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복 지지리도 없는 제얘기좀 들어주세요 ㅠㅠ..

전생에죄지은년2010.01.18
조회1,411

저는 올해 21살된 여자입니다.

21살동안 많은 남자를 만나기도 하고 친구에서 발전하기도하고,

나름 어린(?)나이 이지만 남자란 남자는 많이 만났네요.

 

하지만 결정적인건,

그많은 남자들중에 정말 지지리 복도 없이 괜찮은놈 하나 없는

제인생이 너무 불쌍하네요 ㅜㅜ..

 

대략 이런 놈들이 있었죠..!!!!!!!!!!!!!!!!!!!!!!

 

첫번째남자)

첫사랑이자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남자 인데요,

정말 여자한테 매너란 매너는 다 퍼주고

밥이랑 영화 교통비까지 어느하나

여자지갑꺼내게 하지않는 매너남이지만

너~~~~~~~무 변태였죠;;;하하

맨날 밝히는놈 ㅜㅜ머리속에 온통 야한생각뿐 ㅜㅜ 흑..쫑냈죠...

 

두번째남자)

완전 완벽한 킹카였죠.

생긴거 연예인못지 않는 잘생긴 외모,

누구한테 꿀리지 않는 186cm인 훤칠한키

하지만...........................돈이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찌질한놈...택시비없다고 저희집에서 자기네집까지 걸어갔죠항상..

그래서 제가 손에 만원씩 쥐어 보내 드렸죠 ㅋㅋㅋㅋㅋㅋㅋ;;하하..그분도쫑..

 

세번째남자)

완전 영화배우 하정우 판박이였던 그분..

하정우를 너무 좋아했기에 그남자분까지 나도모르게 끌리게 만들었던외모..

길거리에 나가도 밥을먹으러 가도 하정우 닮았다고 항상 귀에 못이박히도록 들었던말..

하지만......너~~~~~~~~~무 키가작았죠... 165cm....ㅋㅋㅋㅋㅋㅋㅋ;;하하...그분도쫑..

 

내인생은 왜이럴까여 ㅜㅜ

이거뿐만이 아니라 더많은 남자분들 많지만 글로 쓴다해도  표현도 못할만큼..

지지리 복없는 제인생 ㅜㅜ살려주세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언젠간나타나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