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Book◀○[183] - 그녀대신 -

이동길20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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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Book◀○[183] - 그녀대신 -

 

차마 눈물을 소리 내고 흘릴 수가 없어서

 

두 눈을 꼭 감고 눈물을 삼키고 삼키고...

 

너무 아파서 힘들다고 말할 수가 없어서

 

모진 세상을 꿋꿋하게 살다가 살다가

 

터질듯한 가슴이 숨조차 쉬지 못하게 만들때

 

그녀의 작은 손을 잡아...

 

그녀 대신 내 가슴으로 울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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