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남 사귄지 약400일 동갑 둘다 나학생 그년 Sx대리점매우 빡쳐 있는 상태라서 소개 짧게 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인 그애와 마니 친했습니다.친구와 친구의 여친 저와 그애. 네 듣기만 해도 식상한 모임.1년을 같이 놀았으니 볼거 안볼거 성격 버릇 서로 다 알정도로 친햇습니다 전역한후 변한 나에게 반했다는 그애와 니가 아까우니 그냥 썡까라는 친구들약 1주일을 튕기다가 그애의 마음을 받아들였고 어렵게 결정한 일이였기에그래도 그애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만들어보자 해서 정말 잘해줬습니다. 그애의 친구들은 저한테 항상 칭찬 칭찬 칭찬 부럽다고 저년은 전생에 먼짓을 했냐며 진짜 우리들을 이쁘게 봐줬습니다. 근데 1달전부터 이애 뭔가 이상합니다.예전엔 전화 통화 하다가 문자가 와도 신경안쓰고 계속 통화 하던애가문자오면 잠시만 이따가 전화할게라며 끊습니다.몇분있다가 바로 전화오더니 자기 바쁘다고 나중에 전화 한다고 바로 끊습니다. 처음몇번은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는데 진짜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짠것도 아니고 대본도없는데 매번 그러니 뭔가 짜증도 나고 수상해서 바로 끊고몇분있다가 통화를 다시 해봤습니다. 통화중입니다. 네 20분있다가 또 해봤더니 아직도 통화중이더군요.네 1시간쨰 누구랑 통화중입니다.정말 미치겟드라고요. 심증은 있으나 물증은 없고 ... 다른남자새끼와 깔깔댈걸 생각하니열불도 터지고.. 정말 미칠거 같앗습니다. 그일떔에 정말 민감해진 저는 일부러 더욱더 티를 안냈습니다.물증을 잡고싶었죠.. 무릎을 꿇히고 싶었습니다 그떄까지는.. 어제 저녁 마침 시간이 텅텅 비드라구요..전화와서 머할거냐는 그애에게 한 세시간정도 걸리는데를 갓다와야된다고그러니 오늘은 그냥 버스타서 가라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곧장 차를 몰아 그애의 대리점 맞은편 주차장에 차를 세웠고 생전 안입던 츄리닝과 모자를 쓰고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냥 김치찌개 하나시키고 그애가 일하는곳을 주시하고 있었죠.어라- 뭔가 이상합니다. 같이 일하는 남자직원이 갑자기 그애에 뒤에 가더니 얼굴하고 머리를 막 건드립니다그애 뭐가 좋은지 막 웃고 발버둥치다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밖을 한번 쳐다보고지나다니는 사람이 없는지 확인 하는것 같더니 그남자 허리를 안더군요... 오...........시발..................... 안그래도 찌개하나 시켜놓고 앉아 있는거 아줌마한테 눈치보여서 열받아 죽겟는데 저 지랄을 하고있으니 진짜 열불 터집니다...그래도 계속 지켜봤습니다 마감시간이 다가오니 이젠 아예 가관입니다. 대놓고 서로 뽀뽀하고 어깨 주물러주고손님용 원탁형 의자에 남자가 앉아 있으니 그애가 장난치면서 그남자 무릎위에 앉앗다가 사람 지나가니 팍- 일어 납니다. 저 정말 태어나서 그렇게 내가 참을성 있는놈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마감을하고 그애 그남자와 나가더라구요.. 저도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그냥 맞은편에서 천천히 보면서 따라갓습니다.그남자 차에 타더라구요... 아차싶어서 저도 빨리 제차로 뛰어갔고 시동걸고 쫒아갓는데 도로변으로 나왔더니이미 신호빠지고 그자리에 없더라구요... 일부러 전화안하고 집앞에서 기다렸습니다..12시가되도 안오길래 어디냐고 문자 한통 쐇습니다.30분있다가 문자 오더군요. 자다가 깨서 문자 한답니다. 하.... 어이가 없어서 그냥 잘자라고 문자 날리고 계속 기다렸습니다.원래 이시간이라면 졸려 죽겟다 싶을 시간인데 잠 하나 안오고진짜 화만 나더라구요. 정확히 3시-골목바깥에서 헤드라이트 들어옵니다.마음에 준비는 했고 일부러 그애 집앞에 차를 안 대어두었기에 저도 내려서 미리그애집 맞으면 빌라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진짜 숨죽이고 일부러 그 층수에 있는 자동으로 켜지는 조명등 안켜지게꼼짝안하고 서있었습니다.어두워서 차 안이 안보입니다.궁금해 미칠찰나에 둘다 내리더군요. 목소리가 여기 까지 다들립니다.이건 마치 몇년 사귄 커플이 바래다 줄떄 하는 대화를 하고 들어가는 그애를남자가 툭하고 잡더니 뽀뽀를 합니다.조용히 웃는 그애가 너무 미웠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밑으로 뛰어 내려갔습니다쾅쾅거리며 뛰어가니 둘다 놀래더군요.더군다나 복장자체가 츄리닝에 모자를 푹 눌러쓰니 얼마나 놀랬겟습니까 어두워서 잘 안보였던지 처음엔 못알아보더니 제가 담배불붙이고 천천히걸어가니 그제서야 절 알아본듯 남자 뒤로 숨어서 어쩔줄 몰라하더라구요..네.. 솔직히 그앞에서 그남자 패죽이고 그년 머리채 잡아서 끌고 가고 싶은데.. 그냥 그렇게 그앞을 지나갔습니다 . 아무렇지 않은듯그렇게 그애를 스쳐갔고 집에 도착하자 처음한것은 목욕이었습니다.정말 기분 더럽고 찝찝해서 문자를 하고 나왔더니부재중 15통에 미안하다 . 정말 자기가 잘못했다. 헤어지지는 말자.앞으로 잘하겠다.전화좀 받아라. 라는 문자가 와있었고. 전화기를 들어 통화버튼을 눌렀습니다.그리고 그애 받자마자 울고 불고 잘못햇다고 소리 지르더군요.길게 말할거 없고 그냥 헤어지고싶으니깐 끊고 전화 하지말라고하고선 오늘까지 제가 잠수를 탓읍니다.. 오전엔 전화 안오더니 일끝나고 엄청나게 전화 오더라구요...전화 아예 꺼버릴래다가 그냥 나둿더니 부재중95건 그냥 헤어져야 되는게 정답인거같습니다.너무 화가나서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화도 좀 풀린거 같네요... 6
내가 당할줄을 진짜 몰랐습니다........................
24남 사귄지 약400일 동갑 둘다 나학생 그년 Sx대리점
매우 빡쳐 있는 상태라서 소개 짧게 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인 그애와 마니 친했습니다.
친구와 친구의 여친 저와 그애. 네 듣기만 해도 식상한 모임.
1년을 같이 놀았으니 볼거 안볼거 성격 버릇 서로 다 알정도로 친햇습니다
전역한후 변한 나에게 반했다는 그애와 니가 아까우니 그냥 썡까라는 친구들
약 1주일을 튕기다가 그애의 마음을 받아들였고 어렵게 결정한 일이였기에
그래도 그애 남들이 부러워할만큼 만들어보자 해서 정말 잘해줬습니다.
그애의 친구들은 저한테 항상 칭찬 칭찬 칭찬
부럽다고 저년은 전생에 먼짓을 했냐며 진짜 우리들을 이쁘게 봐줬습니다.
근데 1달전부터 이애 뭔가 이상합니다.
예전엔 전화 통화 하다가 문자가 와도 신경안쓰고 계속 통화 하던애가
문자오면 잠시만 이따가 전화할게라며 끊습니다.
몇분있다가 바로 전화오더니 자기 바쁘다고 나중에 전화 한다고 바로 끊습니다.
처음몇번은 그냥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는데 진짜 무슨 드라마도 아니고
짠것도 아니고 대본도없는데 매번 그러니 뭔가 짜증도 나고 수상해서 바로 끊고
몇분있다가 통화를 다시 해봤습니다.
통화중입니다. 네 20분있다가 또 해봤더니 아직도 통화중이더군요.
네 1시간쨰 누구랑 통화중입니다.정말 미치겟드라고요.
심증은 있으나 물증은 없고 ... 다른남자새끼와 깔깔댈걸 생각하니
열불도 터지고.. 정말 미칠거 같앗습니다.
그일떔에 정말 민감해진 저는 일부러 더욱더 티를 안냈습니다.
물증을 잡고싶었죠.. 무릎을 꿇히고 싶었습니다 그떄까지는..
어제 저녁 마침 시간이 텅텅 비드라구요..
전화와서 머할거냐는 그애에게 한 세시간정도 걸리는데를 갓다와야된다고
그러니 오늘은 그냥 버스타서 가라고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곧장 차를 몰아 그애의 대리점 맞은편 주차장에 차를 세웠고
생전 안입던 츄리닝과 모자를 쓰고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냥 김치찌개 하나시키고 그애가 일하는곳을 주시하고 있었죠.
어라- 뭔가 이상합니다.
같이 일하는 남자직원이 갑자기 그애에 뒤에 가더니 얼굴하고 머리를 막 건드립니다
그애 뭐가 좋은지 막 웃고 발버둥치다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밖을 한번 쳐다보고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는지 확인 하는것 같더니 그남자 허리를 안더군요...
오...........시발..................... 안그래도 찌개하나 시켜놓고 앉아 있는거 아줌마한테 눈치보여서 열받아 죽겟는데 저 지랄을 하고있으니 진짜 열불 터집니다...
그래도 계속 지켜봤습니다
마감시간이 다가오니 이젠 아예 가관입니다. 대놓고 서로 뽀뽀하고 어깨 주물러주고
손님용 원탁형 의자에 남자가 앉아 있으니 그애가 장난치면서 그남자 무릎위에 앉앗다가 사람 지나가니 팍- 일어 납니다.
저 정말 태어나서 그렇게 내가 참을성 있는놈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마감을하고 그애 그남자와 나가더라구요.. 저도 계산을 하고 나왔습니다
그냥 맞은편에서 천천히 보면서 따라갓습니다.
그남자 차에 타더라구요...
아차싶어서 저도 빨리 제차로 뛰어갔고 시동걸고 쫒아갓는데 도로변으로 나왔더니
이미 신호빠지고 그자리에 없더라구요...
일부러 전화안하고 집앞에서 기다렸습니다..
12시가되도 안오길래 어디냐고 문자 한통 쐇습니다.
30분있다가 문자 오더군요. 자다가 깨서 문자 한답니다.
하.... 어이가 없어서 그냥 잘자라고 문자 날리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원래 이시간이라면 졸려 죽겟다 싶을 시간인데 잠 하나 안오고
진짜 화만 나더라구요.
정확히 3시-
골목바깥에서 헤드라이트 들어옵니다.
마음에 준비는 했고 일부러 그애 집앞에 차를 안 대어두었기에 저도 내려서 미리
그애집 맞으면 빌라 3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진짜 숨죽이고 일부러 그 층수에 있는 자동으로 켜지는 조명등 안켜지게
꼼짝안하고 서있었습니다.
어두워서 차 안이 안보입니다.
궁금해 미칠찰나에 둘다 내리더군요.
목소리가 여기 까지 다들립니다.
이건 마치 몇년 사귄 커플이 바래다 줄떄 하는 대화를 하고 들어가는 그애를
남자가 툭하고 잡더니 뽀뽀를 합니다.
조용히 웃는 그애가 너무 미웠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밑으로 뛰어 내려갔습니다
쾅쾅거리며 뛰어가니 둘다 놀래더군요.
더군다나 복장자체가 츄리닝에 모자를 푹 눌러쓰니
얼마나 놀랬겟습니까
어두워서 잘 안보였던지 처음엔 못알아보더니 제가 담배불붙이고 천천히
걸어가니 그제서야 절 알아본듯 남자 뒤로 숨어서 어쩔줄 몰라하더라구요..
네.. 솔직히 그앞에서 그남자 패죽이고 그년 머리채 잡아서 끌고 가고 싶은데..
그냥 그렇게 그앞을 지나갔습니다 . 아무렇지 않은듯
그렇게 그애를 스쳐갔고 집에 도착하자 처음한것은 목욕이었습니다.
정말 기분 더럽고 찝찝해서 문자를 하고 나왔더니
부재중 15통에 미안하다 . 정말 자기가 잘못했다. 헤어지지는 말자.앞으로 잘하겠다.
전화좀 받아라. 라는 문자가 와있었고.
전화기를 들어 통화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그애 받자마자 울고 불고 잘못햇다고 소리 지르더군요.
길게 말할거 없고 그냥 헤어지고싶으니깐 끊고 전화 하지말라고
하고선 오늘까지 제가 잠수를 탓읍니다..
오전엔 전화 안오더니 일끝나고 엄청나게 전화 오더라구요...
전화 아예 꺼버릴래다가 그냥 나둿더니 부재중95건
그냥 헤어져야 되는게 정답인거같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화도 좀 풀린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