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장꼬장한 영국식 개그도 그렇고 그다지 관심 없던 두 배우가 너무나 캐릭터에 잘어울렸던 게 좋았어요 ㅎㅎ
주드로에 대해선 특히 그냥 이마 평수가 넓어지고 있는 배우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그간 그의 작품을 제대로 접해본 적이 없거든요 ㅎㅎ 결코 안티라던가 그런건 아니구요 그만큼 관심이 없었다는 얘기예요^^) 왓슨에 너무 잘 어울리던걸요 ㅎㅎㅎ 호기심 왕성하면서도 고지식하고 예의범절을 따지는 의사선생 ㅋㅋ 그러면서도 결국 홈즈의 일에 개입할 수 밖에 없는 내추럴본오지라퍼
로버트다우니주니어도 첨엔 음....했었는데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ㅎㅎ
물론 영화로 바뀌면서 원작의 전부를 살리진 못했겠지만, 또 곧 이어 나올 후편의 예고편 격이라는 느낌도 강하지만 전체적인 영화의 톤이나 흐름이 제겐 참 잘 맞았습니다.
빨리 다음 편이 보고 싶네요 ;ㅁ;
다음 편이 진짜일 것 같은데 말이에요 ㅎㅎ
그러다 서핑 중에 이런 사진 발견 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알았네요. 두 주인공 다 이름에 '주'가 들어간다는거.
내일부터 또 월요일이군요
지난 주 내내 작년도 하반기 업무평가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어제는 위경련까지 일으켰는데 이틀을 죽은 듯이 누워만 있었더니 이제야 겨우 키보드 두드릴 힘이 생기네요.
셜록 홈즈 >_<
셜록홈즈 영화 보셨어요?
전 갠적으로 좀 취향이었어요 ㅎㅎㅎㅎㅎㅎ
꼬장꼬장한 영국식 개그도 그렇고 그다지 관심 없던 두 배우가 너무나 캐릭터에 잘어울렸던 게 좋았어요 ㅎㅎ
주드로에 대해선 특히 그냥 이마 평수가 넓어지고 있는 배우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그간 그의 작품을 제대로 접해본 적이 없거든요 ㅎㅎ 결코 안티라던가 그런건 아니구요 그만큼 관심이 없었다는 얘기예요^^) 왓슨에 너무 잘 어울리던걸요 ㅎㅎㅎ 호기심 왕성하면서도 고지식하고 예의범절을 따지는 의사선생 ㅋㅋ 그러면서도 결국 홈즈의 일에 개입할 수 밖에 없는 내추럴본오지라퍼
로버트다우니주니어도 첨엔 음....했었는데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ㅎㅎ
물론 영화로 바뀌면서 원작의 전부를 살리진 못했겠지만, 또 곧 이어 나올 후편의 예고편 격이라는 느낌도 강하지만 전체적인 영화의 톤이나 흐름이 제겐 참 잘 맞았습니다.
빨리 다음 편이 보고 싶네요 ;ㅁ;
다음 편이 진짜일 것 같은데 말이에요 ㅎㅎ
그러다 서핑 중에 이런 사진 발견 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알았네요. 두 주인공 다 이름에 '주'가 들어간다는거.
내일부터 또 월요일이군요
지난 주 내내 작년도 하반기 업무평가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어제는 위경련까지 일으켰는데 이틀을 죽은 듯이 누워만 있었더니 이제야 겨우 키보드 두드릴 힘이 생기네요.
내일부턴 다시 전쟁 ㅠ.ㅠ
그 전에 트루 블러드나 마저 봐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