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렌탈샵...이런 경우 있으세요??

유나2010.01.18
조회1,801

사실...저 그냥 넘어가려다가

 

혹시나 하는 맘에...영 찜찜하기도 하고, 이렇게 글을 쓰니까...관련있으신분들...리플달아주세욤~~

 

전 비발디 근처에 살아서 이번엔 시즌권끊고 열심히 보드 탔습니다..

 

초보라 일단 렌탈만 하는데, 같은 렌탈샵만 지정해서 이용했죠...

매번 혼자 갔는데, 이번도 어김없이 가서 타고 반환하고, 가려는데 차 시동켜는 순간 직원이 나와서 데트벌어졌다고 잠깐와달라고 했었죠..

사장 나오더니 데크 보여주고 데크는 앞쪽 말고 살짝 옆구리쪽으로 데크 판이 살짝 찍여져서 벌어진 상태였어요... 이런 데크는 렌탈 못하니 저더러 배상하라고 했고, 어떻게 배상하냐고 했더니 데크를 사라고 했어요...

결국 18만원인 데크 12만원달라는데..계속 사정해서 10만원에 샀어요...

제가 그런건가 확인도 안됬는데, 아무래도 사는게 좀 찜찜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