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시럽, 에스프레소, 스팀우유를 넣고 생크림을 올린 후 향기로운 오렌지 토핑으로 마무리한 음료로 아시아 태평양 9개국의 스타벅스에서도 동시 출시되는 신제품 음료이다.
[맛에 대한 평가]
리뷰어-★☆☆☆☆
하아....
누군가가 리뷰어에게 "허니 오렌지 라떼 어떤 맛이야?"라고 묻는다면 리뷰어는 이렇게 답하고 싶다. "나도 어떤 맛인지 궁금해"라고. 조금 심하게 말하자면, 예전부터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 떠오른다. '음식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다"라는 말이. 맛은 정말 심각한 상태였다. '허니 오렌지 라떼'의 원래 레시피는 위에서 밝힌 바와 같이 '오렌지 시럽+에스프레소+스팀우유+(생크림&오렌지토핑)'이다. 하지만, 개인적 생각으로는 집에서 '유자차+뜨거운 우유+일반커피원두'로 만들어도 맛에는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이미 예전에 수없이 스타벅스의 새음료를 마시고 실망한적이 많았던지라, 옛날만큼이나 실망의 충격은 큰 편은 아니었다. 더불어, '허니 오렌지 라떼'를 먹기 하루 전날 "요번에는 또 어떤 맛일까"라는 생각을 하다 잠이 들었는데, 꿈에서 먹고 실망한 채로 잠에서 깬 어처구니 없는 기억이 생생하기 때문에 역시나 실망감도 반으로 줄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알 수가 없다.)
바로 위 사진에서 보이듯이 하나는 생크림이 올라가 있고 하나는 올라가 있지 않다. 리뷰어는 개인적으로 커피에 생크림 올리는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후자를 선택해서 먹었는데, 그래도 그나마 탁월한 선택이 아니였나 싶다. 생크림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스팀우유가 들어가기 때문에, 약 1cm정도의 생크림 비슷한 층이 생긴다. 스트로우없이는 그 층을 먹을 수 밖에 없는데, 그 맛은 형언할 수 없는 맛이였다. 덕분에, 스트로우를 거의 1년만에 사용하게 된 특별한 계기를 제공해주었다. '허니 오렌지 라떼'는 결코! 깔끔한 맛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생크림을 올려서 먹는다면, 별 1개가 아닌 별 0개가 됬을 거라고 확신한다.
저번, 딸기 크림 프라푸치노나 커피젤리 3종 세트에서도 밝혔듯이 스타벅스는 소비자 대상 리서치조사를 왜 안하나 또한번 생각이 들게 되었다. 가격을 300원씩 올렸으면, 그 돈으로 리서치회사 통해 새로운 음료 사전 맛Test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조사를 함에도 불구하고 리뷰어가 모를 수 있는 것이지만, 커피가지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비상식적인 일을 알고도 하는 것이라면....)
'허니 오렌지 라떼'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블로거(특히 여성분)들이 '허니 오렌지 라떼'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을 알았다. 사실, '맛'이라는 것을 평가하는 것에 있어서는 지극히 개개인의 주관적인 것이 반영될 수 밖에 없는 것이라 이 글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맛보지 말라고 강요하지는 못한다. 단, 남성들에게는 그다지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특히, '아메리카노'나 '드립 커피' '에스프레소' 좋아하는 남성들은.
다음번 새로운 스타벅스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여건이 제공될려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다음 음료는 제발 '평균'은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p.s. '허니 오렌지 라떼'를 1시간 반이 넘도록 반도 못마시고 있는 이런 안타까운 현실이란..
허니 오렌지 라떼, 스타벅스의 새로운 실험.
[허니 오렌지 라떼(Honey Orange Latte)?]
오렌지 시럽, 에스프레소, 스팀우유를 넣고 생크림을 올린 후 향기로운 오렌지 토핑으로 마무리한 음료로 아시아 태평양 9개국의 스타벅스에서도 동시 출시되는 신제품 음료이다.
[맛에 대한 평가]
리뷰어-★☆☆☆☆
하아....
누군가가 리뷰어에게 "허니 오렌지 라떼 어떤 맛이야?"라고 묻는다면 리뷰어는 이렇게 답하고 싶다. "나도 어떤 맛인지 궁금해"라고. 조금 심하게 말하자면, 예전부터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 떠오른다. '음식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다"라는 말이. 맛은 정말 심각한 상태였다. '허니 오렌지 라떼'의 원래 레시피는 위에서 밝힌 바와 같이 '오렌지 시럽+에스프레소+스팀우유+(생크림&오렌지토핑)'이다. 하지만, 개인적 생각으로는 집에서 '유자차+뜨거운 우유+일반커피원두'로 만들어도 맛에는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이미 예전에 수없이 스타벅스의 새음료를 마시고 실망한적이 많았던지라, 옛날만큼이나 실망의 충격은 큰 편은 아니었다. 더불어, '허니 오렌지 라떼'를 먹기 하루 전날 "요번에는 또 어떤 맛일까"라는 생각을 하다 잠이 들었는데, 꿈에서 먹고 실망한 채로 잠에서 깬 어처구니 없는 기억이 생생하기 때문에 역시나 실망감도 반으로 줄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알 수가 없다.)
바로 위 사진에서 보이듯이 하나는 생크림이 올라가 있고 하나는 올라가 있지 않다. 리뷰어는 개인적으로 커피에 생크림 올리는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후자를 선택해서 먹었는데, 그래도 그나마 탁월한 선택이 아니였나 싶다. 생크림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스팀우유가 들어가기 때문에, 약 1cm정도의 생크림 비슷한 층이 생긴다. 스트로우없이는 그 층을 먹을 수 밖에 없는데, 그 맛은 형언할 수 없는 맛이였다. 덕분에, 스트로우를 거의 1년만에 사용하게 된 특별한 계기를 제공해주었다. '허니 오렌지 라떼'는 결코! 깔끔한 맛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생크림을 올려서 먹는다면, 별 1개가 아닌 별 0개가 됬을 거라고 확신한다.
저번, 딸기 크림 프라푸치노나 커피젤리 3종 세트에서도 밝혔듯이 스타벅스는 소비자 대상 리서치조사를 왜 안하나 또한번 생각이 들게 되었다. 가격을 300원씩 올렸으면, 그 돈으로 리서치회사 통해 새로운 음료 사전 맛Test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조사를 함에도 불구하고 리뷰어가 모를 수 있는 것이지만, 커피가지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비상식적인 일을 알고도 하는 것이라면....)
'허니 오렌지 라떼'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블로거(특히 여성분)들이 '허니 오렌지 라떼'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을 알았다. 사실, '맛'이라는 것을 평가하는 것에 있어서는 지극히 개개인의 주관적인 것이 반영될 수 밖에 없는 것이라 이 글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맛보지 말라고 강요하지는 못한다. 단, 남성들에게는 그다지 추천해주고 싶지 않다. 특히, '아메리카노'나 '드립 커피' '에스프레소' 좋아하는 남성들은.
다음번 새로운 스타벅스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여건이 제공될려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다음 음료는 제발 '평균'은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p.s. '허니 오렌지 라떼'를 1시간 반이 넘도록 반도 못마시고 있는 이런 안타까운 현실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