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여신 중 한명이라는 타루 (본명 김민영)의 스위트한 보컬이 잘 어울리는 사랑 노래이다.
목소리가 예쁘다는 것은 노래를 잘하는 것과는 또다른 특권이다.
노래를 잘하는 것은 얼마든지 연습과 연마가 가능한 기능이지만
보이스톤이 좋다는 것은 하늘로 부터 받은 선물 .
그런 의미로 타루의 목소리는 하느님으로부터 좋은 선물울 받았구나 라는 느낌이 든다
저런 목소리로 노래말고도 말을 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사실 말하는 목소리는
노래하는 목소리만큼은 매력적이지 않아서 특별히 노래로 목소리를 더 다듬은 노력을 한것 같다고 할까?
그만큼 노래할 때 타루의 보컬이 굉장히 사랑스러워서 어느 노래든 스스르 녹는 솜사탕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광고속에서도 진가를 십분 발휘하나 보다.
사람마다 노래들 듣고 느끼는 감상이 다르겠지만 내가 느낀 타루의 예뻐할께는
마치 연하남과 새로운 사랑에 빠진 동안의 연상녀가 부르는 사랑노래같다고 할까?
가사를 살펴보면 사랑이 얼마나 유치하게 사람을 만드는지 잘 알려주고 있다.
아마도 작사 작곡을 맡은 심현보가 혹시 사랑에 빠진게 아닐까? 역시 심현보.
가사속-----------
하늘이 저렇게 예뻤니? 햇살이 저렇게 좋았니? 그래. 도대체 나에게 무슨 짓을 한 거니? 사랑이란 원래 이런 거니?------------ 중략
잘 생각이 않나. 널 알기 전에 난 어땠는지. 긴 일요일 오후엔 무얼 했는지. 또 잠 안 오는 밤엔 무얼 떠올렸는지. 나 너 때문에 자고, 너 때문에 깨고, 너 때문에 웃나봐.....
가사가 어쩜 이렇게 유치해?ㅎㅎㅎ 사랑은 원래 유치한 것이라고 했던 친구의 말이 생각난다.
맞다 사랑에 빠지면 사랑이란 렌즈를 통해서 세상을 보게 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된다.
타루의 예뻐할께에는 이런 마법이 직접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새삼 연애감정를 잊고 살았던
중년마저도 노래를 들으며 고개를 까닥까닥 박자를 맞추게 한다.
가사 속에서--------------
저만치서 니가 보이면, 세상은 마치 영화 속 같아. 어쩜 그렇게도 환하게 웃을까? Slow motion처럼 멋지게. (You`re my singing star) 니가 불러주는 내 이름. 참 듣기 좋은 노래 같은 걸
항상 이렇게 날 사랑해줘. 그럼 내가 너보다 많이 예뻐할께-------------
어색할 때 마다 늘 씽긋. 쑥스러울 때 마다 찡긋. 그래. 어디서 그렇게 예쁜 짓을 배웠니. 남자들 원래 너처럼 귀엽니?---------------
란 부분에서 분명 연상녀가 연하남과 사랑에 빠진거야 하는 그런 느낌이 팍팍 든다.
타루는 얼굴도 동안이지만 노래도 어린듯 들리는 목소리때문에 경쾌하게 들리는 사랑노래.
기분이 우울할 때 이 노래를 들으면 타루식 사랑의 즐거움이 전염될것만 같다.
예뻐할께
TV를 보다가도 웃어, 샤워를 하다가도 웃어, 내가. 도대체 나에게 무슨 짓을 한 거니? 온종일 웃는 병에 걸렸어 난.
하늘이 저렇게 예뻤니? 햇살이 저렇게 좋았니? 그래. 도대체 나에게 무슨 짓을 한 거니? 사랑이란 원래 이런 거니?
(You`re my movie star) 저만치서 니가 보이면, 세상은 마치 영화 속 같아. 어쩜 그렇게도 환하게 웃을까? Slow motion처럼 멋지게. (You`re my singing star) 니가 불러주는 내 이름. 참 듣기 좋은 노래 같은 걸. 항상 이렇게 날 사랑해줘. 그럼 내가 너보다 많이 예뻐할께.
(Rap) 나 또한 그래 내가 혹시나 영화의 주인공이라 고민할 만큼 행복에 웃어 내가 이리 행복에 겨워도 되는 걸까 상관없어 일단은 너와 함께니까
어색할 때 마다 늘 씽긋. 쑥스러울 때 마다 찡긋. 그래. 어디서 그렇게 예쁜 짓을 배웠니. 남자들 원래 너처럼 귀엽니?
(You`re my TV star) 하루 종일 너와 있으면, 세상은 마치 TV 속 같아. 때론 drama처럼 romantic한 너와, comedy처럼 즐거운 너 (You`re my radio star) 니가 들려주는 얘기들. 참 듣기 좋은 노래 같은 걸. 항상 이렇게 날 사랑해줘. 그럼 내가 너보다 많이 예뻐할게
잘 생각이 않나. 널 알기 전에 난 어땠는지. 긴 일요일 오후엔 무얼 했는지. 또 잠 안 오는 밤엔 무얼 떠올렸는지. 나 너 때문에 자고, 너 때문에 깨고, 너 때문에 웃나봐.
(You`re my movie star) 저만치서 니가 보이면, 세상은 마치 영화 속 같아. 어쩜 그렇게도 환하게 웃을까? Slow motion처럼 멋지게 (You`re my singing star) 니가 불러주는 내 이름. 참 듣기 좋은 노래 같은 걸. 항상 이렇게 날 사랑해줘. 그럼 내가 너보다 많이 예뻐할께
(Backing Rap) 실은 남자다운 척 하지만 어쩌면 너보다 여릴 수도 있어 웃고 있는 너의 모습 천사와 같아 도무지 사랑 안 할 수가 없잖아 가볍고 흔하게 써 보였던 사랑은 이젠 나에게 너무나도 special해 이미 내 몸에 너의 향기 베여서 향수가 필요 없어 never 절대 지켜줘 믿음의 각서 서로에게 상처는 칼로 물 베기 나 이제 너만 보면 웃음이 나와 이게 아마 행복에 증거일거라 (ha) 너 또한 마찬가지겠지 우린 어딜 가도 만날 운명이었어 긴말 필요 없어 서로의 믿음 가지고 가면 어디라도 못 가겠어?(못 가겠어) 참 신기해 사랑이란 medicine
타루- 예뻐할께 (연하남과 사랑에 빠진 연상녀의 노래)
홍대여신 중 한명이라는 타루 (본명 김민영)의 스위트한 보컬이 잘 어울리는 사랑 노래이다.
목소리가 예쁘다는 것은 노래를 잘하는 것과는 또다른 특권이다.
노래를 잘하는 것은 얼마든지 연습과 연마가 가능한 기능이지만
보이스톤이 좋다는 것은 하늘로 부터 받은 선물 .
그런 의미로 타루의 목소리는 하느님으로부터 좋은 선물울 받았구나 라는 느낌이 든다
저런 목소리로 노래말고도 말을 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사실 말하는 목소리는
노래하는 목소리만큼은 매력적이지 않아서 특별히 노래로 목소리를 더 다듬은 노력을 한것 같다고 할까?
그만큼 노래할 때 타루의 보컬이 굉장히 사랑스러워서 어느 노래든 스스르 녹는 솜사탕처럼 느껴진다.
그래서 광고속에서도 진가를 십분 발휘하나 보다.
사람마다 노래들 듣고 느끼는 감상이 다르겠지만 내가 느낀 타루의 예뻐할께는
마치 연하남과 새로운 사랑에 빠진 동안의 연상녀가 부르는 사랑노래같다고 할까?
가사를 살펴보면 사랑이 얼마나 유치하게 사람을 만드는지 잘 알려주고 있다.
아마도 작사 작곡을 맡은 심현보가 혹시 사랑에 빠진게 아닐까? 역시 심현보.
가사속-----------
하늘이 저렇게 예뻤니? 햇살이 저렇게 좋았니? 그래.
도대체 나에게 무슨 짓을 한 거니?
사랑이란 원래 이런 거니?------------ 중략
잘 생각이 않나. 널 알기 전에 난 어땠는지.
긴 일요일 오후엔 무얼 했는지.
또 잠 안 오는 밤엔 무얼 떠올렸는지.
나 너 때문에 자고, 너 때문에 깨고, 너 때문에 웃나봐.....
가사가 어쩜 이렇게 유치해?ㅎㅎㅎ 사랑은 원래 유치한 것이라고 했던 친구의 말이 생각난다.
맞다 사랑에 빠지면 사랑이란 렌즈를 통해서 세상을 보게 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된다.
타루의 예뻐할께에는 이런 마법이 직접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새삼 연애감정를 잊고 살았던
중년마저도 노래를 들으며 고개를 까닥까닥 박자를 맞추게 한다.
가사 속에서--------------
저만치서 니가 보이면, 세상은 마치 영화 속 같아.
어쩜 그렇게도 환하게 웃을까? Slow motion처럼 멋지게.
(You`re my singing star)
니가 불러주는 내 이름. 참 듣기 좋은 노래 같은 걸
항상 이렇게 날 사랑해줘. 그럼 내가 너보다 많이 예뻐할께-------------
어색할 때 마다 늘 씽긋. 쑥스러울 때 마다 찡긋. 그래.
어디서 그렇게 예쁜 짓을 배웠니.
남자들 원래 너처럼 귀엽니?---------------
란 부분에서 분명 연상녀가 연하남과 사랑에 빠진거야 하는 그런 느낌이 팍팍 든다.
타루는 얼굴도 동안이지만 노래도 어린듯 들리는 목소리때문에 경쾌하게 들리는 사랑노래.
기분이 우울할 때 이 노래를 들으면 타루식 사랑의 즐거움이 전염될것만 같다.
예뻐할께
TV를 보다가도 웃어, 샤워를 하다가도 웃어, 내가.
도대체 나에게 무슨 짓을 한 거니?
온종일 웃는 병에 걸렸어 난.
하늘이 저렇게 예뻤니? 햇살이 저렇게 좋았니? 그래.
도대체 나에게 무슨 짓을 한 거니?
사랑이란 원래 이런 거니?
(You`re my movie star)
저만치서 니가 보이면, 세상은 마치 영화 속 같아.
어쩜 그렇게도 환하게 웃을까? Slow motion처럼 멋지게.
(You`re my singing star)
니가 불러주는 내 이름. 참 듣기 좋은 노래 같은 걸.
항상 이렇게 날 사랑해줘. 그럼 내가 너보다 많이 예뻐할께.
(Rap)
나 또한 그래 내가 혹시나 영화의 주인공이라 고민할 만큼 행복에 웃어
내가 이리 행복에 겨워도 되는 걸까 상관없어 일단은 너와 함께니까
어색할 때 마다 늘 씽긋. 쑥스러울 때 마다 찡긋. 그래.
어디서 그렇게 예쁜 짓을 배웠니.
남자들 원래 너처럼 귀엽니?
(You`re my TV star)
하루 종일 너와 있으면, 세상은 마치 TV 속 같아.
때론 drama처럼 romantic한 너와, comedy처럼 즐거운 너
(You`re my radio star)
니가 들려주는 얘기들. 참 듣기 좋은 노래 같은 걸.
항상 이렇게 날 사랑해줘. 그럼 내가 너보다 많이 예뻐할게
잘 생각이 않나. 널 알기 전에 난 어땠는지.
긴 일요일 오후엔 무얼 했는지.
또 잠 안 오는 밤엔 무얼 떠올렸는지.
나 너 때문에 자고, 너 때문에 깨고, 너 때문에 웃나봐.
(You`re my movie star)
저만치서 니가 보이면, 세상은 마치 영화 속 같아.
어쩜 그렇게도 환하게 웃을까? Slow motion처럼 멋지게
(You`re my singing star)
니가 불러주는 내 이름. 참 듣기 좋은 노래 같은 걸.
항상 이렇게 날 사랑해줘. 그럼 내가 너보다 많이 예뻐할께
(Backing Rap)
실은 남자다운 척 하지만 어쩌면 너보다 여릴 수도 있어
웃고 있는 너의 모습 천사와 같아 도무지 사랑 안 할 수가 없잖아
가볍고 흔하게 써 보였던 사랑은 이젠 나에게 너무나도 special해
이미 내 몸에 너의 향기 베여서 향수가 필요 없어 never 절대
지켜줘 믿음의 각서 서로에게 상처는 칼로 물 베기 나 이제 너만 보면 웃음이 나와
이게 아마 행복에 증거일거라 (ha) 너 또한 마찬가지겠지 우린 어딜 가도 만날 운명이었어
긴말 필요 없어 서로의 믿음 가지고 가면 어디라도 못 가겠어?(못 가겠어)
참 신기해 사랑이란 medic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