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달전 12월 16일 경에 급하게 조카옷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언니가 국제결혼으로 외국에 사는데, 애들옷은 비싼거 입을 필요없다고 제가 한번 들어갈때마다 지시장에들어가 몽창몽창 사곤 합니다. 언니덕분에 VIP가 되었죠..ㅡ.ㅡ 이번도 연말을 맞아 27일 언니네 가는 표를 끊고(이것도 지시장에서..ㅡ.ㅡ,것도 두장이나..) 조카의 옷들을 구매했습니다.다른건 다 한옷가게에서 샀는데 원하는 코트가 재고없음 이라 다른 옷가게에서 주문을 했습니다.한날 주문을 하고 다른 상품은 모두 도착했는데 코트는 발송중이라고만 뜨고, 배송조회를 해봐도, 택배회사에서는 물건 접수도 안됐다고 하고, 판매자와는 연락두절..ㅡ.ㅡ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밀리겠지 해도 20일날 주문한 책들도 모두 왔는데...이건 너무하다 싶어 문자를 남기고 전화를 하고 난리 부르스를 췄습니다. 덕분에 24일 통화가 되고 26일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전 환불할수 밖에 없다고 말을하고 재고확인도 했습니다.1주일을 기다려도 오지 않던 택배는 반나절만에 오더군요. 근데 도착한걸 보니 불량입니다. 방울에 털이 다 빠지고 손만 대도 술술 계속 빠져나옵니다. 저 상태에서 계속 술술 빠져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어른이 입을것도 아니고 애가 입을것인데 게다가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 코트인데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판매자는 다시 전화를 안받고 사진을 보내도 대답이 없더군요..ㅡ.ㅡ반품 신청을 지시장에 해놓고 저는 언니네로 출국을 했습니다.1주일후 집에 와보니 여전히 있는 저눔의 코트.어머니께서는 --반품수거하러 온다고 하지 않았니? 근데 왜 전화가 안오니?저 -- 연말연시라 택배회사가 바쁜가봐요, 월요일에 알아볼께요. 월요일 다시 지시장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택배회사에서 수거를 안해간다고 하니 정말 죄송하다며 삼사일 이내로 해결해드린다고 하더군요. 일주일째 전화가 안옵니다.폭설로 인해 택배들이 고생이라길래 오래걸리나보다 했습니다.그래도 어떻게 되가는 상황인가 답답해 문의해보았습니다. 이것들 말고 두개살것을 하나만 주문하여 취소하고 다시 샀을때는 바로바로 대답도 잘하던 지시장은 갑자기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습니다.이미 주문한지 1달은 더 지나고 열흘만에 물건을 받아 반품신청한지 1달이 다 되어갑니다.저희집엔 저걸 입을 아이도 없고 정말 필요없는 물건입니다.(당분간 언니네 안갑니다. 비행기값도 없고, 배송비는 옷값보다 비쌉니다.) 어떻게 된건지 답은 있어야 할텐데 연락은 안되고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3
지시장에서 조카옷을 샀는데 한달째 반품이 안돼요..ㅠ.ㅠ
때는 1달전 12월 16일 경에 급하게 조카옷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언니가 국제결혼으로 외국에 사는데, 애들옷은 비싼거 입을 필요없다고 제가 한번 들어갈때마다 지시장에들어가 몽창몽창 사곤 합니다. 언니덕분에 VIP가 되었죠..ㅡ.ㅡ
이번도 연말을 맞아 27일 언니네 가는 표를 끊고(이것도 지시장에서..ㅡ.ㅡ,것도 두장이나..) 조카의 옷들을 구매했습니다.
다른건 다 한옷가게에서 샀는데 원하는 코트가 재고없음 이라 다른 옷가게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한날 주문을 하고 다른 상품은 모두 도착했는데 코트는 발송중이라고만 뜨고, 배송조회를 해봐도, 택배회사에서는 물건 접수도 안됐다고 하고, 판매자와는 연락두절..ㅡ.ㅡ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밀리겠지 해도 20일날 주문한 책들도 모두 왔는데...이건 너무하다 싶어 문자를 남기고 전화를 하고 난리 부르스를 췄습니다. 덕분에 24일 통화가 되고 26일까지 도착하지 않으면 전 환불할수 밖에 없다고 말을하고 재고확인도 했습니다.
1주일을 기다려도 오지 않던 택배는 반나절만에 오더군요. 근데 도착한걸 보니 불량입니다. 방울에 털이 다 빠지고 손만 대도 술술 계속 빠져나옵니다.
저 상태에서 계속 술술 빠져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른이 입을것도 아니고 애가 입을것인데 게다가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 코트인데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판매자는 다시 전화를 안받고 사진을 보내도 대답이 없더군요..ㅡ.ㅡ반품 신청을 지시장에 해놓고 저는 언니네로 출국을 했습니다.
1주일후 집에 와보니 여전히 있는 저눔의 코트.
어머니께서는 --반품수거하러 온다고 하지 않았니? 근데 왜 전화가 안오니?
저 -- 연말연시라 택배회사가 바쁜가봐요, 월요일에 알아볼께요.
월요일 다시 지시장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택배회사에서 수거를 안해간다고 하니 정말 죄송하다며 삼사일 이내로 해결해드린다고 하더군요.
일주일째 전화가 안옵니다.
폭설로 인해 택배들이 고생이라길래 오래걸리나보다 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되가는 상황인가 답답해 문의해보았습니다.
이것들 말고 두개살것을 하나만 주문하여 취소하고 다시 샀을때는 바로바로 대답도 잘하던 지시장은 갑자기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습니다.
이미 주문한지 1달은 더 지나고 열흘만에 물건을 받아 반품신청한지 1달이 다 되어갑니다.
저희집엔 저걸 입을 아이도 없고 정말 필요없는 물건입니다.(당분간 언니네 안갑니다. 비행기값도 없고, 배송비는 옷값보다 비쌉니다.)
어떻게 된건지 답은 있어야 할텐데 연락은 안되고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