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빠른73) : 좀 더 부드러운 대길이 (영화배우 이미지가 너무 강해..) 고 수(78) : 좀 더 착한 대길이 (거절. 추노 경쟁드라마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출연) 이준기(82) : 좀 더 능글맞은 대길이 (거절. 추노 경쟁드라마 MBC '히어로' 출연) 강지환(빠른77) : 좀 더 능글맞은 대길이 (계약 직전까지 감. 강지환은 정말 하고 싶어했으나 소속사가 출연료를 높게 배팅해 무산됐다는 얘기가 있음. 현재 강지환은 소속사와 분쟁중. CP 曰 눈에 독기가 없어..) 장 혁(76) : 대길이 (우연히 추노 대본 본 후 다른 작품 모두 물려.. 역시 출연료 문제 있었으나 장혁이 소속사와 합의해 출연료 낮추고 최종 캐스팅. CP 曰 애초부터 맘에 두고 있었음) 강지환 일은 안됐지만 장혁, 고수, 이준기는 자신한테 맞는 역 잘 맡은 듯. 4
추노 대길이 후보였던 배우들.jpg
정우성(빠른73) : 좀 더 부드러운 대길이 (영화배우 이미지가 너무 강해..)
고 수(78) : 좀 더 착한 대길이 (거절. 추노 경쟁드라마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출연)
이준기(82) : 좀 더 능글맞은 대길이 (거절. 추노 경쟁드라마 MBC '히어로' 출연)
강지환(빠른77) : 좀 더 능글맞은 대길이 (계약 직전까지 감. 강지환은 정말 하고 싶어했으나 소속사가 출연료를 높게 배팅해 무산됐다는 얘기가 있음. 현재 강지환은 소속사와 분쟁중. CP 曰 눈에 독기가 없어..)
장 혁(76) : 대길이 (우연히 추노 대본 본 후 다른 작품 모두 물려.. 역시 출연료 문제 있었으나 장혁이 소속사와 합의해 출연료 낮추고 최종 캐스팅. CP 曰 애초부터 맘에 두고 있었음)
강지환 일은 안됐지만 장혁, 고수, 이준기는 자신한테 맞는 역 잘 맡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