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얻고싶습니다웃으면서할수있는모든것들을!

지혜를모으자!2010.01.20
조회143

안녕하세요~

 

올28살된처자입니다~오늘 직장 생활 톡 된글을 보고 저도 님들의 지혜를얻고자~

 

글 올립니다~많은 분들의 성원을 바라면서~톡 은바라지도않음

 

어제의 일인데요~솔직히 웃자고 할수없는 그런일입니다!

 

전 경기도 쪽에 주류 회사에근무하고있습니다.

 

어떤 회사든지 가끔 또라이들이 한두마리씩 있기 련인데,,전 아주 죽겟습니다.

 

저 여기 일한지 2년차되고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전에는 하루에 두세명씩 들어왔다 나갔

 

다를 반복하고 전버틸려고 많이힘쓴데입니다,여직원 으로 서는 제가 제일오래일한사람이구

 

요저위에 한명의 경리분이계십니다,올해34살인그녀

 

이분 제견해로보면 어케 말을 설명 할수 없는 케릭터입니다...

 

누구나 좀 미운사람이 있잖습니까>이분은 딱히머릴 쓰는것도 아닌데,약간 아기 같은 그런사람

 

입니다,아기라함은 귀여운 그런 고상함은 집어던져 버리시고 생각하고 남들처럼계산은 안하

 

는데 어케 앞을 가늠하기힘든 말로 설명하기도 힘듭니다만.

 

어제의일입니다.

 

저희는 토요일근무가 항상 로테이션인데요 이번주 저의 부모님들꼐서

 

귀농하러가신다고 계약금을 치루고 자식들에게 보여준다고 토요일과 일요일을 비우라 하시더군

 

요.이번주는 제가 당담이기 떄문에 금요일 날저녘에 출발 할것을 생각하고,시간을 맞춰달라

 

고부모님들이 말씀을 하셔서 바꾸면 제가3주동안 고생을 해야 하므로 슬쩍말을건넷습니다

 

담당을제가담주에할테니 바꿔달라고 근데 그분이  토요일날가면 되지말씀하시더군요

 

네 토요일날 가도 되는데 그곳이 추풍령입니다.아빠 한테도 그전에 말씀드렷지만 차가많이

 

막히고 하니 금요일날 늦게 출발하는게 낳다고 바꾸라고하셔서..

 

저 말씀 드렷습니다..이래저래해서 토요일안된다고하는데 바꿀수없냐...저희는 바꿔도 누가

 

더 많이 나오고 이런거 없습니다.기분나빠하길래엄마한테전화를해서 못간다고

 

말드리고 앉아서일을보는데 저한테 짜증을갑자기내십니다.

 

왜 토요일날가지 꼭그러냐 그래서 안간다고 말씀드렷다 고 말씀드렷는데 여전히짜증을 내길래

 

안간다고하지않았냐 누가모라고햇냐이랫더니 저보고 너 지금나 무시하는거야 툭하면 이렇게

 

말을합니다,..입다물고일을하는데 갑자기 이름을 부르더니 너가그런지안그런지 모르겟지만

 

너가 머리쓰는거 같다.그래서 기분이 나빠서 짜증을 냇다,..자기가 모르는 것 같아도 다안다

 

너가 머리를쓰니까 내가 기분이 나쁘다 그런지 안그런지 모르겟지만...이렇게 말을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있다가 6시간은 그렇게 혼자생각을 햇습니다.

 

내가 혼자부족하다 자책도 해보고 혼자욕도해보고 혼자 자책을 많이 햇습니다..

 

근데도 솔직히 넘억울합니다...자기는 차있다고 심심하면 바람쐬고 나갓다오고

 

전화 업무가 많은날에는 잠깐의 외출로 혼자 전화를받아도 그냥한마디 전 나가지마~이러고

 

맙니다..저희언니랑둘이 반말하는데 한두번아닙니다..혼자심난해서 담배하나피고오면

 

이미 저희회사사람들은 다알고있습니다..

 

이언니 가끔가다 사람 정말 짜증나게 하는게 장난아닙니다...아까도 말씀드렷지만..

 

다른사람처럼 나쁘게 그사람못되게하려고 하는건아니지만 정말생각이 아기 입니다..

 

입으로 다말하기에는 정말머리가아픕니다...제가 성질이 폭발해서 한두번싸웠습니다..

 

근데 그떄마다 제가 나이가어리니 돌아오는건 상처였습니다...

 

한두번 이렇게 사람을 병신을 만들고 나면 전진짜 미ㅣ겟습니다...어케해야할지

 

가끔의 친구들에게도 도움을 청하지만 이사람을 엿먹이거나 정말지혜롭게 대처하고싶은데

 

그런 머리가 없는건지 툭하면 너 나 무시하냐 이런말하는데 속으로는 무시하지만

 

말로는 그냥 암말 안하고 모라해도 지금은 그냥 네네 이러고있습니다,..

 

제가 글로써서 제가잘썻는지를모르겟습니다만 전진짜 이런상황들어케대처해야하는건지

 

모르겟습니다..한번씩사람들한테 이미저는 병신이 되어있꼬 따지는 나는 언니한테대드는

 

나쁜년입니다..다말로쓰고싶지만,..이분은 어케설명할수없는 직접느껴야지만 아는 사람입니다

 

제가 정말어제한행동이 그렇게 질책받아야하는건가요?글구 지금은 자기가 나한테짜증을

 

냅니다...저 어제 그말이외에는 대들거나 한적없는데 왜자기가 잘못생각해논걸

 

왜제가 억울하게당해햐하는지모르겟습니다...도와주세요,,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