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물간 90년생의 부실한 청년입니다 이렇게시작하는거맞죠? ^^ 약 6달전 hae woon dae 에서의 친구의 짧은 사건을 말하면서 진지하게 어떻게고쳐야할지 고민되서 올려봅니다. 바로 친구의 손버릇때문인데요. 그의 손버릇은 감히 누구도 따라올수없는 신의 기술이지요 순수한 얼굴을 가진 양의 탈을 쓴 진정한 늑대이지요 자, 그럼 haewoondae의 사건을 몇자 끄적여보겄습니다. 다들 아시고계시듯이 haewoondae는 헌팅의 메카이지요. 제 친구는 물만난 생선처럼 마냥 좋아서 날뛰기 시작하였습니다.잠자리눈마냥 이곳저곳을 둘러보던친구는 마치, 발정난 개마냥 헥헥거리며 여성분들의 주위를 서성거리다가 세네분정도되는 여성분들에게 접근을 시도하였습니다. 여성분들은 친구의 현란한 야부리와 순박한 얼굴에 흔쾌히 함께 놀것을 허락하였고, 친구는 마치 사냥에 성공하여 모든 권력과 부를 손에 쥔 원주민 족장의 근엄한 얼굴을 하고 늠름하게 여성분들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같이 해운대밤의바다를 구경하며 돗자리와 알콜음료수들을 펼쳐놓고 감탄하고있었죠. 분위기가무르익어가면서 게임을시작하기했습니다. 한잔 두잔 벌주를강하게하여 많이걸린 친구는 반쯤 맛탱이가갔죠.....제친구가걸려서 마셔야할차례에 여성분에게 대신 흑기녀를 신청햇죠.... 그여성분은 마셔주고 친구보고 바닷물에 담고오라는겁니다. 제친구는 그여성분에게 빌빌대다가 화가나서는 그여성분도데리고 바닷물로 가서 옷이적시게만들었었어요.. 그래서 친구는 숙소가서 옷좀갈아입고오겟다고 하고는 여성분을데리고 갔습니다. 저흰 2차장소로가고 노래방가서잘 부르고있으면서 아 왜 이친구안오나했조.. 근데 갑자기 여성분의핸드폰으로 그 친구한테서 연락이왔습니다. 자기 지갑이랑 핸드폰이사라졌다고.. 저희는 어리둥절해하면서 친구2를 보내서 어서 찾아보라고 그자리로가서 하지만 그친구는 그자리에없었습니다. 친구2는 심각하게 찾고잇는데 그친구에게 연락도안되고 그래서 숙소로갔죠. 갔던친구2는 정말 심각히 입을다물수없는 광경을 목격한겁니다. 옷을 갈아입으러 갔다오겟다는 친구는 이미 여성분을 발정난개마냥 덮치려고하고있었던거죠. 자기 짐을 잃어버려놓고 우리는 걱정되서 찾고잇엇는데 그친구는 찾을생각도없이 그저여자에 환장해서 친구고뭐고 뒤로한채 남자본능의몸부림을 부리고있었습니다. 그뒤로는 서로들 싸우는거기에 여기까지 쓰겟습니다.글이 길어졌네요. 몇자가아니라 몇백자는되겟네요. 술만먹으면 손버릇이 안좋아지는 제친구 어떻게해야 고쳐질까요.
친구의습관
안녕하세요?
한물간 90년생의 부실한 청년입니다
이렇게시작하는거맞죠? ^^
약 6달전 hae woon dae 에서의 친구의 짧은 사건을 말하면서
진지하게 어떻게고쳐야할지 고민되서 올려봅니다.
바로 친구의 손버릇때문인데요.
그의 손버릇은 감히 누구도 따라올수없는 신의 기술이지요 순수한 얼굴을 가진 양의 탈을 쓴 진정한 늑대이지요
자, 그럼 haewoondae의 사건을 몇자 끄적여보겄습니다.
다들 아시고계시듯이 haewoondae는 헌팅의 메카이지요.
제 친구는 물만난 생선처럼 마냥 좋아서 날뛰기 시작하였습니다.
잠자리눈마냥 이곳저곳을 둘러보던친구는
마치, 발정난 개마냥 헥헥거리며 여성분들의 주위를 서성거리다가 세네분정도되는 여성분들에게 접근을 시도하였습니다.
여성분들은 친구의 현란한 야부리와 순박한 얼굴에 흔쾌히 함께 놀것을 허락하였고, 친구는 마치 사냥에 성공하여 모든 권력과 부를 손에 쥔 원주민 족장의 근엄한 얼굴을 하고 늠름하게 여성분들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같이 해운대밤의바다를 구경하며 돗자리와 알콜음료수들을 펼쳐놓고 감탄하고있었죠.
분위기가무르익어가면서 게임을시작하기했습니다. 한잔 두잔 벌주를강하게하여 많이걸린 친구는 반쯤 맛탱이가갔죠.....제친구가걸려서 마셔야할차례에 여성분에게 대신 흑기녀를 신청햇죠.... 그여성분은 마셔주고 친구보고 바닷물에 담고오라는겁니다.
제친구는 그여성분에게 빌빌대다가 화가나서는 그여성분도데리고 바닷물로 가서 옷이적시게만들었었어요..
그래서 친구는 숙소가서 옷좀갈아입고오겟다고 하고는 여성분을데리고 갔습니다.
저흰 2차장소로가고 노래방가서잘 부르고있으면서 아 왜 이친구안오나했조..
근데 갑자기 여성분의핸드폰으로 그 친구한테서 연락이왔습니다. 자기 지갑이랑 핸드폰이사라졌다고..
저희는 어리둥절해하면서 친구2를 보내서 어서 찾아보라고 그자리로가서 하지만
그친구는 그자리에없었습니다. 친구2는 심각하게 찾고잇는데 그친구에게 연락도안되고 그래서 숙소로갔죠. 갔던친구2는 정말 심각히 입을다물수없는 광경을 목격한겁니다.
옷을 갈아입으러 갔다오겟다는 친구는 이미 여성분을 발정난개마냥 덮치려고하고있었던거죠.
자기 짐을 잃어버려놓고 우리는 걱정되서 찾고잇엇는데 그친구는 찾을생각도없이 그저
여자에 환장해서 친구고뭐고 뒤로한채 남자본능의몸부림을 부리고있었습니다.
그뒤로는 서로들 싸우는거기에 여기까지 쓰겟습니다.
글이 길어졌네요. 몇자가아니라 몇백자는되겟네요.
술만먹으면 손버릇이 안좋아지는 제친구 어떻게해야 고쳐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