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의 해인 경인년 1월도 벌써 반이 지나갔네요...올해들어 지금까지 새롭게 출시된 리복 스니커즈에 대한 포스팅을 할까합니다.참고로 순서는 출시된 날짜 순 (아마도) 입니다. 1. 리복펌프 - 20주년 기념 Twilight Zone [2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레트로 모델, 트왈라잇 존, 과거 NBA스타인 도미니크 윌킨스의 시그니처 모델이기도 했다.] 2. 리복펌프 Axtplus[기존 모델의 레트로모델이 아닌 새로운 리복펌프 모델, Axtplus, 디자인이 확 달라진 것을 느끼는가?] 3. Retroball 과 Cortney Mid [메이크업 아티스트 Uslu Airlines가 디자인한 스니커즈로 미러볼을 연상시키는 레트로볼과 어두워지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는 Cortney Mid] Cortney Mid의 야광모습은 Uslu Airlines의 메이크업을 연상시킵니다. 4. 리복펌프 퓨리 - Perfectly Gray Collection[지난 해 출시되었던 Perfectly Collection의 연장선(?)인듯 하다. 디자인은 그런데... 단일 색상이 아니라 확 다른 느낌.]기존 콜렉션과 마찬가지로 단일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어햐 하는데...군데군데 검정이 보이네요 ㅡㅡㅋ 5. 리복 리-업 셀렉트 (Reebok Re-up Select)[상당히 획기적이라 생각하는 스니커즈, 왜 리-업 셀렉트인지는 모르겠다. 업은 알겠는데 리는.. 다운이란 의민가? 흠] 이번에 소개해드릴 스니커는 조금 특이합니다.하이탑와 로우 두가지로 모두 신을 수 있는 신발입니다.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신발에 지퍼가 달려있더군요...지퍼를 채우면 하이탑, 지퍼를 열어 천(?)을 제거하면 로우로도 신을 수 있는 신발입니다..ㅋㅋ 6 . 리복 클래식 레더 - 월드컵팩 (Reebok Classic Leather - Worldcup Pack)[리복 클래식라인의 월드컵 팩입니다. 브라질과 잉글랜드를 나타낸 두 가지가 출시 되었다,.. 한국도 별하나 달아야 되는데!!] 뒷꿈치 부근에 월드컵의 우승횟수를 나타내는 별이 보이네요~ 다른 나라들의 스니커들도 출시되는 지는 아직 모르겠네요~ㅋㅋ 7. 리복 아코디언 (Reebok Accordian) [검은색만 보았을때는 구두의 가죽 재질 느낌이 나는 아코디언, 단화에 가까운 모습이지만 파란색은 또 다른 느낌.] 위에 소개된 리업셀렉트와 마찬가지로 아코디언도 지퍼를 통해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리업셀렉트와는 다르게 발목부분에 지퍼가 달려있더군요~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코디언이 늘어났다 줄어드는 것 처럼지퍼를 열어 발목부분을 늘릴 수 있습니다 ㅋㅋ 올해(15일까지) 출시된 스니커즈를 긁어 모았더니 이 정도군요... 패셔너블한 스니커즈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기능성을 강조했던 과거의 리복의 모습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그리고 새롭게 출시되는 스니커즈 수가 나이키와는 비교자체가 불가능 할 정도로 적더군요;; 앞으로 매주 또는 격주로 새롭게 출시되는 스니커즈를 계속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ㅋ ^^1
2010 New Release(리복펌프,클래식등..) 보면 반한다니깐?
호랑이의 해인 경인년 1월도 벌써 반이 지나갔네요...
올해들어 지금까지 새롭게 출시된 리복 스니커즈에 대한 포스팅을 할까합니다.
참고로 순서는 출시된 날짜 순 (아마도) 입니다.
1. 리복펌프 - 20주년 기념 Twilight Zone
[20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레트로 모델, 트왈라잇 존, 과거 NBA스타인 도미니크 윌킨스의 시그니처 모델이기도 했다.]
2. 리복펌프 Axtplus
[기존 모델의 레트로모델이 아닌 새로운 리복펌프 모델, Axtplus, 디자인이 확 달라진 것을 느끼는가?]
3. Retroball 과 Cortney Mid
[메이크업 아티스트 Uslu Airlines가 디자인한 스니커즈로 미러볼을 연상시키는 레트로볼과
어두워지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는 Cortney Mid]
Cortney Mid의 야광모습은 Uslu Airlines의 메이크업을 연상시킵니다.
4. 리복펌프 퓨리 - Perfectly Gray Collection
[지난 해 출시되었던 Perfectly Collection의 연장선(?)인듯 하다. 디자인은 그런데... 단일 색상이 아니라 확 다른 느낌.]
기존 콜렉션과 마찬가지로 단일색상으로 이루어져 있어햐 하는데...
군데군데 검정이 보이네요 ㅡㅡㅋ
5. 리복 리-업 셀렉트 (Reebok Re-up Select)
[상당히 획기적이라 생각하는 스니커즈, 왜 리-업 셀렉트인지는 모르겠다. 업은 알겠는데 리는.. 다운이란 의민가? 흠]
이번에 소개해드릴 스니커는 조금 특이합니다.
하이탑와 로우 두가지로 모두 신을 수 있는 신발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신발에 지퍼가 달려있더군요...
지퍼를 채우면 하이탑, 지퍼를 열어 천(?)을 제거하면 로우로도 신을 수 있는 신발입니다..ㅋㅋ
6 . 리복 클래식 레더 - 월드컵팩 (Reebok Classic Leather - Worldcup Pack)
[리복 클래식라인의 월드컵 팩입니다. 브라질과 잉글랜드를 나타낸 두 가지가 출시 되었다,.. 한국도 별하나 달아야 되는데!!]
뒷꿈치 부근에 월드컵의 우승횟수를 나타내는 별이 보이네요~
다른 나라들의 스니커들도 출시되는 지는 아직 모르겠네요~ㅋㅋ
7. 리복 아코디언 (Reebok Accordian)
[검은색만 보았을때는 구두의 가죽 재질 느낌이 나는 아코디언, 단화에 가까운 모습이지만 파란색은 또 다른 느낌.]
위에 소개된 리업셀렉트와 마찬가지로 아코디언도 지퍼를 통해 높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리업셀렉트와는 다르게 발목부분에 지퍼가 달려있더군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코디언이 늘어났다 줄어드는 것 처럼
지퍼를 열어 발목부분을 늘릴 수 있습니다 ㅋㅋ
올해(15일까지) 출시된 스니커즈를 긁어 모았더니 이 정도군요...
패셔너블한 스니커즈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기능성을 강조했던
과거의 리복의 모습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출시되는 스니커즈 수가
나이키와는 비교자체가 불가능 할 정도로 적더군요;;
앞으로 매주 또는 격주로 새롭게 출시되는
스니커즈를 계속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