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가 4대보험 제하고 나면 90만원이 좀 넘는 정도다 보니 사먹는 건 무리가 좀 따름니다.
출력할 때도 굉장히 눈치 봐가면서 인쇄 해야하고..
사장이 아끼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암튼 하루하루가 갈수록 사장이 너무 싫다보니 잘 보이고 싶은 생각도 없어졌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상사분이 저한테 말합니다.
자기 사장한테 잘하는 거 보지 않았냐고.
자기 하는 거 보고 배우라고 사장한테 이쁜 받는 짓 좀 하라고.
(저는 속으로 애국가 불렀습니다. 틈만 나면 저련 소리 해대는데 지겹습니다.)
사장한테 말 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원인 없는 결과가 있답니까?
사장이 사람 계속적으로 우습게 알고 함부로 대하는데 저도 다시 들어와서 얼마나 많은 후회를 하고 있는지 모름니다.
오기 싫다는 사람 다시 불러들였으면 잘 해줘야 하는데 내가 짤렸을 때 그 때 당시와 똑같더군요.
제가 100% 장담하지만 저런 성격에 사장 밑에서 오래 버틸 여직원 없을 겁니다. 그나마 저나 되니까 버터내는건지.. 내가 지금까지 버텨낼 수 있는 건 그나마 상사분은 사람이 그렇게까지 못때 먹지 않았기 때문이고 사장이 일찍 퇴근하는 날이면 5:30에 퇴근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3월에 학원 등록을 해둔 상태입니다. 1년과정인데요. 목표한 자격증 취득하면 내 발로 나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괴팍한 늙은 사장 밑에서 일한다는게 하루하루가 스트레스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한번 짤렸던 사장이 두번은 못 짤르까 싶은데요.
하루하루가 또 짤렸으면 하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지금 짤리면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학원 등록해 둔 것도 있고 해서 지금은 어떻게 해서든 참고 버터보려는 중에 있습니다. 베풀지도 모르고 이해심도 없는 사장 밑에서 일하려니 사장이 사람 기분 나쁘게 말하거나 대하면 저 또한 몇 번 참았다가 툭툭 쏘아가면서 말하기도 합니다. 지켜 보던 상사 그러지 말라네요. 제가 말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 기분 나쁜 건 나쁜거라구..
사장 나이는 똥구멍으로 쳐잡수셨는지 나이값을 못 합니다.
사장이 아는 사람들한테나 전화통화하는 거 들어보면 저, 애는 아무것도 몰라.
이거 매번 듣고 앉아있으면 상당이 기분 나쁜 말입니다.
다른 여성분들 같았으면 사장 말투하며 성격 때문에 몇 번은 울었을 겁니다.
하지만 전 그럴수록 이 악물고 독해지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중에 저와 상황이 비슷한 분들 또 계신가요?
연세가 60이 넘어가신 높으신분들과 저 이렇게 있는 곳에서 근무하고 계신분들 또 있으신가요?
재입사 해서 후회만 한가득..
이곳 사무실에는 38년생 사장과 46년생 상사분 한분 그리고 저 이렇게 셋뿐입니다.
작년 9월에 이 회사 들어왔지만 사장한테 점심 한번 얻어 먹어 본적이 없습니다.
매일 도시락 싸들고 오는데 손에 들고 다니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급여가 4대보험 제하고 나면 90만원이 좀 넘는 정도다 보니 사먹는 건 무리가 좀 따름니다.
출력할 때도 굉장히 눈치 봐가면서 인쇄 해야하고..
사장이 아끼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암튼 하루하루가 갈수록 사장이 너무 싫다보니 잘 보이고 싶은 생각도 없어졌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상사분이 저한테 말합니다.
자기 사장한테 잘하는 거 보지 않았냐고.
자기 하는 거 보고 배우라고 사장한테 이쁜 받는 짓 좀 하라고.
(저는 속으로 애국가 불렀습니다. 틈만 나면 저련 소리 해대는데 지겹습니다.)
사장한테 말 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원인 없는 결과가 있답니까?
사장이 사람 계속적으로 우습게 알고 함부로 대하는데 저도 다시 들어와서 얼마나 많은 후회를 하고 있는지 모름니다.
오기 싫다는 사람 다시 불러들였으면 잘 해줘야 하는데 내가 짤렸을 때 그 때 당시와 똑같더군요.
제가 100% 장담하지만 저런 성격에 사장 밑에서 오래 버틸 여직원 없을 겁니다.
그나마 저나 되니까 버터내는건지..
내가 지금까지 버텨낼 수 있는 건 그나마 상사분은 사람이 그렇게까지 못때 먹지 않았기 때문이고 사장이 일찍 퇴근하는 날이면 5:30에 퇴근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3월에 학원 등록을 해둔 상태입니다.
1년과정인데요.
목표한 자격증 취득하면 내 발로 나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괴팍한 늙은 사장 밑에서 일한다는게 하루하루가 스트레스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한번 짤렸던 사장이 두번은 못 짤르까 싶은데요.
하루하루가 또 짤렸으면 하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지금 짤리면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학원 등록해 둔 것도 있고 해서 지금은 어떻게 해서든 참고 버터보려는 중에 있습니다.
베풀지도 모르고 이해심도 없는 사장 밑에서 일하려니 사장이 사람 기분 나쁘게 말하거나 대하면 저 또한 몇 번 참았다가 툭툭 쏘아가면서 말하기도 합니다.
지켜 보던 상사 그러지 말라네요.
제가 말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 기분 나쁜 건 나쁜거라구..
사장 나이는 똥구멍으로 쳐잡수셨는지 나이값을 못 합니다.
사장이 아는 사람들한테나 전화통화하는 거 들어보면 저, 애는 아무것도 몰라.
이거 매번 듣고 앉아있으면 상당이 기분 나쁜 말입니다.
다른 여성분들 같았으면 사장 말투하며 성격 때문에 몇 번은 울었을 겁니다.
하지만 전 그럴수록 이 악물고 독해지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중에 저와 상황이 비슷한 분들 또 계신가요?
연세가 60이 넘어가신 높으신분들과 저 이렇게 있는 곳에서 근무하고 계신분들 또 있으신가요?
저 대신 오실 분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