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소비자한테 이러는거 아닙니다.

TG삼보2010.01.18
조회1,328

 

저는 TG삼보 에버라텍 노트북을 구입한 사람입니다.

TG삼보 서비스센터가 소비자를 우습게보는건지..모르겠군요

제가 겪은 일을 써보려합니다. 네티즌여러분..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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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약 1년반전 TG삼보의 에버라텍 노트북을 구입했습니다.

구입을하여 사용하던 중, 약 한달쯤이나 사용했을까요?

 

하루에 한두시간도 채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화면에

줄이 그이기 시작하더군요..그래서 가까운 TG삼보 수리센터로 가져갔더니

 

화면뒤에 있는 패널이 "불량" 이라더군요.전 그때까지만해도, 그저 고장이거니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고장과 "불량"의 차이를 알게된겁니다.

 

수리를 한 뒤에도, 또 같은곳이 두번째로 고장났습니다.

그래서 또 TG삼보 A/S센터로 가지고 갔죠. 또 같은곳을 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약 6개월 내지 7개월을 사용했을까요..

 

아니나 다를까 또 같은곳이 고장난겁니다.

이쯤되니 뭔가 느낌이 이상하더군요........

 

이건 "고장"이 아닌 말그대로 "불량" 이었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드는겁니다.

그리고 A/S센터에서도 직접 "불량"이네요 라는 말을 했음은 물론입니다.

 

자. 그렇다면, A/S센터에서 불량이라는 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물건교체가

아닌 수리를 했습니다. 네 물론 수리를 해서 지금까지 사용이 잘 되고있다면

아무말 않겠습니다.

 

하지만?? 처음 수리를 한 뒤, 두번이나 수리를 더 했네요.

게다가 수리비를 30만원이나 요구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TG삼보 상담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소비자 보증기간이 지난것은 알고있지만, 이건 TG삼보에서 처음부터

 

불량인 제품을 팔아놓고, 겨우 무상수리라니요? 전 같은곳을 세번이나

이미 A/S를 받은 사람입니다.

 

네티즌여러분, 여러분이시라면 같은곳을 네번째 수리받으라는 말을

믿고 맡길수 있으시겠습니까? 사용한 시간에 비해, 사용하지 못한시간도

 

너무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약3주째 사용은 못하는 중입니다.

이젠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것 같네요.

 

삼보컴퓨터 정말 이런식으로 장사하지 마십쇼.

소비자 우롱하지 마세요. 불량제품을 팔아놓고, 보증기간이 지났다고

말만하면 그게 다인가요?

 

TG삼보. 정말 큰코다쳐봐야 정신차릴것 같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앞으로 이딴식의 행동은 정말 소비자에게

용납이 되면 안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