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강남 CGV에서 10시 20분쯤.다른 사람 발 밟아 놓고 사과 안하길래한마디 하니까 욕한 무개념녀야.그렇게 살지 말아라!!!!!!!!!!!!!! 어제 오후에 있었던 일입니다..전우치를 보고 강동원 미소를 떠올리며 영화관 에스컬레이터를 내려오는데여자 두분이서 얘기하면 지나가다가 한분이 모르고 제 발을 밟았죠.근데 미안하단 말을 안하는 거에요..하하;;어이없이.한번 스~윽 쳐다보더니 그냥 지들끼리 또 할말만 하는거에요..사과만 했으면 웃으면서 그냥 "괜찬아요^^"하고 넘길 일인데.제가 목소리가 좀 큽니다...'아 진짜..사람 발을 밟았으면 미안하단 소릴 해야지!!뭐하는 거야??'라고 매우 크게 혼잣말을....;;했습니다.쳐다봅디다.아니꼽게.그리고는 '사과했거든?'이럽디다...헐 어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우리 언니랑 25년간의 말싸움으로 말빨 좋은 나에게..시비를?그 여자의 한마디와 동시에 시작되었습니다.솔직히 전 말싸움 할때 욕은 안해요.인신공격도 거의....그냥 실실 웃으면서 대꾸해주고 나이 어린척..ㅎㅎ나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랑 싸우느게 제일 바보같은 짓이니까요.그게 상대방을 흥분시키고 기분 나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거든요..그리구 어려서부터 언니한테 인신공격 많이 당해서 기분 하나도 안나쁘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구 제가 마침 집에서 뒹굴다가 나간터라 청바지에 어그 파란후드에 누빔잠바차림..;;;게다가..진짜 레알 쌩얼..후줄근하게 파란후드티가 뭐냐.화장이나 좀 하고 다녀라.허벅지 완전 두껍다..등등..이년 저년 뭐할년...;;ㅎㅎㅎ욕도 엄청 하시더라구요...손 과 입술을 파르르 떨면서 몇살인지는 왜 계속 추궁하는지..쌩얼에 그런 차림이고 게다가 뿔테도 쓰고 있어서 되게 어리게 봤나봐요;;어린것이 어린것이 하면서...ㅎㅎㅎㅎ근데 난 기분 전~혀 안나쁘고 웃음만 나옴.왜냐!!사실이니까!!!근데 같이 간 언니 한테도 뭐라고 하니까 좀 기분이 안좋더라고요ㅠㅠㅠ제 키가 163인데 여자두분다 힐을 신으셨는데도 저보다 작더라구요.진짜..한주먹거리..갖다 흔들면 내동댕이 쳐질 것 같은...암튼 나와 언니를 위해 참고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습니다.하하하하하;;언니가 오히려 화나하더라구요;;ㅎㅎ앞트임 한 주제에 눈화장이 그게 뭐냐며.지들은 화장해도 그 모양이면서 어디서 지적질 이냐며..ㅎㅎ 아 얘기가 길었네요.암튼 어제 그 여자분들 혹은 그 얘기를 들은 지인분들..혹시 그 여자분들이 절 만나고 싶어하신다면..연락주세요^^ㅎㅎㅎ사람 없는 곳에서 조용히 보고싶다고!!!!어디 두꺼운 허벅지 가진 여자맛좀 보고싶냐고 전해주세요^^ 3
1월 18일 10시 20분경 강남CGV에 그여자!!!!!!!!!!!!!!
1월 18일 강남 CGV에서 10시 20분쯤.
다른 사람 발 밟아 놓고 사과 안하길래
한마디 하니까 욕한 무개념녀야.
그렇게 살지 말아라!!!!!!!!!!!!!!
어제 오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전우치를 보고 강동원 미소를 떠올리며 영화관 에스컬레이터를 내려오는데
여자 두분이서 얘기하면 지나가다가 한분이 모르고 제 발을 밟았죠.
근데 미안하단 말을 안하는 거에요..하하;;
어이없이.
한번 스~윽 쳐다보더니 그냥 지들끼리 또 할말만 하는거에요..
사과만 했으면 웃으면서 그냥 "괜찬아요^^"하고 넘길 일인데.
제가 목소리가 좀 큽니다...
'아 진짜..사람 발을 밟았으면 미안하단 소릴 해야지!!뭐하는 거야??'
라고 매우 크게 혼잣말을....;;했습니다.
쳐다봅디다.아니꼽게.
그리고는 '사과했거든?'이럽디다...
헐 어이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우리 언니랑 25년간의 말싸움으로 말빨 좋은 나에게..시비를?
그 여자의 한마디와 동시에 시작되었습니다.
솔직히 전 말싸움 할때 욕은 안해요.
인신공격도 거의....그냥 실실 웃으면서 대꾸해주고 나이 어린척..ㅎㅎ
나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랑 싸우느게 제일 바보같은 짓이니까요.
그게 상대방을 흥분시키고 기분 나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거든요..
그리구 어려서부터 언니한테 인신공격 많이 당해서 기분 하나도 안나쁘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제가 마침 집에서 뒹굴다가 나간터라 청바지에 어그 파란후드에 누빔잠바차림..;;;
게다가..진짜 레알 쌩얼..
후줄근하게 파란후드티가 뭐냐.
화장이나 좀 하고 다녀라.
허벅지 완전 두껍다..등등..
이년 저년 뭐할년...;;ㅎㅎㅎ
욕도 엄청 하시더라구요...손 과 입술을 파르르 떨면서 몇살인지는 왜 계속 추궁하는지..
쌩얼에 그런 차림이고 게다가 뿔테도 쓰고 있어서 되게 어리게 봤나봐요;;
어린것이 어린것이 하면서...ㅎㅎㅎㅎ
근데 난 기분 전~혀 안나쁘고 웃음만 나옴.
왜냐!!사실이니까!!!
근데 같이 간 언니 한테도 뭐라고 하니까 좀 기분이 안좋더라고요ㅠㅠㅠ
제 키가 163인데 여자두분다 힐을 신으셨는데도 저보다 작더라구요.
진짜..한주먹거리..갖다 흔들면 내동댕이 쳐질 것 같은...
암튼 나와 언니를 위해 참고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습니다.
하하하하하;;
언니가 오히려 화나하더라구요;;ㅎㅎ
앞트임 한 주제에 눈화장이 그게 뭐냐며.
지들은 화장해도 그 모양이면서 어디서 지적질 이냐며..ㅎㅎ
아 얘기가 길었네요.
암튼 어제 그 여자분들 혹은 그 얘기를 들은 지인분들..
혹시 그 여자분들이 절 만나고 싶어하신다면..
연락주세요^^ㅎㅎㅎ
사람 없는 곳에서 조용히 보고싶다고!!!!
어디 두꺼운 허벅지 가진 여자맛좀 보고싶냐고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