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지원자들의 로망 ‘테헤란로’에 위치한 회사에서 ‘강남녀’의 타이틀을 가지고,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자신감 있게(?)를 외치며 사회 생활을 시작한지도 어언 3년이 되어 가네요. 올 해도 거의 다 갔으니…곧 4년째가 되는데…..나이가 먹어갈수록 좋은 추억거리보다는 몸과 마음의 병이 많아진다는 것에 슬픔을 표할 따름이지요….
사무실 퀘퀘한 공기 탈출~!
취업 지원자들의 로망 ‘테헤란로’에 위치한 회사에서 ‘강남녀’의 타이틀을 가지고,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자신감 있게(?)를 외치며 사회 생활을 시작한지도 어언 3년이 되어 가네요. 올 해도 거의 다 갔으니…곧 4년째가 되는데…..나이가 먹어갈수록 좋은 추억거리보다는 몸과 마음의 병이 많아진다는 것에 슬픔을 표할 따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