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19일 새벽 0시30분경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내리 소재 야구연습장 앞에서 술에 취해있는 행인을 인적이 없는 인근 원룸 뒤편으로 끌고가 각목 등으로 수회 폭행해 실신시킨 후 현금 5만원과 핸드폰 1대를 강취하고 피해자를 방치한채 도주하여 60여일만에 사망케 한 사건의 피의자가 250여일에 걸친 경찰의 끈질긴 수사끝에 11일 검거됐다. 특히 이 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된 피의자 송모(17)군 등 3명이 모두 고등학생인 것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안성경찰서(서장 김학문)에 따르면 피의자 송모군 등 3명은 중학교 동창생들로 사건 당일 내리 일원에서 유흥비를 마련하기로 공모하고 취객을 물색하던 중 피해자 서모(34)씨를 발견하고 폭행해 현금 등을 강취한 후 달아났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사건은 저희 친 오빠가 당한 억울한 사연입니다범인을 잡고 나니 더욱 황당하고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옵니다...안성 모 고등학교 1학년에 제학중인 학생들이랍니다...정말 요즘 사회가 너무 무서운것 같아요유흥비를 목적으로 사람에 귀한 생명까지 헤치 다니요오빠가 하늘에서 지금 일어 나는 일을 다 보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억울한 일없도록 일을 잘 마무리 지어야 겠어요여러분 힘을좀 주세요...이사건은 저희 가족중의 한 사람이 당한 억울한 사건기사입니다.가해자들은 1월 11일에 검거 되었지만 ,피해자가 현장에서 죽지 않고2개월동안 사경을 헤메다가 죽었다는 이유로 강도폭행치사로 강도 폭행살해인사건을 미화하고 이습니다. 가해자들이 ㅣㅁ성년자이고,고동학생일지라도 피해자가 두개골 바닦 뼈까지 갈라지고,골반뼈가 벌어지고,허벅지대퇴부뼈가 3조각이 날정로 다쳤다면,이건 죽일려는 의도는 물런이고,아예 작정을 하고 범행을 저지른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어찌 살인이 아니라는건지......검거된지 10여일이 지났지만 , 아직도 피해자 가족들은 가해자 측으로부터 사과한마디 들을수 없었습니다.여러분들에 많은 응원에 글 부탁드립니다죽은 고인에 억울함을 달래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321
8개월만에 잡힌 안성 중앙대 후문 살인 사건...
지난해 5월 19일 새벽 0시30분경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내리 소재
야구연습장 앞에서 술에 취해있는 행인을 인적이 없는
인근 원룸 뒤편으로 끌고가 각목 등으로
수회 폭행해 실신시킨 후 현금 5만원과 핸드폰 1대를 강취하고
피해자를 방치한채 도주하여 60여일만에
사망케 한 사건의 피의자가 250여일에 걸친 경찰의 끈질긴 수사끝에 11일 검거됐다.
특히 이 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된 피의자 송모(17)군 등 3명이
모두 고등학생인 것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안성경찰서(서장 김학문)에 따르면 피의자 송모군 등 3명은
중학교 동창생들로 사건 당일 내리 일원에서 유흥비를
마련하기로 공모하고 취객을 물색하던 중
피해자 서모(34)씨를 발견하고 폭행해 현금 등을
강취한 후 달아났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사건은 저희 친 오빠가 당한 억울한 사연입니다
범인을 잡고 나니 더욱 황당하고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안성 모 고등학교 1학년에 제학중인 학생들이랍니다...
정말 요즘 사회가 너무 무서운것 같아요
유흥비를 목적으로 사람에 귀한 생명까지 헤치 다니요
오빠가 하늘에서 지금 일어 나는 일을 다 보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억울한 일없도록 일을 잘 마무리 지어야 겠어요
여러분 힘을좀 주세요...
이사건은 저희 가족중의 한 사람이 당한 억울한 사건기사입니다.
가해자들은 1월 11일에 검거 되었지만 ,피해자가 현장에서 죽지 않고2개월동안 사경을 헤메다가 죽었다는 이유로 강도폭행치사로 강도 폭행살해인사건을 미화하고 이습니다. 가해자들이 ㅣㅁ성년자이고,고동학생일지라도 피해자가 두개골 바닦 뼈까지 갈라지고,골반뼈가 벌어지고,허벅지대퇴부뼈가 3조각이 날정로 다쳤다면,이건 죽일려는 의도는 물런이고,아예 작정을 하고 범행을 저지른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어찌 살인이 아니라는건지......
검거된지 10여일이 지났지만 , 아직도 피해자
가족들은 가해자 측으로부터 사과한마디 들을수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에 많은 응원에 글 부탁드립니다
죽은 고인에 억울함을 달래기 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