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거역하거나 거스를수가 없다. 아이를 낳기 싫다고 하여 낳지 않을수는 있으나, 자칫 잘못하여 임신을 하게 될 경우 낙태를 하지 않는 이상은 아이를 낳아야만 한다.
의학이 발전하고 낙태라는 것이 생겨서 여자에게도 선택의 권리가 주어진것이다.
허나ㅡ 남자는 다르다.
어쩌다 국방의 의무를 가져야만 하는 우리나라에 태어난 남자는 ... 대한의 건아로써 그 의무를 져야만 하는것이다. 만약 그가 한국인이 아니었다면 그는 선택권이 있었을 것이다.
나처럼 여자인것이 억울한 날이면 하늘에 원망을 할지어야 하는게 한국 남자여야 하는것이다. 괜히 여자를 걸고 넘어지지 말아야 하는것이다.
남자들이여,
여자를 소중히 생각하라. 당신을 이곳에 있게 해준 이, 당신이 사랑하는 어미도 여자요, 후에 당신을 닮은 2세를 10개월간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면서 까지 웃으며 온몸으로 아이를 자신의 몸으로 보호하고 사랑하며 지켜주는 것도 당신이 사랑하는 여인도 여자 아니겠는가? 한낱 충동이나 쾌락을 일삼아 함부로 여자를 생각하지 말라. 당신에게 진정한 사랑을 줄수 있도록 소중하게 아끼고 보듬어 주라.
세상에 무수히 많은 남자들 속에 당신에게 손내민 그녀를 , 당신의 가치를 알아본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라. 그건 충동적인 속성의 사랑이 아닌 진정한 사랑이 될것이다.
여자의 출산과 남자의 군역의무에 대해 본질적으로 비교대조함이 잘못되었다 하는것은 여자의 신체구조상 다달이 월경을 28일 기준으로 3-7일 단위로 생리를 해야하는것과 즉 오주를 기준으로 일주일은 피를 흘리며 생리통이 심한 경우는 얼굴이 황달이 되어가며 그 형용할수 없는 생리통에 시달리며 심한경우는 쓰러지기도 한다. (나 역시 생리통으로 쓰러져서 응급실에 가본적도 있다. 튼튼하게 생겼어도 말이다. 간혹, 하혈이 너무 심해서 어마어마한 생리대..값... 약값... 예상치 못한 결석 결근 등 ....) 그런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가 생겨서 그 남자와의 합법적인 관계를 맺고 그 남자와 자신을 닮은 2세를 잉태하기 위해 10달간 아이를 자신의 몸으로 보호한다. 만약 흡연과음주를 하던 여성도 그 때가 되면 금연과 금주를 하게 된다. 그게 모성애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여자는 자신의 감정변화에 따라 아이도 웃고 우는것을 알고, 자신을 위해 감정조절을 한다. 늘 웃기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5-6개월부터 부풀어지는 배를 껴앉고 계단을 오르고 내리고 붓게 되는 발목과 아름다움을 늘 추구하고자 하는 여자임에 그런것을 버리고 하이힐도 옷도 멋을 부리지 못하게 되며, 변비와 기미주근깨가 생기고, 배가 무거워 잠을 잘때도 반듯이 자는것도 옆으로 자는것도 버겁게 10개월 아이와 함께 지내다가 아이가 태어날때쯤 골반부터 시작해서 머리의 뼈부터 발가락 뼈까지 작은 보이지않는 아주 소소한 움직임으로 자궁속의 아이를 밖으로 내 보내는 그 시린 아픔을 겪는다.
1000개가 넘는 뼈들의 움직임. 가히 상상하지 못할 아픔 아니겠는가? 그런 아픔을 한번이라도 생각한다면 정말 아껴주고 사랑해주라. 그리고 그 놈의 병역의무와 비교하지 말라. 낙태하는 여자들을 욕하려거든 당신의 행동부터 반성하고 욕하고 비아냥 거리길 바란다.
낙태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많이 있다. 산모의 목숨이 위태로워서, 이 경우는 산모가 위태로우면 아이도 뱃속에서 불안하며 산모가 산달이 다 되지 않고 죽는경우 아이도 뱃속에서 죽을수 밖에 없다. 또한, 상황이나 여건이 되지않아서 낳을수 없는 경우.
만약 고등학생 신분으로 한번 자칫 잘못하여 생긴 아이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 경우 남자들은 대부분 안면몰수 하는경우가 많다. 내가 알기로 겁이난 남자들은 우선 피하고 본다. 마음속으로 생각할것이다. "내가 정말 저애랑 한평생 사랑하며 살수 있을까? ... 나의 젊음과 청춘은? ... 난 아이를 낳아 기를 능력이 없어... 하룻밤의 실수잖아.. 너 피임약도 안먹고 뭐한거야? ..... 하아.... 미안하단 말밖에 내가 할말이 없다."이런종류의 생각을 하는 남자가 보편적인 남자의 경향이다. 솔직히 "내가 책임질게. " 이런 남자는 극히 드물다. 이런남자는 참 좋은 남자다. 다행이다. 하지만 이 남자에게도 문제점은 있다. 물어봐야한다. 여자의 인생도.. 여자도 남자가 생각하는 만큼 평생을 함께 살만큼 그 남자를 사랑하는지. 우선 여기서 능력은 배제하고 사랑과 믿음으로만 보고 평가를 하자면 그렇다. 이 두가지 경향으로 남자는 나뉜다. 그래도 대 부분의 남자들은 첫번째경우겠다. 어린경우라면 더 더욱 남자는 환상이 있다. 많은 여자와의 섹스를 꿈꾸는 .. 그리고 속이 들고 철이 들 때쯤에 알게되는것이다. 그게 부질없음을.. 정말 자신과 평생 의지하고 살아갈 한 여자를 찾게 되는것이다. 세상의 남자들이여, 성에 대해 바르게 사고 하고 바라보라. 당신이 정말 사랑이 하고 싶은건지 정말 사랑이 하고싶어서 연애를 하는건지 잘 생각해 보라. 이기적으로 당신이 원하는것을 얻기위해서 어떤한 관계를 맺는것은 아닌지 잘 생각해 보고, 돈이면 다 된다도 아니라 마음을 주지 않고 몸을 원하는 것은 아닌지 여러가지 사고를 했으면 좋겠다. 단순하게만 사고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낙태를 해야만 하는 여자의 입장을 가히 안타까이 생각해 보라. 여잔 아마도 피하는 남자를 보며 이미 사랑했던 자신을 한번 버렸고, 아이를 낳아 기를수 없는 자신의 처지를 그래서 지워야만 하는 아이를 한번 버렸고, 그렇게 수술을 하며 자신을 두번 버렸을것이다. 낙태를 해야만 하는 여자에게 돌팔매질을 하겠다면 그 낙태를 해야만 하게 만든 남자는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모든것을 믿어서 사랑했던 여자에게 오는 그 절망감에 책임을 회피하며 떠나간 남자에게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그런 그 나쁜 남자는 티도 나지 않는다. 여자는 흠이 되어 세상에 고개도 못들고 다니는 한아이를 버려야만 했던 가슴아픈 처절한 여인으로 슬픔을 다 진채 살아도, 남자는 기록에도 남지 않고, 설령 소문이 났다 한들 시간이 그 남자를 조용히 덮을것이다. 여자는 꼬리표처럼 기록상에도 남은채.. 평생을 후회와 사랑의 아픔에서 오는 배신감 아이를 지워야만 했던 그 상황 그 시절.. 을 떠안은 반면 남자는 어쩌면 그러한 아이를 버린 아픔도 몸에 기계를 넣어 아이가 자라지도 않은상태에서 갈기갈기 찢어지게 해야하는 수술의 아픔도 모른채, 그저 잠깐의 고통으로 또 똑같은 일을 번복하는건 아닌지.. 잘 새겨봐야 할것이다.
출산은 낙태를 하거나 아이를 낳지 않을 권리가 있지 않느냐? 라고 말하면서 병역의무를 비교대조 한다면 .... 당신은 형편없는 인간이 아닐까?.... 싶다....
여성의 출산과 한국남성의 병역의무를 비교대조 하는것부터가 잘못된것이다.
여자는 유리처럼 깨질까 조바심 내며,
꽃잎처럼 질새라 아껴주며 소중히 다뤄주는 남자를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는것이다.
남자들은 군대와 여자의 출산을 비교한다.
그런데 난 그 비교 자체가 황당하다고 생각한다.
여자는 천명으로 아이를 낳으라는 신체구조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건 거역하거나 거스를수가 없다. 아이를 낳기 싫다고 하여 낳지 않을수는 있으나, 자칫 잘못하여 임신을 하게 될 경우 낙태를 하지 않는 이상은 아이를 낳아야만 한다.
의학이 발전하고 낙태라는 것이 생겨서 여자에게도 선택의 권리가 주어진것이다.
허나ㅡ 남자는 다르다.
어쩌다 국방의 의무를 가져야만 하는 우리나라에 태어난 남자는 ... 대한의 건아로써 그 의무를 져야만 하는것이다. 만약 그가 한국인이 아니었다면 그는 선택권이 있었을 것이다.
나처럼 여자인것이 억울한 날이면 하늘에 원망을 할지어야 하는게 한국 남자여야 하는것이다. 괜히 여자를 걸고 넘어지지 말아야 하는것이다.
남자들이여,
여자를 소중히 생각하라. 당신을 이곳에 있게 해준 이, 당신이 사랑하는 어미도 여자요, 후에 당신을 닮은 2세를 10개월간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면서 까지 웃으며 온몸으로 아이를 자신의 몸으로 보호하고 사랑하며 지켜주는 것도 당신이 사랑하는 여인도 여자 아니겠는가? 한낱 충동이나 쾌락을 일삼아 함부로 여자를 생각하지 말라. 당신에게 진정한 사랑을 줄수 있도록 소중하게 아끼고 보듬어 주라.
세상에 무수히 많은 남자들 속에 당신에게 손내민 그녀를 , 당신의 가치를 알아본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라. 그건 충동적인 속성의 사랑이 아닌 진정한 사랑이 될것이다.
여자의 출산과 남자의 군역의무에 대해 본질적으로 비교대조함이 잘못되었다 하는것은 여자의 신체구조상 다달이 월경을 28일 기준으로 3-7일 단위로 생리를 해야하는것과 즉 오주를 기준으로 일주일은 피를 흘리며 생리통이 심한 경우는 얼굴이 황달이 되어가며 그 형용할수 없는 생리통에 시달리며 심한경우는 쓰러지기도 한다. (나 역시 생리통으로 쓰러져서 응급실에 가본적도 있다. 튼튼하게 생겼어도 말이다. 간혹, 하혈이 너무 심해서 어마어마한 생리대..값... 약값... 예상치 못한 결석 결근 등 ....) 그런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가 생겨서 그 남자와의 합법적인 관계를 맺고 그 남자와 자신을 닮은 2세를 잉태하기 위해 10달간 아이를 자신의 몸으로 보호한다. 만약 흡연과음주를 하던 여성도 그 때가 되면 금연과 금주를 하게 된다. 그게 모성애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여자는 자신의 감정변화에 따라 아이도 웃고 우는것을 알고, 자신을 위해 감정조절을 한다. 늘 웃기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5-6개월부터 부풀어지는 배를 껴앉고 계단을 오르고 내리고 붓게 되는 발목과 아름다움을 늘 추구하고자 하는 여자임에 그런것을 버리고 하이힐도 옷도 멋을 부리지 못하게 되며, 변비와 기미주근깨가 생기고, 배가 무거워 잠을 잘때도 반듯이 자는것도 옆으로 자는것도 버겁게 10개월 아이와 함께 지내다가 아이가 태어날때쯤 골반부터 시작해서 머리의 뼈부터 발가락 뼈까지 작은 보이지않는 아주 소소한 움직임으로 자궁속의 아이를 밖으로 내 보내는 그 시린 아픔을 겪는다.
1000개가 넘는 뼈들의 움직임. 가히 상상하지 못할 아픔 아니겠는가? 그런 아픔을 한번이라도 생각한다면 정말 아껴주고 사랑해주라. 그리고 그 놈의 병역의무와 비교하지 말라. 낙태하는 여자들을 욕하려거든 당신의 행동부터 반성하고 욕하고 비아냥 거리길 바란다.
낙태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많이 있다. 산모의 목숨이 위태로워서, 이 경우는 산모가 위태로우면 아이도 뱃속에서 불안하며 산모가 산달이 다 되지 않고 죽는경우 아이도 뱃속에서 죽을수 밖에 없다. 또한, 상황이나 여건이 되지않아서 낳을수 없는 경우.
만약 고등학생 신분으로 한번 자칫 잘못하여 생긴 아이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 경우 남자들은 대부분 안면몰수 하는경우가 많다. 내가 알기로 겁이난 남자들은 우선 피하고 본다. 마음속으로 생각할것이다. "내가 정말 저애랑 한평생 사랑하며 살수 있을까? ... 나의 젊음과 청춘은? ... 난 아이를 낳아 기를 능력이 없어... 하룻밤의 실수잖아.. 너 피임약도 안먹고 뭐한거야? ..... 하아.... 미안하단 말밖에 내가 할말이 없다."이런종류의 생각을 하는 남자가 보편적인 남자의 경향이다. 솔직히 "내가 책임질게. " 이런 남자는 극히 드물다. 이런남자는 참 좋은 남자다. 다행이다. 하지만 이 남자에게도 문제점은 있다. 물어봐야한다. 여자의 인생도.. 여자도 남자가 생각하는 만큼 평생을 함께 살만큼 그 남자를 사랑하는지. 우선 여기서 능력은 배제하고 사랑과 믿음으로만 보고 평가를 하자면 그렇다. 이 두가지 경향으로 남자는 나뉜다. 그래도 대 부분의 남자들은 첫번째경우겠다. 어린경우라면 더 더욱 남자는 환상이 있다. 많은 여자와의 섹스를 꿈꾸는 .. 그리고 속이 들고 철이 들 때쯤에 알게되는것이다. 그게 부질없음을.. 정말 자신과 평생 의지하고 살아갈 한 여자를 찾게 되는것이다. 세상의 남자들이여, 성에 대해 바르게 사고 하고 바라보라. 당신이 정말 사랑이 하고 싶은건지 정말 사랑이 하고싶어서 연애를 하는건지 잘 생각해 보라. 이기적으로 당신이 원하는것을 얻기위해서 어떤한 관계를 맺는것은 아닌지 잘 생각해 보고, 돈이면 다 된다도 아니라 마음을 주지 않고 몸을 원하는 것은 아닌지 여러가지 사고를 했으면 좋겠다. 단순하게만 사고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낙태를 해야만 하는 여자의 입장을 가히 안타까이 생각해 보라. 여잔 아마도 피하는 남자를 보며 이미 사랑했던 자신을 한번 버렸고, 아이를 낳아 기를수 없는 자신의 처지를 그래서 지워야만 하는 아이를 한번 버렸고, 그렇게 수술을 하며 자신을 두번 버렸을것이다. 낙태를 해야만 하는 여자에게 돌팔매질을 하겠다면 그 낙태를 해야만 하게 만든 남자는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모든것을 믿어서 사랑했던 여자에게 오는 그 절망감에 책임을 회피하며 떠나간 남자에게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 그런 그 나쁜 남자는 티도 나지 않는다. 여자는 흠이 되어 세상에 고개도 못들고 다니는 한아이를 버려야만 했던 가슴아픈 처절한 여인으로 슬픔을 다 진채 살아도, 남자는 기록에도 남지 않고, 설령 소문이 났다 한들 시간이 그 남자를 조용히 덮을것이다. 여자는 꼬리표처럼 기록상에도 남은채.. 평생을 후회와 사랑의 아픔에서 오는 배신감 아이를 지워야만 했던 그 상황 그 시절.. 을 떠안은 반면 남자는 어쩌면 그러한 아이를 버린 아픔도 몸에 기계를 넣어 아이가 자라지도 않은상태에서 갈기갈기 찢어지게 해야하는 수술의 아픔도 모른채, 그저 잠깐의 고통으로 또 똑같은 일을 번복하는건 아닌지.. 잘 새겨봐야 할것이다.
출산은 낙태를 하거나 아이를 낳지 않을 권리가 있지 않느냐? 라고 말하면서 병역의무를 비교대조 한다면 .... 당신은 형편없는 인간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