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18일 한국과 핀란드 축구경기가 있던 30분전에 벌어졌던 사건입니다.아는형과 네이트온 대화를 하던중 축구경기가 있던걸 알게된저는 형과 함께 축구를 보기위해형의 집으로 갈준비를 합니다.밤도 늦었겠다 차도 끌고 가겠다 (5분거리)군대 다녀온 남자들이 자주애용하는군대 깔갈이를 걸쳤습니다.(깔깔이에 매직으로 앞에는 레알마드리드 마크 뒤에는 베컴 23번 적어놨음)너무나 따뜻했던저는 저의 애마 이에프 소나타에 탑승합니다.눈이많이와서 세차를 하지않아 차는똥차 수준이었고 저는 아랑곳하지않고 시동을 걸고 출발합니다.출발을해서 5분정도후에 아는형집앞에도착했을때 때마침 음주단속중이었습니다.차례를 기다리고 음주단속을 하려고 창문을 열려고 했으나 날씨가추워 문은 열리지않았습니다.제가 제차 문을열자 창문을 열렸고 경찰관에 음주검문에 응하려던 순간갑자기 경찰관은 놀라운 말쏨씨로 여기저기 무전을 치고 있었습니다.저는 의아해 했고 경찰관이 갑자기정확한 발음으로 ~운전자 하차~ 하라고 했습니다.저는 떨리는 마음에 경찰관 지시에 응했고 음주단속 하는본부가 되는곳으로 몸을 향했습니다.주위에 사람들은 저를 이상하게 쳐다봤고 주위는 술렁거렸습니다.다짜고짜 경찰들은 주민번호를 물어보고 (제머리는 좀긴편입니다) 갑자기 제머리를 잡고 흔들었습니다.그리고 경찰관은 무전기로 인접부대에 탈영범 신고접수 있냐는 무전을 날렸습니다.전이제 알게되었씁니다.저의 깔깔이 때문에 저는 탈영범으로 오해를 받았던것입니다.저는 전역증 했따는 증거를 보여주고 무사히 풀렸났습니다.군대다녀온 남자분들 깔깔이 입고다녀도매직으로 글씨쓴거는 입지마십시요!!오해 받습니다.^^ㅋㅋ
탈영병으로 치급당한날 ㅜ
2010년 1월18일 한국과 핀란드 축구경기가 있던 30분전에 벌어졌던 사건입니다.
아는형과 네이트온 대화를 하던중 축구경기가 있던걸 알게된저는 형과 함께 축구를 보기위해
형의 집으로 갈준비를 합니다.밤도 늦었겠다 차도 끌고 가겠다 (5분거리)군대 다녀온 남자들이 자주애용하는
군대 깔갈이를 걸쳤습니다.(깔깔이에 매직으로 앞에는 레알마드리드 마크 뒤에는 베컴 23번 적어놨음)
너무나 따뜻했던저는 저의 애마 이에프 소나타에 탑승합니다.눈이많이와서 세차를 하지않아 차는
똥차 수준이었고 저는 아랑곳하지않고 시동을 걸고 출발합니다.출발을해서 5분정도후에 아는형집앞에도착했을때 때마침 음주단속중이었습니다.차례를 기다리고 음주단속을 하려고 창문을 열려고 했으나 날씨가
추워 문은 열리지않았습니다.제가 제차 문을열자 창문을 열렸고 경찰관에 음주검문에 응하려던 순간
갑자기 경찰관은 놀라운 말쏨씨로 여기저기 무전을 치고 있었습니다.저는 의아해 했고 경찰관이 갑자기
정확한 발음으로 ~운전자 하차~ 하라고 했습니다.저는 떨리는 마음에 경찰관 지시에 응했고 음주단속 하는
본부가 되는곳으로 몸을 향했습니다.주위에 사람들은 저를 이상하게 쳐다봤고 주위는 술렁거렸습니다.
다짜고짜 경찰들은 주민번호를 물어보고 (제머리는 좀긴편입니다) 갑자기 제머리를 잡고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경찰관은 무전기로 인접부대에 탈영범 신고접수 있냐는 무전을 날렸습니다.
전이제 알게되었씁니다.저의 깔깔이 때문에 저는 탈영범으로 오해를 받았던것입니다.
저는 전역증 했따는 증거를 보여주고 무사히 풀렸났습니다.군대다녀온 남자분들 깔깔이 입고다녀도
매직으로 글씨쓴거는 입지마십시요!!오해 받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