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를 비하하려고 쓴 글이 아니고 몇몇 어이없는 리플들을 보면서 참 ........... 지금도 많은 수험생들이 대학입시에 많은 스트레스와 받으면서도 노력을 하고 있고 그 외에 수많은 분들이 대학입시를 치루셧습니다. 대학이란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대학에 대해 단순히 깍아내리고 아무 생각없는 발언은 다른 모든 대학 입시를 준비해왔고 ,준비하고, 준비했던 사람들을 모두 싸잡아 비난하시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이 자기 상황에 따라서 갈수도 있고 가지 못할수도 있지요 위 글쓴이 처럼 저러한 상황에서 끝까지 공부를 하시면서 동생들도 돌보시고 학업에 정진까지하시려는 것에 대해 존경심을 표합니다.대학을 가시거나 학업에 정진하시지 않으시더라도 자기꿈과 자기 목표를 이루기위해 다른쪽으로 노력하시며 피땀흘리시는 모든분들도 존경합니다. 전문대에 가셔서 자기 전공을 즐기면서 몰두하시는 분들이 그냥 놀면서 4년제 대학다니시는 분들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4년제 대학다니면서 열심히 자기 목표를 이루는 분이 명문대 다니면서 노는 분들보다 낫다고 생각하며 대학가서 노시는분들보다 대학가지 않고 자기꿈이나 목표 이러저러한 상황을 극복하기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몇몇 분들은 대학에 대해 무비판적으로 깍아내리시기만 하네요 쓸데 없이 돈많 준다 쓸데없이 시간만 낭비하는곳이다 ,술만먹는 곳이다,돈주면 갈수있는게 대학이다. 우리나라에 기여입학제도가 있는걸로 착각 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돈을주고 갈수있는 대학은 자신이 원해서 대학을 가려고 가는게 아니죠 그냥 대졸이라는 당신들이 나중에 서류에 빈칸이라도 채워넣기 위함이겠지요. 당신들은 대학을 가신것이 아니라 주위의 등에 떠밀려서 고등학교 생활을 연장하로 가신거에 불과합니다. 당신들이 노력해서 그 대학을 가신게 아니라 그냥 어중이 떠중이 처럼 떠밀려서 그런 집합속에 끼어들게 된거겟죠.노력해서 대학을 가신 모든이들을 폄하하지 마십시오. 대학을 가기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그냥 떡하니 간것처럼 보이십니까? 그 사람들은 그 문을 통과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당신들이 아십니까? 단순히 생각없는 말로 다른이들의 노력을 깍아내리지 마십시오. 그런 당신들의 태도와 생각 발언등으로 인해 당신들이 무시 받는 겁니다 괜한 자격 지심으로 다른 사람을 깍어내리지 마시고 당신들이 과연 내가 하는일에 얼마나 노력을 하는가에 대해 돌아보십시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위글쓴이분처럼 대학을 비록 가시지 못하셧더라도 열심히 삶을 사시면서 동생부양까지 하시는 분에대해 존경을 표합니다. 힘내세요
몇몇 대학에 대한 리플이 어이없고 가관이네
글쓴이를 비하하려고 쓴 글이 아니고 몇몇 어이없는 리플들을 보면서
참 ...........
지금도 많은 수험생들이 대학입시에 많은 스트레스와 받으면서도 노력을 하고 있고 그 외에
수많은 분들이 대학입시를 치루셧습니다. 대학이란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대학에 대해 단순히 깍아내리고 아무 생각없는 발언은 다른 모든 대학 입시를
준비해왔고 ,준비하고, 준비했던 사람들을 모두 싸잡아 비난하시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이 자기 상황에 따라서 갈수도 있고 가지 못할수도 있지요 위 글쓴이 처럼 저러한 상황에서
끝까지 공부를 하시면서 동생들도 돌보시고 학업에 정진까지하시려는 것에 대해
존경심을 표합니다.대학을 가시거나 학업에 정진하시지 않으시더라도
자기꿈과 자기 목표를 이루기위해 다른쪽으로 노력하시며 피땀흘리시는 모든분들도 존경합니다.
전문대에 가셔서 자기 전공을 즐기면서 몰두하시는 분들이 그냥 놀면서 4년제 대학다니시는
분들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4년제 대학다니면서 열심히 자기 목표를 이루는 분이 명문대 다니면서
노는 분들보다 낫다고 생각하며 대학가서 노시는분들보다 대학가지 않고 자기꿈이나 목표
이러저러한 상황을 극복하기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몇몇 분들은 대학에 대해 무비판적으로 깍아내리시기만 하네요 쓸데 없이 돈많 준다
쓸데없이 시간만 낭비하는곳이다 ,술만먹는 곳이다,돈주면 갈수있는게 대학이다.
우리나라에 기여입학제도가 있는걸로 착각 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돈을주고 갈수있는 대학은 자신이 원해서 대학을 가려고 가는게 아니죠 그냥 대졸이라는
당신들이 나중에 서류에 빈칸이라도 채워넣기 위함이겠지요.
당신들은 대학을 가신것이 아니라 주위의 등에 떠밀려서 고등학교 생활을 연장하로 가신거에
불과합니다. 당신들이 노력해서 그 대학을 가신게 아니라 그냥 어중이 떠중이 처럼 떠밀려서
그런 집합속에 끼어들게 된거겟죠.노력해서 대학을 가신 모든이들을 폄하하지 마십시오.
대학을 가기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그냥 떡하니 간것처럼 보이십니까?
그 사람들은 그 문을 통과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당신들이 아십니까?
단순히 생각없는 말로 다른이들의 노력을 깍아내리지 마십시오.
그런 당신들의 태도와 생각 발언등으로 인해 당신들이 무시 받는 겁니다
괜한 자격 지심으로 다른 사람을 깍어내리지 마시고 당신들이 과연 내가 하는일에 얼마나
노력을 하는가에 대해 돌아보십시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위글쓴이분처럼 대학을 비록 가시지 못하셧더라도 열심히
삶을 사시면서 동생부양까지 하시는 분에대해 존경을 표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