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시티, 그들의 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로버트패틴슨2010.01.20
조회1,943

완전 재미 있는  ^ 3^

개성있는 커플들이 많지만 그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캐리와 에이든 커플'

자상한 에이든 (존 코벳) 과 톡톡 튀는 캐리

(사라 제시카 파커) 는 나의 우상이자 선망의 대상 이다

 

 

 

꺅~ 완전 잘어울림 ♡

 

 

  어디로 튈지 모르는 캐리의 성격을 받아줄수 있는건 오직 에이든뿐 이란거~

예전 애인 '빅' 때문에 항상 티격 태격하면서 

에이든을 힘들게 하고 헤어짐을 반복한다..

 

 

러브 삼각 관계를 보면서 마음 졸였던 기억이 ...

 (_  _)

   ☞☜ 

 

( 개인적으로 에이든이 훨 괜찮음..*^^* )

 

 

 에서 캐리와 에이든의 인연은 끝났지만, 

2월에 개봉하는 두편의 영화에서 또다시 시작한다.  ( --)☞ vs v( ^^)v

 

 

 

존 코벳 주연의 <헤이트 발렌타인데이>                사라 제시카 파커 주연의 <모건부부>

 

이번엔 휴그랜트와 만난 바람둥이 사라...-.- .. (능력자임..)

 

 

 

( 남자 속좀 그만 썩혀야 할텐데.. ㅋ)

바쁜 도시생활에 데이트 한번 못한 부부가 어떤 사건으로 인해

깡촌으로 내려가 살아 간다는 이야기..

 

 

이번엔.. 존 코벳도 기다리고만 있지 않는다 ~!

니아 발다로스 와 만난 존코벳~~ㅋ

 

 

당당한 골드미스 니아 발다로스 와 존 코벳의  주어진 5번의 데이트..

데이트를 할수록 재미있는 일들이 일어나는데..

 

 (존 코벳.. 이제그만 속좀 썩어야 할텐데..쯧쯧..ㅋ)

  

 

2010년 발렌타인 데이..

의 캐리 와 에이든의 사랑 싸움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