫은데..

그래볼까요?

나쁜짓이라도 해볼까요......  

 

미련이라도 들어볼까요..?

하.. 왜 저는 왜그사람 밖에 안보이는걸까요..

더이상 여자 못 믿겠어요 ....

그아이때문에.. 더는...

그냥 살아볼까두 했는데 .. 휴

 

포기하는게 현실적으로 백번 옳다는 것을 알면서도

도전해서 실패하는 쪽을 선택해볼래요..

 

붙잡겠어요 꼭

 

 

혹시나..그아이에게 부담을 주는건가요..?

휴.....

 

 

 

톡되면 만나고 난다음후기 한번 써볼께요..

추천좀박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