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21살부산 사는 곧 군인이되는 남자입니다;;,,20살때 겜방알바를첨 시작하면서,,친해진 누나가있었습니다.,,너무잘해주는 나머지 누나에게 푹 빠져버렸죠,,전 원래,,한사람만 보는 그런 해바라기 스타일이라,,;;너무좋아해버렸어요,,어느덧 서로 누나동생으로 지내며 보낸 시간은 1년이란 시간이 지나며21살 9월달,,서로 좋아하는맘을 들켜서,,연애를 시작하였습니다, 너무 행복했던 시간을 많이 보냈죠,,전 항상 누나보다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많이 미안해했죠,,,, 가끔은누나가 술도먹고 저보고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하면서,,나름 힘든구석도 있었습니다,,ㅜㅜ그럴때마다 누날 붙잡았죠,,왜그러냐고,,담날되면 어제 있었던 일 ? 이 뭔지도모른다는둥,,다시 또 저한테 애정표현을 해주는 누나였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어느덧 12월14일........군입대를 하는 날이었습니다,,그 전날 누나와 술한잔하며,,새벽2시.......누날 마지막으로 안으며,,건강히 잘있고 내올때까지 아프지말고 잘지내라고 했습니다,, 단지 아쉬운건 입대당일날 누난 일하느라,,오전에 영상통화 1분한게 끝이었지요,,,,ㅜㅜ 14일 입대를하여,,제가 전에 폐결핵을 앓았습니다,,군에가면 신체검사를 또 하는데,,결핵흔적이 아직 남았다면서 군의관이 2개월이라는 시간을 주며다시 사회로 나올수있었죠,,,,그렇게 나와서 부산으로 다시 내려왔습니다,,오자마자 누나에게 전화를 거니,,바쁘다면서 오늘내일은 연락을 못한다는군요,,조금 기분이상했죠,,본래대로 말하면,,군의관이 그냥 보내준게 아니고 제가 먼저 선수쳐서 사회로 가서완치판결을 받고 다시온다고했습니다,,,,,,,-,.-누나도 보고싶은나머지,,저도 모르게 어리석은 행동이었지요,,그렇게 기대하며 부산내려왔는데,,2틀이 지난 월요일,,아침8시? 누나에게 전화가 오는거였습니다,,헤어지자고,,주위 친구들을한번 떠봤다더군요,,주위반응이 안좋다고 그럽디다,,전에는 누나 친구들만나고 인사도하고 술도한잔하고 그랬는데,,제 주위에는 제친구들이 살짝 아직 철이 안들어가지고,,막말도하고 행동도 쩜 글케하다보니,,누나는 조금씩 절 친구들과,,,,,같은쪽으로 보더군요,,제가 생각했을때는 많이다른데,,,,,비교가 되는모양입니다 누나 시선은,,그렇게,,,,,,,헤어지잔 소리듣고 전 많이 울었죠 아침부터,,,,,-,.-;;보름이 지나고 한달이 지났습니다,,누나동생으로 지내자고 하여 누나동생으로 지냈죠,,뭐 거의 남인거죠,,연락도 거의안하니,,한번은 제가 자주가는 겜방에 전 당시에 없었습니다,누나가 술을 먹고 온 모양입니다,,친구가 거기서 알바를하는데,,누나가 친구에게,,자기는 현실을 택했다면서,,나이가 그렇다는거죠,,전 솔직히,,누나하고 연애하면서 결혼까지도 생각하고있었습니다,,군대 제대만하고 나오면 부모님께 말씀드릴 예정이었는데,,그건 저만의 꿈이었나봅니다,,이건 뭐 서로 바람피운것도 아니고,,,단지 친구와 나쁜쪽으로 비교되면서 나이차때문에 헤어진꼴이네예,,,,,,,,,,지금도 많이 보고싶습니다,,아직도 좋아하구요,,,,,,,,,,,,,,,다시붙잡는걸 싫어해서 말을 못하네요,,,,,,,,톡님들은 어떠신지요,,도와주셨으면 합니다만,,나이차,,,,,,,극복은 하고싶은데,,누나쪽에서 싫어하는거같고,,하아 너무 보고싶어요 ㅜㅜ,,
8살연상의그녀,,
안녕하십니까,,
21살부산 사는 곧 군인이되는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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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겜방알바를첨 시작하면서,,
친해진 누나가있었습니다.,,
너무잘해주는 나머지 누나에게 푹 빠져버렸죠,,
전 원래,,
한사람만 보는 그런 해바라기 스타일이라,,;;
너무좋아해버렸어요,,
어느덧 서로 누나동생으로 지내며 보낸 시간은 1년이란 시간이 지나며
21살 9월달,,
서로 좋아하는맘을 들켜서,,
연애를 시작하였습니다,
너무 행복했던 시간을 많이 보냈죠,,
전 항상 누나보다 못해준게 너무 많아서
많이 미안해했죠,,,,
가끔은누나가 술도먹고 저보고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하면서,,
나름 힘든구석도 있었습니다,,
ㅜㅜ그럴때마다 누날 붙잡았죠,,
왜그러냐고,,
담날되면 어제 있었던 일 ? 이 뭔지도모른다는둥,,
다시 또 저한테 애정표현을 해주는 누나였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어느덧 12월14일........
군입대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 전날 누나와 술한잔하며,,
새벽2시.......
누날 마지막으로 안으며,,
건강히 잘있고 내올때까지 아프지말고 잘지내라고 했습니다,,
단지 아쉬운건 입대당일날 누난 일하느라,,
오전에 영상통화 1분한게 끝이었지요,,,,ㅜㅜ
14일 입대를하여,,
제가 전에 폐결핵을 앓았습니다,,
군에가면 신체검사를 또 하는데,,
결핵흔적이 아직 남았다면서 군의관이 2개월이라는 시간을 주며
다시 사회로 나올수있었죠,,,,
그렇게 나와서 부산으로 다시 내려왔습니다,,
오자마자 누나에게 전화를 거니,,
바쁘다면서 오늘내일은 연락을 못한다는군요,,
조금 기분이상했죠,,
본래대로 말하면,,
군의관이 그냥 보내준게 아니고 제가 먼저 선수쳐서
사회로 가서완치판결을 받고 다시온다고했습니다,,,,,,,-,.-
누나도 보고싶은나머지,,
저도 모르게 어리석은 행동이었지요,,
그렇게 기대하며 부산내려왔는데,,
2틀이 지난 월요일,,
아침8시? 누나에게 전화가 오는거였습니다,,
헤어지자고,,
주위 친구들을한번 떠봤다더군요,,
주위반응이 안좋다고 그럽디다,,
전에는 누나 친구들만나고 인사도하고 술도한잔하고 그랬는데,,
제 주위에는 제친구들이 살짝 아직 철이 안들어가지고,,
막말도하고 행동도 쩜 글케하다보니,,
누나는 조금씩 절 친구들과,,,,,같은쪽으로 보더군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많이다른데,,,,,
비교가 되는모양입니다 누나 시선은,,
그렇게,,,,,,,헤어지잔 소리듣고 전 많이 울었죠 아침부터,,,,,-,.-;;
보름이 지나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누나동생으로 지내자고 하여 누나동생으로 지냈죠,,
뭐 거의 남인거죠,,
연락도 거의안하니,,
한번은 제가 자주가는 겜방에 전 당시에 없었습니다,
누나가 술을 먹고 온 모양입니다,,
친구가 거기서 알바를하는데,,
누나가 친구에게,,
자기는 현실을 택했다면서,,
나이가 그렇다는거죠,,
전 솔직히,,누나하고 연애하면서 결혼까지도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군대 제대만하고 나오면 부모님께 말씀드릴 예정이었는데,,
그건 저만의 꿈이었나봅니다,,
이건 뭐 서로 바람피운것도 아니고,,,
단지 친구와 나쁜쪽으로 비교되면서 나이차때문에 헤어진꼴이네예,,,,,,,,,,
지금도 많이 보고싶습니다,,
아직도 좋아하구요,,,,,,,,,,,,,,,
다시붙잡는걸 싫어해서 말을 못하네요,,,,,,,,
톡님들은 어떠신지요,,
도와주셨으면 합니다만,,
나이차,,,,,,,극복은 하고싶은데,,
누나쪽에서 싫어하는거같고,,
하아 너무 보고싶어요 ㅜㅜ,,