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제법 합리적인 척하며타인의 행동을 평가하는 걸 좋아한다그러나 이해라는 것은 그 이유가 얼마나 합당한가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어떤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남을 이해하듯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었다면우리에게 남은 트라우마도,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겠지 안현민'사랑에관한1000자고백'
우리는 제법 합리적인 척하며
우리는 제법 합리적인 척하며
타인의 행동을 평가하는 걸 좋아한다
그러나 이해라는 것은
그 이유가 얼마나 합당한가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남을 이해하듯 그 사람을 이해할 수 있었다면
우리에게 남은 트라우마도,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겠지
안현민
'사랑에관한1000자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