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연예에서 많은걸배웟습니다 ㅋ

남자2010.01.19
조회1,335

 

좀길지만 끝까지 잃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에사는 남자 대학생입니다 이제 갓21가 됫죠

제가 할얘기는 대학교1학년때 사귄 여자친구 이야기에요

 

여자친구를첨 만난건 학교축제때 엿어요 기말보기전 첨만나서 번호를

주고받고 연락을 한 일주일 하다가 사겻어요 그러고는 뭐 한두달사기면

맨날만나서 뽀뽀하고 지랄하고 염병하죠 다아실거에요근데 제가

여자친구한테 완전 여왕님처럼 받들엇어요 돈으로 뭘 다사준게아니라

정성으로 뭘해도 내가남자니까 해줘야지 이런맘으로 다해줫음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그럴때마다 너 너무 잘해준다며 저한테 머라하더군요

그런데 전 그래도 아직연예경험없고 해서 그런 말들을 쓸데없는말로 듣고

걍 주구장창 조카 잘해줫습니다 ,,

 

그러고는 여름방학을 하고 방학초반 몇일은 저랑만나며 놀러두 다니고 

햇어요 그러고는 알바를 구햇는데 그게아침11시에나가서 밤10시11시에 끝나는

알바였어요 그래서 한일주일못보다가 문자만 햇죠 그러다가 제가 깜놀하게해주려고

저희집에서 한시간반이나걸리는 여자친구의 알바하는곳에 끝나는시간에 맞쳐서

마중을 갓습니다 첫날은 좋아햇어요 ㅋ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게 제가 당연하다는듯이 매일가게된거에요 ...

그러고는 맨날 여자친구는 나한테 지랄을해요 오늘사장이 머라해따고

나한테 지랄하고 손님이 지랄해따고 나한테 지랄하고 제가 왜나한테그래

라고하면 니가뭘알아 넌일도안하고 집에 처박혀잇자나 말한번잘못하면

아주 속사포랩을 쏴댑니다

 

그리고 얼마남지않은 여자친구의 생일이 다가오게됫어요

여자친구 잘해주려고 노가다를 열흘인가 뗫습니다 친구랑 그거벌어다가

준코에서 친구들 불러서 생파하고 목걸이도 선물해줫어요

ㅋㅋㅋ 그리도 저희집에서 걔네집가는 택시비가 3만언이넘는데

데려다줫습니다 차 끈겨서 외박도안대는 년이라

삼만언이 저한텐 큰돈이라...노가다 띠고 와서 는 돈이소중햇어요,.,

 

그러고는 또일상으로 돌아왓습니다  알바하다가 좀만 기분나쁘면 나한테

화풀이합니다 ㅋㅋ 전다 받아줫어요 먼지랄을 해도 다 받아줫는데 그애가 알바를 하다가 여자애랑 같이햇는데 어느날 남자애가 들어왓대요 전그때부터 아 성기같네 하고

걍 잇엇죠 근데 그애가 신경쓰다가 여자친구가 일주일에 한번을 셔요 근데 어느날부터

지동네 친구들이랑 논다고 절안만나더라구요? ㅋ 여자친구친구중에 저도 친한애가 잇어서 걍이해해줫는데 저도 혼자 짜증나죠 애가자꾸 변하니까

 

그러고는 개가 그힘들던알바를 그만두고 집에서 쉬다가 어느날 저한테 때는 팔월중반 이었어요 몇일동안 문자도 제대로안주고받다가 전화도 맨날 통화중이고 통화끝나고 전화해서 누구랑햇냐고 물어보면 친구고 남자가 쪼잔해보일까바 깊게안물어밨습니다

근데 여느때처럼 전 일방적인 문자질을하고잇엇죠 기분은 개같고 근데 그날 저녁에

문자로 헤어지자고 문자가 왓습니다 전 순간 젓까타서  어이가없엇어요 전 원래 여자가 싫다고 하면 안잡거든요 그래서 그래알앗어 잘지내라 이렇게 보냇어요

 

근데 갑자기 문자오더니 인제우리 끝이야? 이렇게 문자가 오는거에요

전씹엇습니다 그리고 어이가없었어요 지가 헤어지자고 해노코 그러고는 계속문자오다가 전화가 오길래 씹엇습니다 새벽까지 문자오고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담날까지 씹엇는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받앗더니 여자친구랑 알바같이하던 여자친구 동창이엇어요 그여자애가 여자친구 전화 한번만 받아주라며 사정을해요

그리고는 끝고 나서 또 대학교 친구들까지 막전화와서 한번만 받아주라고 하더라구요?

 

이거먼 상황인지 암튼 어이개상실에  한번받아줫습니다 그런데 초반엔 미안하다고 하면서 매달리더니 나중엔 왜 그렇게 한번에 헤어지자는말 받아줫냐고 저한테 막욕을하더라구요 ㅋㅋ 어이가없어서 전끝까지 여자애한테 욕안햇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첨당해보는일이라 친구들중 젤친한 여자애들한테 사건의 전말을 다 알려줬습니다 그러더니

친구들이 하는말이 헤어지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미친놈처럼 한번믿어보자 하고 다시 전화가 오면 다시용서를 구하면 받아주자라고 생각하고 전화가 와서 받아줫습니다

 

그리고 ㅋ 그일있고난 삼일정도 후에 학교 2학기 개강이엇어요 8월말쯤

그래서 그때 저도 여자친구를 다시 만난다는생각에 엄청 조앗죠 한 한달을 못봐서

근데 막상그날은 제가 술집 서빙을 시작해서 못봣는데 그날 제친구생일이라 제여친이

혼자 갓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술집이 같은건물이엇는데 전2층 생파하는술집은 6층이엇는데 갑자기 저알바하는데 오더니 울고 불고 저한테 미안하다고 너알바힘들어서 어떡하냐고 오바를하는거에요 술먹어서 그러나보다하고 얼른집에보내고 담날 일을 쉬게됫는데 전친구들이랑 술먹고 좀 알딸딸에서 만취 사이엿어요 그때 여자친구가 온거에요 ㅋㅋ 짧은치마를입고 왓길래 제가 그동안 맘속에 쌓아두엇던걸 그한마디로 끝냇어요 ㅋ 도우미냐 이썅년아 제가 이랫더니 ㅋ 여자친구가 화가막나서 2차가서도 저랑말을않햇어요 그러다가 제가 계속미안하다고 하니까 짜증이낫는지 애들한테 다고자질하면서 ㅋㅋ그러는거에요 그러고는 그날 둘다 각집으로 갓죠 그러고는 담날 헤어지자네요 ㅋㅋ 그래서 제가 이번에는 왜그러냐며 잡앗습니다 ㅋ

 

근데 나 사랑하는사람잇어 이러는거에요 ㅋ

제가 못믿겟어서 거짓말말라고 햇는데 갑자기 여자친구 번호로 전화가 왓어요 ㅋ

남자더라구요? ㅋ 그새끼가 하는말이

그새끼: 저 떙땡 남자친군데요 연락하지마세요~!

제가:네? 네~잘사귀세요

 이랫어요 ,., 제가 사실 어이가없어서 그때부터 현실을 부정햇어요 ㅋ

사실 저 당장이라도 뛰쳐나가서 그새끼 죽이고싶었습니다

근데 여자때문에 그러는게 쪽팔리고 해서 가만히잇엇는데 갑자기

문자가 왓습니다 ㅋ 그년번호로 그년이 보낸거에여ㅋ

너왜 띠껍게 말해 이렇게 문자왓습니다 ㅋㅋ

열불낫어요 진짜 이건느껴본사람만이 알아요 그런일당하면

가슴이답답하고 미칠것같고 불나는 느낌 전그걸 느꼇어요 ㅋ

 

그사건이후로 여자 다시봣습니다

그리고 두번연얘한거치고는 전 많은걸 당햇어요 ㅋㅋ

지금생각하면 큰교훈이고 그년은 신발 년이란거죠

그리고는 저알바하는데 그년이랑 그년바람난 새끼랑 같이 술마시러왓더군요 ㅋㅋ

아 쌩까기 힘들더라구요

 

그남자새끼만 조카 야렷는데 신발놈 이 눈길한번안주더군요 강아지

 

지금생각하면 찢어죽이고 싶네요 ㅋㅋㅋ

 

좀긴데 제가 글을 잘못써요.. 양해구합니다 욕은 말아주세요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조깟은기분에 쓴글이에요~...이번엔 제가 여자 가지고놀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