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2살 그저 평범한 남자 입니다~ (처음엔 이렇게 다들 시작하시길래..)
다름이 아니라.. 바로오늘 생긴 일을 적어보자합니다..흑흑..
미니홈피 연결해놓은건 혹시나..!! 혹시나..!! 그녀가 볼까봐서..연결한겁니다..
그럼 본론으로들어갈게요~
pc방 그녀를 처음본건.. 바로어제네요..ㅠ 헬스 등록을 마친후 근처 사xxx 이란 pc방에 들어갔는데..알바로 보이시는 분이계시더라구요..이게..처음 그녀를 본순간이였어요..
그날은 pc방만하고 집으로 향했죠.. 근데..이건.. 집에가서도 생각이나는겁니다...
하아... 그리고..!! 오늘 헬스를 마치고 또 피방으로 향했죠..친구랑 같이..흐흐..
미리 말씀드리자면..저.. 정말..지극히 평범하거나..좀 못생긴 편입니다..자신감부족에
오늘도 어김없이 계시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카드들고 그냥..게임만했습니다.. 대화를 걸 자신이없었으니까요 ㅠ 1시간30분지났나.. 집으로 갈려구 계산을했죠.. 그 순간 같이온 친구가 화장실은 가더라구요..? 그래서 전 카운터앞에 서있었고 알바생은 카운터안에있는 그런상황이된거죠..나름1:1상황.. 진짜..여자한테 먼저 말도 못걸고 전화번호..절~대 묻지도못하는 이런 소심한 성격에..!! 나름..용기를내서..이런저런얘기를 물어봤죠.. 여기서 일 하신지는 얼마나되셧는지.. 초면에 실례지만 어디사시는지..뭐이런내용요.. 내가 말하면서도 내가무슨말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더라구요.. 제일 후회되는건.. 남자친구있으시냐.. 나이가 어떻게되시냐..이런 제일 기본적인걸 안물어봤습니다..아..
짧은 대화를 마치고..가려는데..왠지..발이안떨어지더군요..ㅠ 아휴..ㅠ 그래서..!! 있는용기없는용기 다내서..처음으로 전화번호를 물어봤는데.. 역시..ㅠ 내가 뭐그렇지 ㅠ
pc방 알바녀에게 번호물어봤다가 거절당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2살 그저 평범한 남자 입니다~ (처음엔 이렇게 다들 시작하시길래..)
다름이 아니라.. 바로오늘 생긴 일을 적어보자합니다..흑흑..
미니홈피 연결해놓은건 혹시나..!! 혹시나..!! 그녀가 볼까봐서..연결한겁니다..
그럼 본론으로들어갈게요~
pc방 그녀를 처음본건.. 바로어제네요..ㅠ 헬스 등록을 마친후 근처 사xxx 이란 pc방에 들어갔는데..알바로 보이시는 분이계시더라구요..이게..처음 그녀를 본순간이였어요..
그날은 pc방만하고 집으로 향했죠.. 근데..이건.. 집에가서도 생각이나는겁니다...
하아... 그리고..!! 오늘 헬스를 마치고 또 피방으로 향했죠..친구랑 같이..흐흐..
미리 말씀드리자면..저.. 정말..지극히 평범하거나..좀 못생긴 편입니다..자신감부족에
오늘도 어김없이 계시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카드들고 그냥..게임만했습니다.. 대화를 걸 자신이없었으니까요 ㅠ 1시간30분지났나.. 집으로 갈려구 계산을했죠.. 그 순간 같이온 친구가 화장실은 가더라구요..? 그래서 전 카운터앞에 서있었고 알바생은 카운터안에있는 그런상황이된거죠..나름1:1상황.. 진짜..여자한테 먼저 말도 못걸고 전화번호..절~대 묻지도못하는 이런 소심한 성격에..!! 나름..용기를내서..이런저런얘기를 물어봤죠.. 여기서 일 하신지는 얼마나되셧는지.. 초면에 실례지만 어디사시는지..뭐이런내용요.. 내가 말하면서도 내가무슨말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더라구요.. 제일 후회되는건.. 남자친구있으시냐.. 나이가 어떻게되시냐..이런 제일 기본적인걸 안물어봤습니다..아..
짧은 대화를 마치고..가려는데..왠지..발이안떨어지더군요..ㅠ 아휴..ㅠ 그래서..!! 있는용기없는용기 다내서..처음으로 전화번호를 물어봤는데.. 역시..ㅠ 내가 뭐그렇지 ㅠ
살짝웃으시면서.. (아..죄송..) 이런.. 표정을하시더라구요..(그순간 제개인적인 생각으로 판단한겁니다..ㅠㅠ) 그래서 3초정도있다가.. 제가먼저 아.. 부담스러우시면 안가르쳐주셔도된다.. 이런식으로 말해서..상황종료 ㅠ 흑흑..ㅠ 번호달라고하는순간에도 핸드폰을 안끄냈었구요..전 ㅠ 진짜..태어나서 처음으로.. 전화번호 물어봤는데..ㅠㅠ 거절당하니..기분이..씁쓸하군요..ㅠ 그피방에..다시가고싶긴한데.. 부끄러워서 가지는못하겠고..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그리고..그여자분한테 부담준거같아..한편으론 너무죄송하네요 ㅠ
아..글 앞뒤도안맞고 읽기도 너무어지러운데..양해부탁드립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