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bbered.

He。2010.01.20
조회32
blubbered.

 

I wanted to be a good person.

Sometimes there was take some doing force so much.

Then you were.

How will I turn away from you?

You always helped me when I needed help and never turned your back on me. 

I cried myself, I wasn't single.

I thank you to you.

Alone God whom it doesn't have.

 

I love. More today than yesterday.

I love today more than yesterday.

 

Please please be delivered slowly.

So as to meet you with them that I loved.

 

 

 

                                                                 - God picks it off.

 

 

 

 

 

오랜만에 당신께 이리도 힘들게 힘들게.. 편지를 씁니다..

새벽.. 다시 시작한 많은 것들의 걱정 앞에.. 눈을 감지 못합니다.

몇일전 일어난 입에 담지 못할 재난에 가슴이 아픕니다.

극빈국가중의 하나인 그곳에 꼭.. 그런일이 일어나야만 했을까요..

저는 이리도 가슴아프다.. 슬프다.. 이런 마음밖에 가지지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밉습니다.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건 당신께 이리 하소연하는 일 밖에 없음이 너무 가슴아픕니다.

어떤방법으로 역사하시기 위해..

굳이.. 아직 피워보지 못한..

당신을 알지 못하는 저 작은 생명의 숨쉼을 허락지 않으셨을까요..

당신의 그 큰뜻을 알지 못하기에 저는 이리도 가슴이 아픕니다.

많은이들이 그래 굶어서.. 힘들게 병으로 죽느니 저리 죽는게 차라리 나을찌도 모른다..라고 말합니다.

어느 드라마 대사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말을 듣자 마자 불현듯 생각이 났습니다...

 

죽음앞에 호상이 어딨냐고.. 누군가에겐  세상무엇보다 중요한 첫번째가 아니였던 이가 어디있냐고..

 

아이가 태어나서, 혼자서는 감당할수없는 가난속에서 자라, 평생을 가난함에 지쳐 살아갈찌도 모릅니다.

하지만.. 

당신의 뜻을 모르는 저로서는..

한가로이 쇼파커버나 빨고있는 이 시간동안도 힘들어 할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저는 또 다시 죄인이 됩니다.

이들을 보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것..

 

죽음조차 이기시는 그분께서 고통과 가난을 희망과 기쁨으로 변화 시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되뇌여 봅니다. 저의 작은 외침이 그들에게 힘이 되기를...

 

' 시편 82:3,4

약자들과 고아들을 변호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억압당하는 사람들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라

약하고 궁핍한 사람들을 구해주고 악인들의 손에서 건져주라 '

 

 

 

 

 

 

하루에 딱 한발자국 만이라도 당신께  가까이 다가가게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