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해 꽃다운 17男 (ㅈㄹ^^) 입니다 ! 저번주 주말에 있던일이 생각나서 한번써보네요 ~ 모두들 2010년도 좋은일만 있기를 ^_^~ - 오늘 저에 B.F 와 둘이만나 쓸쓸히 담배를 사고..(끊겠습니다) 근처 공원에 갔습니다.. 썰~렁한 공원에 둘이 담배를 피던도중에 내눈앞에 보이는 초딩 !! ME: 야 우리 저기가보자 . B.F: 아 초딩이잖아 , 가서뭐해 -_- ME: 담배나 계속피던지 따라오던지 , B.F: 아씨, 알앗어 가자 가보니 초글링 8명이 장수풍뎅이(?) 를 같고놀고있었습니다 . 저는 왠지... 얇미운 초딩들을 괴롭히고싶었어요.. ME: 야 촛나 잘생긴초딩들아 형에게 장수풍뎅이팔지않을래 ^_^ ? 초글링's: 안팔아-_- 오늘산거야 (시바 딱이표정) ME: 오만원 어때 ? ㅋㅋㅋ 형이 핸드폰도 하나사주고 ㅋㅋㅋ 팔래 ?? 초글링's: (회의中) 그래 좋아 진짜줘야대 ? ME: 그래 먼저줘바 . 초글링's: (의심하다가 앞장만 만원인 지폐를보여주자) 여기 ! ME: 야 ! 튀어 ㅋㅋㅋㅋㅋㅋ (B.F 먼일 인지모르고 조카튐..) 하아.. 제가 도대체 왜 ! 초딩들에게 저런짓을했을까요.. 저는 분 ! 명 ! 히 ! 장난만치다가 돌려주려고했습니다.. 그런벌레 같고놀아서 머하겠습니다까... 초딩들 조카게 울면서 달려오고있엇죠... 잡히면 진짜 죽을꺼같았습니다.. 8:2로 조카게 맞을꺼같은 불안함에 휩싸인체 도망가는도중 장수풍뎅이에 발갈퀴에 저에 손이 긁켯고 순간적으로 놀란 저는 장수풍뎅이를 놓쳤습니다.. 네..네... 이쯤에서 멈췃으면.. 뒤따라오던 B.F가 장수풍뎅이를 밣고...저는 곧 장수풍뎅이의 그 위풍당당한 모습을 잃고 뿛은 꺽어지고 6개의 다리가 3개정도 분해된체 바닦에 밀착되어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그 .. 이상한물체를 집어들어 줄테니까 진정하라고 초딩들에게 얘기하 고 초딩들에게 천천히 접근하였습니다.. ME: 얘들아 형이 장수풍뎅이가 너무 멋잇어서 장난좀처봤어, 여기줄께 ! 저는 그 심하게손상된장수풍뎅이 사체를 초딩들에게 던저줬습니다.. 울면서 분노하며 달려오는초딩, 초딩이 눈을던지더군요, 맞았습니다, 전분명 맞을짓을햇는데 솓아오르는 분노를 이기지못한체 가서 죽빵싸대기를 갈겼습니다.... 하아... 그래도 공원인데 어린이들은 보호자랑 같이올가능성이 있다는것은 왜 생각못했을까...? 왜 초딩들이 주말에 모여있을까...? 젠장..과외선생님이랑 놀러나왔던거였습니다.. ㄴ..네... 과외선생님...하필 저희과외선생님이였습니다.. 젠장.. 저는 과외로 끌려가 진술서를 작성한후 부모님에게 들어본적조차없는 감미로우면서도 야성미가넘치는 처음듣는 욕들 로 도배가 되있는 욕을 처듣고나서 부모님이 소환되어 진술서를 어머니가 보시 고는 ,,,,하,,,,, ㅎ,,ㅏ,,,ㅋㅋ 걍 처맞았죠,,, 좀많이,,, 좀맞았으면,, 좀 많~이 맞았네요, 아 ! 저에게 맞은 초딩은 힘조절을 좀했던 탓인지 코피좀난것뿐 괜찮 았고요, 좀 불행한점은 저에게 눈을 날린 초딩이 저에게 죽빵맞은 초딩이 아니 였다는 점입니다.. 하하... 이글을 올린이유요 ? 님들도 한번해보라구요 ~ 길가다 재수없는사람보면 나이 상관안쓰고 불러다 P.K정도는 뜨잖아요. 왜그러세요 ? 학교에서 일찐보면 대가리묵념하고 지나가는사람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P.K 뜨다가 발리면 쪼~끔 불행한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 니미 쉽새들아 나에게 희망과 잘했다는 칭찬을 해줄꺼라고생각하고 올린글에 왜캐 나를 욕하는 애들이많냐 , 잘봐라 오빠가 변명을해주겠다 DogBaby들아 장난으로 하다가 실수로 그런건데말이야 , 그리고 장난으로 초딩 죽빵때려서 코피터칠수도있는거고 모르고 장수풍뎅이 뺏어서 도망가다 떯어뜨려서 죽일수도있는거지뭐, 개쉐퀴 파이어에그에 털보다 못한자식들 ㅗ 꼴치면 댓글적어 폰번까고 욕배틀가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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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올해 꽃다운 17男 (ㅈㄹ^^) 입니다 !
저번주 주말에 있던일이 생각나서 한번써보네요 ~
모두들 2010년도 좋은일만 있기를 ^_^~
-
오늘 저에 B.F 와 둘이만나 쓸쓸히 담배를 사고..(끊겠습니다)
근처 공원에 갔습니다..
썰~렁한 공원에 둘이 담배를 피던도중에 내눈앞에 보이는 초딩 !!
ME: 야 우리 저기가보자 .
B.F: 아 초딩이잖아 , 가서뭐해 -_-
ME: 담배나 계속피던지 따라오던지 ,
B.F: 아씨, 알앗어 가자
가보니 초글링 8명이 장수풍뎅이(?) 를 같고놀고있었습니다 .
저는 왠지... 얇미운 초딩들을 괴롭히고싶었어요..
ME: 야 촛나 잘생긴초딩들아 형에게 장수풍뎅이팔지않을래 ^_^ ?
초글링's: 안팔아-_- 오늘산거야 (시바 딱이표정)
ME: 오만원 어때 ? ㅋㅋㅋ 형이 핸드폰도 하나사주고 ㅋㅋㅋ 팔래 ??
초글링's: (회의中) 그래 좋아 진짜줘야대 ?
ME: 그래 먼저줘바 .
초글링's: (의심하다가 앞장만 만원인 지폐를보여주자) 여기 !
ME: 야 ! 튀어 ㅋㅋㅋㅋㅋㅋ (B.F 먼일 인지모르고 조카튐..)
하아.. 제가 도대체 왜 ! 초딩들에게 저런짓을했을까요..
저는 분 ! 명 ! 히 ! 장난만치다가 돌려주려고했습니다.. 그런벌레 같고놀아서
머하겠습니다까... 초딩들 조카게 울면서 달려오고있엇죠...
잡히면 진짜 죽을꺼같았습니다.. 8:2로 조카게 맞을꺼같은 불안함에 휩싸인체
도망가는도중 장수풍뎅이에 발갈퀴에 저에 손이 긁켯고 순간적으로 놀란
저는 장수풍뎅이를 놓쳤습니다.. 네..네... 이쯤에서 멈췃으면.. 뒤따라오던
B.F가 장수풍뎅이를 밣고...저는 곧 장수풍뎅이의 그 위풍당당한 모습을 잃고
뿛은 꺽어지고 6개의 다리가 3개정도 분해된체 바닦에 밀착되어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그 .. 이상한물체를 집어들어 줄테니까 진정하라고 초딩들에게 얘기하
고 초딩들에게 천천히 접근하였습니다..
ME: 얘들아 형이 장수풍뎅이가 너무 멋잇어서 장난좀처봤어, 여기줄께 !
저는 그 심하게손상된장수풍뎅이 사체를 초딩들에게 던저줬습니다..
울면서 분노하며 달려오는초딩, 초딩이 눈을던지더군요, 맞았습니다,
전분명 맞을짓을햇는데 솓아오르는 분노를 이기지못한체 가서 죽빵싸대기를
갈겼습니다.... 하아... 그래도 공원인데 어린이들은 보호자랑 같이올가능성이
있다는것은 왜 생각못했을까...? 왜 초딩들이 주말에 모여있을까...?
젠장..과외선생님이랑 놀러나왔던거였습니다.. ㄴ..네... 과외선생님...하필
저희과외선생님이였습니다.. 젠장.. 저는 과외로 끌려가 진술서를 작성한후
부모님에게 들어본적조차없는 감미로우면서도 야성미가넘치는 처음듣는 욕들
로 도배가 되있는 욕을 처듣고나서 부모님이 소환되어 진술서를 어머니가 보시
고는 ,,,,하,,,,, ㅎ,,ㅏ,,,ㅋㅋ 걍 처맞았죠,,, 좀많이,,, 좀맞았으면,, 좀 많~이
맞았네요, 아 ! 저에게 맞은 초딩은 힘조절을 좀했던 탓인지 코피좀난것뿐 괜찮
았고요, 좀 불행한점은 저에게 눈을 날린 초딩이 저에게 죽빵맞은 초딩이 아니
였다는 점입니다.. 하하...
이글을 올린이유요 ?
님들도 한번해보라구요 ~
길가다 재수없는사람보면 나이 상관안쓰고 불러다 P.K정도는 뜨잖아요.
왜그러세요 ? 학교에서 일찐보면 대가리묵념하고 지나가는사람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P.K 뜨다가 발리면 쪼~끔 불행한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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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 쉽새들아 나에게 희망과 잘했다는 칭찬을 해줄꺼라고생각하고
올린글에 왜캐 나를 욕하는 애들이많냐 , 잘봐라 오빠가 변명을해주겠다
DogBaby들아 장난으로 하다가 실수로 그런건데말이야 ,
그리고 장난으로 초딩 죽빵때려서 코피터칠수도있는거고
모르고 장수풍뎅이 뺏어서 도망가다 떯어뜨려서 죽일수도있는거지뭐,
개쉐퀴 파이어에그에 털보다 못한자식들 ㅗ 꼴치면 댓글적어
폰번까고 욕배틀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